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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잠수부들 뛰어든다네요.

기도 조회수 : 6,912
작성일 : 2014-04-17 00:47:50





 뽐뿌에 근처에서 항해중인 분이 무선 교신내용 들으며 중계 중이신데

민간 잠수부들까지 총동원해 이제 들어간다네요.

부디... 한준위 같은 2차 피해는 안나오길... 아이들, 어른들 한명이라도 더 살아돌아오길... 

======================
그 분이 또 업데이트했는데 아직 구조 등 소식은 없고 아이 부모들이 사고해역에 배로 도착했다네요. 안타까운 마음은 너무나 알 것 같지만 위험한데 항구에 계시는게 어떨지... 생판 남인 저도 이리 잠이 안오는데 그 분들은 오죽할까 싶지만 사고해역 가셨다는 소식 또한 안타깝네요
IP : 112.187.xxx.15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f
    '14.4.17 12:48 AM (180.68.xxx.99)

    잠수부들도 안전하게
    실종자도 안전하게
    꼭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

  • 2. 제발
    '14.4.17 12:49 AM (116.39.xxx.32)

    제발....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3. 이제
    '14.4.17 12:49 AM (211.36.xxx.134)

    한두시간내에 소식 나오겟네요... 아제발 우리가 모두 바라는 그런일이 생기길... 잠수부 분들 모두 안전하게.. 생존자들과 함께.. 꼭..

  • 4. ...
    '14.4.17 12:49 AM (58.227.xxx.237)

    제발 ㅠ.ㅠ 부탁합니다.
    기적을 보여주세요 .....

  • 5. 제발...
    '14.4.17 12:49 AM (211.201.xxx.173)

    잠수부들도 실종자도 모두 안전하게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이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6. 콩콩이큰언니
    '14.4.17 12:50 AM (219.255.xxx.208)

    부디 모두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다.
    잠수부분들 모두와 학생들 모두도 꼭 돌아오길..

  • 7.
    '14.4.17 12:50 AM (14.45.xxx.30)

    이 한밤중에 잠수부라니요
    이건 그저 보이는쑈일뿐
    2차피해있으면 어쩔려고 저러는지

  • 8. 원글
    '14.4.17 12:50 AM (112.187.xxx.158)

    중형급 군함도 총동원되서 탐조등 비추고 있다네요. 아이들 그 길로 무사히 데라고 나오길 ㅠㅠ

  • 9. 제발돌아와줘..
    '14.4.17 12:50 AM (1.230.xxx.242)

    정말 2차 피해 안나오도록 기도해요..
    그리고 모두 구조될때까지 오늘 잠 안자고 기다릴껍니다..

  • 10. +_+
    '14.4.17 12:52 AM (121.166.xxx.219)

    낮에는.왜 못투입한건가요?

  • 11. ..
    '14.4.17 12:52 AM (180.230.xxx.83)

    모두 살아서 구조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기적을..

  • 12. 저도
    '14.4.17 12:53 AM (222.117.xxx.190)

    같이 기도합니다.
    제발 돌아와줘. 살아있어줘 애들아....구조대원들도 무사하세요 제발.

  • 13. ㅠㅠ....
    '14.4.17 12:53 AM (222.107.xxx.119)

    추운 밤바다에 있을 사람듣도 잠수부님들도 모두 걱정 됩니다
    다들 무사하시길........

  • 14. ...
    '14.4.17 12:53 AM (175.125.xxx.182)

    근데... 정말이지 잠수부님들도 넘 걱정되요...
    추운 날씨에 안전도 걱정되고...
    그리고 아이들도 걱정되고...
    잠수부들 아이들 시신보고 충격받을 것도 걱정되고...
    트라우마로 남으실거 같은데...
    아 진짜 다들 너무 걱정되네요.

  • 15. 어휴...
    '14.4.17 12:54 AM (182.210.xxx.154)

    기대도 있고 걱정도 있어요.
    잠수부님들 안전하시길 바라구요

  • 16.
    '14.4.17 12:55 AM (58.126.xxx.19)

    구조대원분들과 실종학생들
    제발 무사히 돌아오시길 기도할께요.
    너무 너무 아프고 슬픈밤입니다.

  • 17. 원글
    '14.4.17 12:55 AM (112.187.xxx.158)

    오늘 하루종일 뉴스본 저의 얕은 지식으로는
    서해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일정한 시간에만 들어갈 수 있는데 그게 몇번 안된대요. 그 중 한 때가 새벽 1시라네요.

