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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기도 해요

제발 조회수 : 1,824
작성일 : 2014-04-16 21:10:55
기도 하고 있습니다
아이엄마로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네요.
눈물이, 오열이 터져나옵니다.
우리 같이 기도해요
제발..... 제발....

IP : 223.62.xxx.4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6 9:12 PM (211.38.xxx.251)

    제발 살아있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간절히 기도합니다.

  • 2. 현실성
    '14.4.16 9:13 PM (112.165.xxx.25)

    없는 글 좀 올리지 마세요
    기도 한다고 살았음 온 국민 다 기도 하게요?
    가슴 아프지만 이런글 도 별로네요

  • 3.
    '14.4.16 9:13 PM (58.126.xxx.19)

    제발 기적이 일어났음 좋겠습니다.
    온마음 다하여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

  • 4. 진심으로 기도해요
    '14.4.16 9:13 PM (115.93.xxx.59)

    십시일반이라고
    한숟가락씩 덜어 배고픈사람 밥한그릇 만들듯이

    제 생명 조금 나눠줄테니
    한 명 목숨이라도 제발 돌려달라고
    예쁜 아이 하나라도 부모품으로 가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ㅠㅠ

  • 5.
    '14.4.16 9:14 PM (1.230.xxx.11)

    내아이들과 비슷한 또래 아이들‥지역적으로 멀지않은곳 아이들 ㅠ정말 다 아는 아이들같고 울부짖는 엄마들이 다 낯익은 엄마들같고‥ 정말 피눈물이 납니다ㅠ 소리내서 같이 통곡합니다ㅠ 얘들아 부디 살아있어라 제발 ㅠ

  • 6. 진28
    '14.4.16 9:15 PM (210.117.xxx.61)

    쿨병들도 참 많네요 쿨병 참 무섭다

    다같이 기도합시다 꽃같은 아기들...

  • 7. 그래요
    '14.4.16 9:18 PM (175.209.xxx.55)

    지금 기도 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
    한명이라도 더 많이 구조되길 기도합니다.

  • 8. ...
    '14.4.16 9:19 PM (39.117.xxx.129)

    종교는 없지만 꽃같은 아이들이 꼭 꼭 살아있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 9. 원글이예요
    '14.4.16 9:19 PM (223.62.xxx.47)

    실종자 다 찾아주길 바래요
    살아오지 못해도 다 찾아주길 바래요.
    모두 부모품으로 와야지요.

  • 10. 쿨병
    '14.4.16 9:19 PM (112.165.xxx.25)

    좋아하시네?

    이 상황에 기도?
    당신 자식이 이런 상황이면
    네 기도해주세요
    기도만이 이런소리 나오겠수?
    웃기시네

  • 11. ..
    '14.4.16 9:20 PM (61.254.xxx.53)

    저는 믿는 종교는 없지만,
    어떤 거대한 존재에게 기도하고 싶어요.
    제발 제발...아이들 무사하면 좋겠어요. 제발..

    제가 아이를 낳아 키워보니 아이가 기침만 콜록콜록거려도
    엄마는 차라리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이 들던데

    이 차갑고 어두운 밤에 아이가 돌아오지 않는 바다를 보는 부모 마음은 어떨까 싶고...

    함께 울고 싶은 밤이네요.

  • 12. ...
    '14.4.16 9:21 PM (211.38.xxx.251)

    원글님의 살아오지 못해도 다 찾아달란 댓글에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정말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아니길 기도합니다. 어떡해요 정말 ㅠㅠ

  • 13. 진28
    '14.4.16 9:23 PM (210.117.xxx.61)

    지금 우리가 기도말고 할 수 있는게 뭔가요? 답해보세요

    뭐 하실건데요?

