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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어린아이 부모님 구조되었나요?

제발 조회수 : 5,307
작성일 : 2014-04-16 21:13:43
모두들 안타깝지만 그 아이가 계속 맘에 걸려요
꼭 구조되길 바래요
IP : 125.138.xxx.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6 9:14 PM (115.126.xxx.100)

    구조자 명단에 없다고 합니다

  • 2. ...
    '14.4.16 9:15 PM (175.112.xxx.171)

    치료한 의사가 부모랑 오빠는 구조 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네요 ㅠㅠ

  • 3. 예쁜아이 눈망울이
    '14.4.16 9:16 PM (115.93.xxx.59)

    아른아른해요

    성남의 풍납유치원?에는 그런아이가 없다고 했다던데
    송파 풍납동쪽 아닐까요?
    유치원관계자든 친척이든 아는 사람이 나타날법도 한데요
    계속 아이 혼자 있다 생각하니 맘이 아파요

  • 4. 부모가
    '14.4.16 9:16 PM (110.47.xxx.111)

    구조됐으면 아이부터 찾았겠지요 ㅠㅠ

  • 5. 송파
    '14.4.16 9:17 PM (121.169.xxx.246)

    풍납어린이집에는 그런 아이가 없다고합니다

  • 6. 배 탈때
    '14.4.16 9:19 PM (118.36.xxx.171)

    주민번호 적고 다 그러고 타잖아요.
    누구 한사람이라도 살아서 아가랑 같이 살아가길 바래요.

  • 7. ..
    '14.4.16 9:19 PM (180.65.xxx.87)

    할머니와 연락이 닿았다고 하는 것 같아요ㅠㅜ

  • 8. 제발
    '14.4.16 9:21 PM (182.209.xxx.16)

    저도 그 아이가 계속 눈에 밟혀 눈물이 납니다.
    제발....부모님이....제발.....살아계셨으면....

  • 9. 전주
    '14.4.16 9:45 PM (59.0.xxx.42)

    맞아요. 전주에도 풍납동 있잖아요.

  • 10. ...
    '14.4.16 10:10 PM (121.135.xxx.155)

    요즘 경찰에서 어린이집 아이들은 어린이 등록을 합니다.
    만약 미아가 됐을 때 찾기 위해서 하거든요..
    그런거라도 동원해서 빨리 찾았으면 좋겠네요..

  • 11. --
    '14.4.16 10:13 PM (217.84.xxx.147)

    아이 앞날 고생길이 훤히 보이네요.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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