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합해본 결과 제일 궁금한 사실 ..

..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14-04-17 13:14:17

선장에게 7시 30분경 사고 신고를 받은 해경이 구조하러 가지는 않고,  도리어 8시 10분에 학교로 전화해 배가 연락두절이라고 한게 사실 맞나요?

 

학교 상황판에 전화온 사실 적혀 있는거 사진으로  분명히 봤는데..아까 어디보니 해경에선 학교에 전화한적이 없다고 했다던데..

이 부분에 대해서 더 나온 이야기가 있나요?  정말 중요한거 같아서요.

 

선장은 침묵하다 오늘 갑자기 사죄하면서도 신고 안한거에  대해서 온갖 비난이 쏟아지는데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고 했다 안했다 왜 말이 없나요? 

.

IP : 1.235.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4.4.17 1:15 PM (210.107.xxx.78)

    뉴스에서 어제 학교 상황칠판에 8시10분 적혀있는거 분명히 봤어요

  • 2. ..
    '14.4.17 1:24 PM (210.217.xxx.81)

    사건 해결도 안되고 애들도 못구하고 뭐하나 속시원한게 없네요

  • 3. .....
    '14.4.17 1:27 PM (61.102.xxx.192)

    해경과 정부가 늦장 대응해서
    인명피해가 커지자
    비난 여론을 의식해 선장한테만 뒤집어 씌우고
    있는 느낌입니다
    선장이 5만원권을 말리고 있다는둥 제정신이 아닌사람으로 몰아가
    모든 책임을 선장에게만 돌리고 있는것 같네요

  • 4. 천안함때도
    '14.4.17 1:32 PM (175.210.xxx.243)

    사건발생 시간이 하루 지나면 바뀌고 계속 달라지고 조작되었어요. 모르시는것 같아서..,

  • 5. 나무
    '14.4.17 1:53 PM (121.169.xxx.139)

    어제 아침 9시 이후에 주민이 아침 7시경에 배가 오랫동안 서있는 걸 봤다고... 아나운서가 얘기하는 거 저도 들었어요

  • 6. 닉닉닉닉
    '14.4.17 2:05 PM (175.209.xxx.245)

    8시반에 제주 입항인 배가 연락이 안된다고 제주 항구쪽에서(제주 해경인지, 항구 관계자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학교측에 연락을 했었다고 어제 기사와 공중파 뉴스로 보도되었었어요. 신고받은 해경이 연락한게 아니라, 신고와 무관하게요.

  • 7. 이너공주님니니
    '14.4.17 3:37 PM (223.62.xxx.20)

    닉닉닉님 저장합니다 계속 사건 신고 시간에 추정모든글에 이렇게 다네요 국정충의향기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124 수학여행 인솔해본 교사입니다 19 빛ㄹㄹ 2014/04/18 6,246
373123 어쩌면 좋죠.. 약속있는데 자꾸 울컥 울컥 해요..;;;;;;.. 7 ㅜ.ㅜ 2014/04/18 1,046
373122 우리나라.. 참사가 너무 각종으로 나는거 같아요.. ㅠ 2 인재 2014/04/18 901
373121 뉴스타파가 검색어1위네요 1 @@@ 2014/04/18 1,358
373120 절대 용서하지않겠다. 4 니들을 2014/04/18 1,074
373119 문성실...무개념!!! 61 캠핑 2014/04/18 26,783
373118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6 비극입니다... 2014/04/18 1,976
373117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요. 14 돌 맞을게요.. 2014/04/18 2,330
373116 초6아들이 이런말을 하고 등교했어요. 10 멘붕상태 2014/04/18 4,321
373115 MBN 흰머리.. 4 말랑 2014/04/18 2,714
373114 지금 MBN볼만하네요 7 참맛 2014/04/18 3,110
373113 정부는 아무것도 안하고 잇나요? 5 미친 정부 2014/04/18 934
373112 목숨걸고 선장 선원들 잠수시켜서 3 엄마 2014/04/18 1,649
373111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1 소란 2014/04/18 915
373110 이 와중에도 2 2014/04/18 1,068
373109 가장 큰 의문 16 2014/04/18 3,715
373108 시사통 김종배입니다(14.4.18am) - 사고 와중에 훔쳐보고.. 2 lowsim.. 2014/04/18 1,695
373107 밖에서라도 나오라고 알려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13 헬기 한대 2014/04/18 2,508
373106 선장새끼 19 ... 2014/04/18 2,187
373105 제발 보여주기 식 뉴스 그만해라 1 못믿겠다 2014/04/18 1,324
373104 jtbc실종자 가족 인터뷰 내용 보고 2 2014/04/18 2,100
373103 삼풍, 페리호, 대구지하철, 대구 도시가스,씨랜드 다 봐왔지만 .. 10 숨쉬기 2014/04/18 3,325
373102 설마 진짠 아니겠죠? ㅠㅠ 46 이게 2014/04/18 14,097
373101 아이키우니 정말....마음이 먹먹하고...시간이 지나는 것이 두.. 1 ㅜㅜ 2014/04/18 962
373100 저는 그 어떤거보다 제일 가슴아팠던 사진이... 3 ... 2014/04/18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