  • 14. 뭘하기이사람아
    '14.4.16 9:30 PM (112.165.xxx.25)

    수학여행 폐지하자는 글
    교육청에 올리는거요
    보지도 못한 신타령 기도 그만하고
    그거나하고
    닥치고 있는거지
    나도 텔레비젼보며 눈물 줄줄 흘리며
    싱숭해 하고 있지만

  • 15. ㅉㅉ
    '14.4.16 9:37 PM (211.36.xxx.247)

    아까 영상에 보니까 현장관계자가 학부모들보고 기도합시다~하든데똑같은 소리 지껄이고 계시네요.
    학부모들이 뭐라한줄 아세요? 기도같은소리하고있네!!!
    정신좀차리세요. 그놈의기도타령ㅉㅉ

  • 16. 진28
    '14.4.16 9:38 PM (210.117.xxx.61)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글 올리고 있다고요 학생들에게도 수학여행가지말고 혹시라도 배사고나면

    구명보트입고 죽을 힘을 다해서 갑판으로 뛰라고 목에 핏대올리고 있다고요

    기도하면서요

  • 17.
    '14.4.16 9:44 PM (112.165.xxx.25)

    기도 열심히 하슈
    그놈의 기도발로
    몇명 살아올 수 있을거 같소?
    학부모 앞에가서
    기도 중 입니다 해보슈
    나도 자식있는 사람이지만
    이 상황에 내 자식 저기있다 근데
    기도한다는 사람 내 앞에 있다
    그럼 귀싸대기 올리겠수
    그냥 조용히 있는 사람이 낫겠수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뭐냐고?
    황당한 소리 안하는거유

  • 18. 112.165
    '14.4.16 9:47 PM (211.38.xxx.251)

    간절한 마음으로 걱정하는 순수한 글들에
    굳이 왜 이런 댓글로 더럽히는건지 모르겠네요

  • 19. 원글
    '14.4.16 9:48 PM (223.62.xxx.47)

    오전에 우리 티비 보고 있을 때
    그때 .....
    생각하면 할수록 선장새끼. 악마네요.
    아직 기회가 있을 때, 전부 구멍조끼 입고 기울어진 배 위로 올라가라 했어야지. 아 너무나 안타까워요.

  • 20. 진28
    '14.4.16 9:50 PM (210.117.xxx.61)

    저도 자식있습니다

    조용히 있는게 낫겠다 싶으면 댁은 가만 계세요 멋있으시네요

    저는 귀싸대기 맞을 지라도 기도하겠습니다 무교라서 오만 신들한테 다~합니다

  • 21. 원글
    '14.4.16 9:52 PM (223.62.xxx.47)

    112.165.xxx.25 불쌍한 인간.
    당신을 위해서도 당신의 영혼을 위해서도 기도드리겠습니다.

  • 22. 몇명
    '14.4.16 9:52 PM (112.165.xxx.25)

    살아올거라는거에
    왜 대답 못하나요?
    순수?
    그놈의순수,기도
    정말뇌가순수하시네

  • 23. 종교는
    '14.4.16 9:58 PM (125.132.xxx.110)

    없지만 같은 나이 아이 키우는 부모로서 생존해 있기를
    희망하며 같이 기도 합니다.

  • 24. 내말중에
    '14.4.16 9:59 PM (112.165.xxx.25)

    틀린 말이나 있니?
    원글아?
    그래
    너가 사고를 당해도
    부모가 위독해도
    니 자식이 이런상황 이라도
    기도 계속해라
    니 기준이면
    악플 아니잖아?

  • 25. ...
    '14.4.16 10:02 PM (61.254.xxx.53)

    계속 댓글 다는 112.165님
    여기가 익명 게시판이고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곳이라 해도
    도가 지나치십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글이라면 그냥 넘기시면 될 텐데
    왜 굳이 계속 험한 말투로 댓글을 쓰고 계신가요?
    이제 그만하세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추구하는 바가 다릅니다.

    그것을 빌미로 막말을 하거나 비웃을 권리는 없습니다.

    님은 이제 이 글에 댓글 그만 달면 좋겠네요.

  • 26. 61.254
    '14.4.16 10:09 PM (112.165.xxx.25)

    님 말씀이 옳으십니다
    제가 답답하여 흥분 했네요
    죄송합니다

  • 27. ..
    '14.4.16 10:23 PM (59.0.xxx.42) - 삭제된댓글

    112.165님 님이 답답해서 흥분하면 원글님께 그렇게 하셔도 됩니까?
    이글 원글님이 뭐 잘못된 말씀 했나요?

  • 28. 원글님 댓글보니
    '14.4.16 11:12 PM (218.51.xxx.150)

    순수하게 생각하고자 했던 마음이 싹 다 사라지네요..

    ------------------

    112.165.xxx.25 불쌍한 인간.
    당신을 위해서도 당신의 영혼을 위해서도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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