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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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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gem 조회수 : 2,381
작성일 : 2014-04-16 22:46:37

그냥 오늘따라 허무하네요.

아둥바둥할 필요가 있나 싶고.

IP : 211.176.xxx.1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ㄹ
    '14.4.16 10:47 PM (118.219.xxx.80)

    삶과 죽음이.......진짜 종이한장 차이네요.

  • 2. ...
    '14.4.16 10:50 PM (59.15.xxx.61)

    아침에 속보 나올 때는 아이들이 안에서 살아있었을거 아니에요?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안에서는 아비규환 비명 속에 아이들이 희생된 건 아닌지...

  • 3. ㅅㄷㅈ
    '14.4.16 10:50 PM (121.148.xxx.84)

    그러니까요 애들 공부만 했을텐데
    학원갔다 오는 애들보니 짠해서
    왜 중간고사 앞두고들 수학여행은 또 잡히는지

  • 4.
    '14.4.16 10:57 PM (211.219.xxx.101)

    전원구조라 해서 아무 생각 없다가 정말 벼락 맞은 기분이네요
    죽음은 너무 가까이 있네요

  • 5. ....
    '14.4.16 11:16 PM (1.177.xxx.108)

    맞아요 여태까지 아끼려고 바둥바둥했는데 갑자기 탁 죽고나면 아껴봐야 뭐하나 싶고...

  • 6. 원글님
    '14.4.16 11:55 PM (124.50.xxx.2)

    심정이 어떤지 알겠는데요. 죄송하지만 좀더 진지하게 써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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