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아가는 거...정말 힘드네요

,,, 조회수 : 2,160
작성일 : 2014-04-16 19:42:06

수많은 진실이 은폐되고

부정부패가 난무하고

권모술수를 부리는 자들이 득세하고

가진자들은 더 가지겠다고 난리치고

말도 안되는 일이 수시로 일어 나서

노력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살기가 힘들어요

자식가진 부모로 아직 배안에 남아 있는 학생들 생각하면

정말 힘든데 그 부모님들과 가족들은 오죽할까요 ㅠㅠ

 

 

 

IP : 116.34.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에
    '14.4.16 7:48 PM (14.32.xxx.97)

    고딩 둘 데리고 귀국하고 올 초 큰아이 대학보냈고 작은아이 고2됐어요.
    지난번 대학신입생들 사고...그때 충격도 정말 말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또 고등 수학여행 사고라니...
    외국살면 애국자 된다잖아요.
    애국자라.............정말 내가 왜 돌아왔지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 2. 이와중에
    '14.4.16 7:48 PM (175.212.xxx.191)

    박근혜 대통은 학생들이 구명조끼 입었는데 발견이 안 되냐고 물었다는데 기가 찹니다.
    학생들이 선실에 갇힌걸 일반 시민도 뉴스보면 아는데 도대체 저 사람은 우리랑 생각하는게 다른가 봐요.

  • 3. 그러게요
    '14.4.16 7:53 PM (182.210.xxx.57)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는게 이렇게도 고달플수가..
    하루 하루 생존하느냐 마느냐를 걱정할 판이네요

  • 4. ...
    '14.4.16 7:53 PM (115.137.xxx.155)

    현재 대한민국은 모든게 경제논리에 묻히잖아요.
    돈만 잘 벌면된다는 생각. 과정보던 결과.

    어른으로서 아이들에게 미안할 뿐이예요.ㅜㅜ

  • 5. ...
    '14.4.16 7:57 PM (180.227.xxx.92)

    원글님 의견에 격하게 동의합니다
    많은 진실이 은폐되고
    부정부패가 난무하고
    권모술수를 부리는 자들이 득세하고
    가진자들은 더 가지겠다고 난리치고
    말도 안되는 일이 수시로 일어 나고 진짜 암담해요
    분신한 이남종 열사의 마음이 진짜 이해되요
    저도 그렇게 이 나라 부정권력 차지한 자들에게 분노를 느낍니다
    부정권력 무너트리지 않으면 국민들 미래에 희망이 없어요

  • 6. 뉴스
    '14.4.16 7:59 PM (221.149.xxx.231)

    보도들 하나같이 시시각각 박대통령 가만앉아서 구조지시 내리는거
    계속 보도해대는거 아주 거슬리네요.
    우리가 원하는건 신속하고 정확한 사실보도인데
    초동대응도 그렇고 아침에 난 사고가 왜 하루를 넘겨야하는지
    밤에 난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다 했건만..
    97년생 딸아이 둔 엄마라서 인지 정말 분통터지는 하루입니다.

  • 7. 그러네요
    '14.4.16 8:00 PM (182.210.xxx.57)

    이남종열사 올초 1월 1일 분신했죠. ㅠ
    부정선거 국정원장 모두 무혐의 무죄로 방면하고
    간첩조작사건까지 저지른 국정원장 또 면죄시키면서 유임시키고...
    달리 댓통짓이겠나요?/

  • 8. . .
    '14.4.16 8:01 PM (118.220.xxx.207)

    그쵸 휴 답없는 나의조국

  • 9. ..........
    '14.4.16 8:02 PM (175.212.xxx.191)

    지금 cnn에서 침몰 사건 다루고 있는데 수온별 생존시간과 48시간 후의 수온까지 예측해서 방송해 주네요.
    생존자에게 마이크 들이대고 일행이 사망한것 아느냐..보헙금은 얼마나 되는지 등등 이런것 말고 정말 사고 처리에 도움 될만한 것들과 팩트만 취재하란 말이다..대한민국 기레기들아!!!!!

  • 10. 그러네요
    '14.4.16 8:02 PM (182.210.xxx.57)

    닥대가리도 답답하겠어요. 어제 남재준 유임시키자마자 보란듯이 사고나네요.
    국방비 13조를 이렇게 정권유지에만 쓰고 앉았으니 사고가 남발하고 대책은 전전긍긍
    우물쭈물 더듬대고 ㅠㅠ
    옷만 바꿔입고 앉아있음 구조가 되나요? 모두 구조되었다는 오보다 터뜨리고
    모자라도 저리 모자를수가..

  • 11. ...
    '14.4.16 8:06 PM (180.227.xxx.92)

    국방비를 부정으로 정권쟁취한 이들 정권유지에만 쓰고 앉았으니 각종 사고가 남발하고 대책은 없고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101 (죄송합니다)오피스 2013에 microsoft office p.. 1 오피스 2014/05/21 2,481
383100 (죄송해요) 대구에 달팽이관 어지럼증 잘 보는 병원 있나요?? 5 나야나 2014/05/21 9,476
383099 역사학자 전우용님이 정몽준의 반값등록금 반대에 날린 명언입니다... 6 -- 2014/05/21 3,342
383098 죄송하지만 코스트코사업자로 가입문의좀 드려요. 3 니무 2014/05/21 1,242
383097 99프로 은수저 팔면 얼마받나요 7 쭈니 2014/05/21 4,134
383096 내각 총사퇴로 간다...김기춘, 남재준만 빼고 13 홍홍홍1 2014/05/21 3,410
383095 WSJ여론조사 진행중 ; 박근혜의 사과와 조치에 만족하는가 ? .. 1 대합실 2014/05/21 922
383094 독립언론 후원 글입니다 2014/05/21 917
383093 오이지)두번째 물끓여 이틀전에 부었는데 하얀 찌꺼기같은게 떠오르.. 2 파랑 2014/05/21 2,172
383092 안희정 후보 홍보물 20 허거덕 2014/05/21 3,641
383091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5/21am] 경찰의 '도발'…뭘 노리나?.. lowsim.. 2014/05/21 841
383090 82 신문 9호 5/21 7 82 신문 2014/05/21 1,541
383089 "학생들 밀어올리다 탈진..내 딸 발목 상처 보니 가슴.. 18 명복을 빕니.. 2014/05/21 7,163
383088 문래동에 외국인과 어울리면서 영어공부하는곳이 있다는데 1 문의 2014/05/21 1,288
383087 딸내미들 하의실종 패션 어떻게 생각하세요? 45 궁금 2014/05/21 10,859
383086 아들이 장래희망이 사라졌습니다.... 4 고고씽랄라 2014/05/21 2,698
383085 당일 아침 7시 대 뉴스특보, 정부 컨트롤타워에서 직접 송출했을.. 4 참맛 2014/05/21 1,824
383084 전원구조오보ㅡ 엠빙신이최초보도라네요 11 2014/05/21 1,242
383083 2014년 5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5/21 893
383082 왕따를 당하는 아이를 도와줬는데... 8 ... 2014/05/21 3,983
383081 KBS 기사 입력 07시 02분 32 침몰시각 2014/05/21 3,944
383080 WSJ, 박근혜의 사과와 대책 충분한가? 여론 조사 1 light7.. 2014/05/21 1,080
383079 박지원-세월호 관련 국정원이 책임질 서류가지고 있다 3 집배원 2014/05/21 1,745
383078 “과자 사줄께” 초등학생 꼬드겨 선거운동…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장.. 2 세우실 2014/05/21 1,920
383077 손발 저림 1 스윗길 2014/05/21 2,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