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재 맞는데요. 이랬으면 좀 더 많이 살지 않았을까...

.... 조회수 : 886
작성일 : 2014-04-17 08:44:36

선장, 승무원, 항해사 이상 미리 감지 한거 같은데 감지 했으면 학생들 가만히 있으라 그러지 말고

구명조끼 건네주고 침착하게 배 기울지 않는 범위내로 한명씩 한명씩 갑판으로 나오게 하고

보트는 바다에 미리 던저 놓았으면 이렇게 큰 인재는 나지 않았을듯 한데...

너무 늑장 대응 한거 같아요.

선장은 알았을꺼 아니에요. 배에 이상 있다는거 7시 쯤에 파악한거 같은데 ...

신속히 구조되기만들 기도합니다. 

IP : 210.121.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4.4.17 8:50 AM (124.50.xxx.131)

    기본 메뉴얼은 그럴거에요.배밑부분에 구명정 정원수만큼 장착돼 있어요.
    그게 한개만 터졌대요.장식용인거죠. 대개 선원들 배 사고 나서 침몰하면 그렇게 탈출하는 거랍니다.
    구명조끼 입고 구명정 타고 구조선 도착할때까지 기다리다가 배에 올라 타느거래요.
    그런데..선장인간이...애들 선실에 꼼짝 못하게 하고 항해사랑 도망친거고...
    운전만 약간 할줄 알지..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한게 하나도 없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403 모든게 1970년대로 회귀 3 루비 2014/04/18 1,360
373402 무식한 소리 할 때가 아니고 차분하게 기도할 때 7 기도 2014/04/18 1,247
373401 이 사진 보고 또 눈물바람이.... 2 ... 2014/04/18 3,397
373400 3일째네요. 2 'm 2014/04/18 1,358
373399 닉네임 해와달은 건너띄세요. 4 ... 2014/04/18 1,158
373398 결혼 앞둔 연인 숨져…"먼데서 행복하길" 1 아이런 2014/04/18 3,430
373397 70먹은 할아버지 손이 왜저리고울까요 24 ... 2014/04/18 7,901
373396 친구가 단원고교사입니다 21 ... 2014/04/18 24,022
373395 지금 MBN에 이종인씨 나왔네요 23 ... 2014/04/18 5,317
373394 안산 2 직장 2014/04/18 1,940
373393 전세계 기도 물결 'PRAY FOR SOUTH KOREA' 4 태국 2014/04/18 2,574
373392 안산분들 계시나요? 힘드네요. 3 ... 2014/04/18 2,408
373391 아파트 입구에서 차에서 내리는 사람 4 도로 막아 2014/04/18 3,239
373390 16만원 정도 30대 일반 직장여성에 적합한가요 3 보험료 2014/04/18 2,148
373389 지원 물품 보내달라는 글 왜 지우셨나요? 8 ㅠㅠ 2014/04/18 1,982
373388 정말 답답하고 먹먹하고 돌아버리겠습니다 .. 2014/04/18 1,195
373387 침몰직전 90도로 기운 선실안에서 아이들 모습... 28 oops 2014/04/18 11,842
373386 이종인 알파잠수 대표..정부의 제한적 구조활동 비판 27 잠수 2014/04/18 5,017
373385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 나왔다&qu.. 5 도대체 뭐지.. 2014/04/18 2,107
373384 성수대교붕괴 때의 느낌 1 20년전 2014/04/18 1,666
373383 가해자와 피해자... ㅡㅡ 2014/04/18 913
373382 해운사 사장은 왔나요??? 15 언제쯤 2014/04/18 2,247
373381 이태리 신문 7 화난다 2014/04/18 2,571
373380 배에 이어 기차도 조심해야겠네요...서울역이 내려앉고 있대요.... 8 참맛 2014/04/18 4,860
373379 우리나라에 위기관리시스템이 있었군요. ㅜㅜㅜ 25 ㅇㅇ 2014/04/18 2,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