  • 18. 물흐름
    '14.4.17 12:56 AM (183.91.xxx.69)

    물살이 잠잠해지는 때를 기다린다고 방송에서 그러더라구요

  • 19. 부디..
    '14.4.17 12:56 AM (175.120.xxx.2)

    잠이 안오네요..
    잠수부님들도 다 안전하시고
    우리 꽃같은 아이들도 무사하길 바래요...

  • 20. +_+
    '14.4.17 12:59 AM (121.166.xxx.219)

    좀전에 소식을 알았어요. 답답한 사람 물러갑니다. 잘난사람만.걱정해야하나보네요. 헐

  • 21. 모두 무사하시길....
    '14.4.17 12:59 AM (218.235.xxx.216)

    잠수부들이 무슨 고생이래요..ㅜㅜㅜㅜ

    정치하는 인간들 죽은 아이 수 만큼 바다속으로 쳐 넣고 14시간 뒤에 구조 하고 싶네요.

  • 22. 밤이라
    '14.4.17 1:01 AM (173.172.xxx.134)

    수온도 더 많이 떨어졌을텐데...
    고생하실 잠수부들도 무사히, 그리고 더 많은 인명이 구조되길 제발... 바랍니다.

  • 23. 모두 무사하시길...
    '14.4.17 1:02 AM (180.224.xxx.102)

    모두 무사하시기른..

  • 24. 참맛
    '14.4.17 1:05 AM (59.25.xxx.129)

    어휴.....
    잠수작업 안전에 만전을 기하면서 수색하기를.
    그 분들도 가족이 있으니.....

    애타게 구조를 기다릴지도 모를 인명들이 있고.....

  • 25. ...
    '14.4.17 1:07 AM (1.177.xxx.108)

    제발 잠수부님들 안전하게 구조활동하시고 한명이라도 구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6. 아마도
    '14.4.17 1:08 AM (220.82.xxx.66)

    오늘이 요즘 물때가 사리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아 물살이 엄청 쎌거예요.
    사리때 물이 젤 빠르게 많이 빠지고 또 찰 때도 빠르게 차는데 만조나 간조때는 잠시 30분정도
    물이 빠지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잠시 정체되는 시간이 있더군요.
    아마 지금이 그 타이밍인듯해요..
    워낙 물살이 세고 시야 확보도 어려우니 무작정 들어가기도 힘들듯해요. .에휴. . .

  • 27. 에효..
    '14.4.17 1:10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잠수부들 안전은 확실한건가요.. 이래저래.. 안타까워 미칠것 같아요..

  • 28. 아휴
    '14.4.17 1:13 AM (99.226.xxx.49)

    잠수부 아저씨들!!부디 조심 하세요!!ㅜㅜ

  • 29. 5차 수색 실패래요
    '14.4.17 1:16 AM (211.112.xxx.23)

    1시30분 예정 이었던 수색이 조류가 심해서 실패라는군요.

    어휴...

  • 30. 기적
    '14.4.17 1:19 AM (125.185.xxx.158)

    기적은 분명히 있어요!!

  • 31. 기도
    '14.4.17 1:19 AM (112.187.xxx.158)

    바다... 좀 도와주시길... 지금 때가 딱 그런 때라네요.

  • 32. 어찌
    '14.4.17 1:19 AM (112.152.xxx.82)

    어찌이리 어두운 소식만 들릴까요‥

  • 33. 위에
    '14.4.17 1:22 AM (211.112.xxx.23)

    수색실패 댓글 단 사람인데요. 82쿡 게시판 시간이 이상하게 표시되네요.
    전 1시 33분정도에 달았는데 1시 16분으로 나오네요.

    뽐뿌에서 현장중계해주는 분이 일단 수색에 난항이라고 나오긴하네요.

    제발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수색하시는 잠수부들도 지켜주세요.(제가 믿는 신에게 빕니다.)

  • 34. 콩콩이큰언니
    '14.4.17 1:27 AM (219.255.xxx.208)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제발 바다야...좀만 도와주라...
    밖을 보니 달만 휘엉청 혼자 밝은데...저 달 때문에 생기는 조수간만차....밉구나...

  • 35. ㅠㅠ
    '14.4.17 1:44 AM (220.120.xxx.155)

    가슴이 두근거리고 눈물이 나서 잠을 못자겠어요.
    구조활동 하시는 분들도 모두 무사하시고 제발 좋은 소식이 있길 기도합니다.

  • 36. 눈물만
    '14.4.17 2:00 AM (182.226.xxx.230)

    어떡하죠..
    미치겠어요.
    고2 딸아이도 같이 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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