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뉴스를 못보겠어요

지디지디지디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14-04-16 15:41:09
분노가 치밀고 가슴이 아프고 ......
분명 아침 11시쯤에는 잠수부등 특공대원 투입 검토중이라고 했는데 4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뭘 하는지......사고7시간이 다 되도록 선실 내부 조감도 하나 못구한게 말이되나요?
부모맘 생각하면 .........
그 이쁜 아이들 우째요



IP : 218.38.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에도
    '14.4.16 3:43 PM (124.50.xxx.131)

    언론..이 *같은 종자들은 지방선거에 악영향 줄까봐 또 감추고 왜곡하고
    지*랄 발광하겠지요. 숨이 가빠서 미치겠네요.어떻게요 ..저애들...내자식같은 울애둘....!!!

  • 2. 그러니요.
    '14.4.16 3:43 PM (182.210.xxx.57)

    정말 답답합니다. 중앙재난본부란게 초딩 1학년도 할 줄아는 덧셈도 못해서 오보나 날리고 ㅉㅉ
    저러고도 밥값했다고 저녁에 처묵처무 세금쓰겠죠 ㅠ

  • 3. 침통
    '14.4.16 3:44 PM (221.148.xxx.93)

    삼백명 가까이 실종이라니...
    그것도 18살 어린 아이들이 대부분이라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하늘도 무심하지 .... 어찌 이런일이 일어나나요....

  • 4. ...
    '14.4.16 3:46 PM (175.112.xxx.171)

    구조된 사람들 보면 연세 많으신분들도 많던데..
    그분들도 그렇게 나왔는데ㅠㅠㅠ

    꽃도 못핀 넘 이쁜 아이들 어쩌나요 ㅠㅠ
    두려움에 떨었을 애들 넘넘 슬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804 sbs보도 되네요 생존해있다고 9 어째요 2014/04/17 5,361
372803 시사통 김종배(4.17am) 브리핑-세월호 침몰 소식 모음 lowsim.. 2014/04/17 1,296
372802 무식한 질문인데요. 3 무식 2014/04/17 1,461
372801 이번 사건 보면...한심한 공무원 집단들.. 15 참나.. 2014/04/17 2,634
372800 이번 인재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가 화근이다. 인책론 2014/04/17 1,115
372799 선장 진짜 이상해요 1 .. 2014/04/17 1,814
372798 현재 우리나라는? 그리고 우리는.... 4 침몰하는중 2014/04/17 1,424
372797 제발 모닝 2014/04/17 934
372796 근데 구조대원들도 죽을힘을 다해 구조하는데..비난하는 거 그만했.. 19 333 2014/04/17 4,350
372795 과실치사 아니예요 1 선장 2014/04/17 1,573
372794 tv를 껐습니다 1 천사 2014/04/17 1,285
372793 다른 선진국들도 이런 대형사고에는 속수무책이었을까요? 7 제발 2014/04/17 1,981
372792 22살 여승무원 박지영 양을 의사자로 선정해야 합니다! 7 참맛 2014/04/17 4,026
372791 이건 사고가 아닌 살인이예요 4 진도여객선 2014/04/17 1,442
372790 여섯살 아이가 세월호에서 구출된 뉴스를 보았어요.. 3 아가야.. 2014/04/17 3,378
372789 그만둬야겠지요? 2 조언 2014/04/17 1,670
372788 헬리콥터 500대도 안 될까요? 7 하자 2014/04/17 2,295
372787 침몰한다는 방송은 10시15분, 선장은 9시 탈출???? 8 참맛 2014/04/17 3,051
372786 선장이 주머니에 돈을 말리고 있었다라... 선장이라는 .. 2014/04/17 2,771
372785 이 와중에 내일 유치원 소풍.. 5 돌돌엄마 2014/04/17 2,799
372784 생존자 많대요. 배에서 구조 기다리고 있대요. 16 아직은 2014/04/17 15,468
372783 2014년 4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4/17 1,272
372782 2학년 9반 담임교사 최혜정씨 시신 확인 12 슬픔 2014/04/17 7,880
372781 생명줄이라는 구명보트는 왜 펴지지 않았을까요 4 진홍주 2014/04/17 2,516
372780 동생이 미국서 사는데, 크루즈 여행을 최근에 다녀왔어요. 3 알콩달콩 2014/04/17 5,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