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어 보지도 못하고 간 어린 친구들

나쁜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14-04-17 01:43:16
부모 맘이요.
예전엔 그냥 막연히 슬프겠다 정도였는데..
지금은 애 낳아보니 그 부모 심정 감히 상상이 안가요.
내 새끼가 죽었다? 로 대입 해보면 이건 뭐....
진짜...세상이 왜 이리 돌아가나요..
IP : 114.93.xxx.3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ㅠ
    '14.4.17 2:09 AM (182.210.xxx.57)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구무언이에요.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811 제발 모닝 2014/04/17 949
372810 근데 구조대원들도 죽을힘을 다해 구조하는데..비난하는 거 그만했.. 19 333 2014/04/17 4,357
372809 과실치사 아니예요 1 선장 2014/04/17 1,584
372808 tv를 껐습니다 1 천사 2014/04/17 1,298
372807 다른 선진국들도 이런 대형사고에는 속수무책이었을까요? 7 제발 2014/04/17 1,997
372806 22살 여승무원 박지영 양을 의사자로 선정해야 합니다! 7 참맛 2014/04/17 4,049
372805 이건 사고가 아닌 살인이예요 4 진도여객선 2014/04/17 1,448
372804 여섯살 아이가 세월호에서 구출된 뉴스를 보았어요.. 3 아가야.. 2014/04/17 3,396
372803 그만둬야겠지요? 2 조언 2014/04/17 1,692
372802 헬리콥터 500대도 안 될까요? 7 하자 2014/04/17 2,308
372801 침몰한다는 방송은 10시15분, 선장은 9시 탈출???? 8 참맛 2014/04/17 3,072
372800 선장이 주머니에 돈을 말리고 있었다라... 선장이라는 .. 2014/04/17 2,780
372799 이 와중에 내일 유치원 소풍.. 5 돌돌엄마 2014/04/17 2,813
372798 생존자 많대요. 배에서 구조 기다리고 있대요. 16 아직은 2014/04/17 15,481
372797 2014년 4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4/17 1,284
372796 2학년 9반 담임교사 최혜정씨 시신 확인 12 슬픔 2014/04/17 7,899
372795 생명줄이라는 구명보트는 왜 펴지지 않았을까요 4 진홍주 2014/04/17 2,529
372794 동생이 미국서 사는데, 크루즈 여행을 최근에 다녀왔어요. 3 알콩달콩 2014/04/17 5,589
372793 한 영화만 떠오른다는.. 그냥 2014/04/17 1,266
372792 이번사고 박근혜 대통령 책임론 19 진실은폐 2014/04/17 4,121
372791 바보같은질문좀 3 궁금맘 2014/04/17 1,249
372790 정치에서 뭐 구린건 없는지 3 염려 2014/04/17 1,262
372789 세월호. 서울호. 1 ... 2014/04/17 1,564
372788 시뻘겋게 눈뜨고 있는 어린 생명을 가둬서 죽이는 이나라 3 우리의아이들.. 2014/04/17 2,480
372787 가슴이 찢어집니다‥ 장미 2014/04/17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