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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350명 구조됐다고 방송과 학교에서 공지 밝혀내야 함

ㅇㅇㅇ 조회수 : 2,661
작성일 : 2014-04-18 00:17:19

초기 대응이 신속하지 못한 이유에 저 허위사실도 원인이라고 하네요.

도대체 누가 저런 허위사실을 퍼트려

혼란을 야기시키고 결과적으로 구조지연하게 만들었는지,

꼭 밝혀야 해요.

 

 

IP : 61.254.xxx.2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
    '14.4.18 12:18 AM (218.51.xxx.150)

    보도에 이미 나왔습니다.
    교육청인가.. 학교인가에서 해경과 소통하던
    경찰관의 실수라구요.

  • 2. ㅡㅡ
    '14.4.18 12:19 AM (223.62.xxx.106)

    실수한 애들도 쳐 맞아야지만,
    카톡 조작해서 유포한거랑, 동급은 아니죠.

  • 3. 실수
    '14.4.18 12:20 AM (121.145.xxx.107)

    오해 정권에서
    실수 아니면 개인적 일탈 정권이군요.

    정권 닮아가나 배우나.

  • 4. ......
    '14.4.18 12:21 AM (211.117.xxx.169)

    그 중요한 소식이

    경찰관 한명의 실수로

    언론에 잘못 보도되었다는 사실에

    놀랍니다

  • 5. 원글
    '14.4.18 12:21 AM (61.254.xxx.206)

    그랬군요.
    어휴.. 그 경찰도 왜 그런 오류를...

  • 6. 짐작으로는
    '14.4.18 12:23 AM (218.51.xxx.150)

    전원 구조 중.. 또는 진원 구조하겠다.. 는 메시지가
    잘못 전달되을 거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 이른 시각에 전원구조라고 나오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한 사람 한둘이 아니었죠.

  • 7. ..........
    '14.4.18 12:24 AM (1.250.xxx.47)

    애초부터 믿지도 않았어요.
    휴대폰도 대부분 침수된 상황에 정신도 없었을 아수라장에서 어떻게 숫자 딱딱 맞춰
    전원 구조 확인이 가능한가요?

    체육관에서 군인들처럼 일렬,이열,삼열 이렇게 줄맞춰가며 숫자 셋을리도 없는 상황에서
    11시도 안된 시간에 떡!하니 350 전원구조 하는순간
    뭔지 손발이 안맞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싸하게 들었습니다.

  • 8. 그리고
    '14.4.18 12:25 AM (218.51.xxx.150)

    지나가다가 대충 엿듣고도 곧바로
    기사로 내보내는 게 요즘 기자들 수준이라서
    언론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
    더구나 이 중요한 기사를 사실확인 안하고 내보낸다는 것은..

    현장 브리핑도 이중삼중으로 확인하고 내보야하는데
    요즘 기자들은 그런 거 안해요..

  • 9. 실제로
    '14.4.18 12:34 AM (218.51.xxx.150)

    카톡, 페북 보고 기사 씁니다.. --;;

  • 10. ...
    '14.4.18 6:26 AM (182.219.xxx.84)

    기자만 했나요?
    정부발표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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