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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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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까지 지방낭종이 병인지도 모르고 살았네요

그렇구나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14-04-16 13:04:24

등에 지름 1센티 안되게 딱딱한 종기같은 혹은 점같은게 있는데

걍 뭐나 났네 그러고 지냈어요.

어깨가 아파서 한의원에 갔는데 한의사가 그걸 보고 이거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지방이 뭉친거니까 가볍게 제거 가능할거예요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피부과 함 가야지 그러고 있었는데 다들 수술하시는군요.ㅠ.ㅠ

나도 수술이라는걸 해야겠네요.

오늘 뭔가 많이 우울해요.

IP : 118.36.xxx.1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6 1:05 PM (119.197.xxx.132)

    우울해마요.
    몇만원이면 되고 살짝 절개하고 꺼내면 되는거니까
    큰병도 아니고 너무너무 쉽잖아요.
    모든데 맘먹기에 달렸어요.

  • 2. qwe
    '14.4.16 1:07 PM (1.229.xxx.12)

    표피낭종이랑 같은거죠?
    그거 수술 안해도 되요.
    신경쓰이는 면이 있지만 수술안한다고 해서 나쁜 병 아닙니다.

  • 3. 그러게요
    '14.4.16 1:17 PM (122.36.xxx.91)

    저도 겨드랑이며 배며 팔이며
    정말 여기저기 있는데 그냥 사는데....

  • 4. ㅇㅇ
    '14.4.16 1:26 PM (112.109.xxx.168)

    그거 점점커지던데요~~일년에 일센티정도씩~얼른하시면간단하죠 커지면 입원해야해요

  • 5. gg
    '14.4.16 1:27 PM (121.200.xxx.228)

    울 남편 등에 작은 계란만 한거 결혼초부터
    그냥 살아요
    괘안아요

  • 6. ...
    '14.4.16 1:27 PM (119.197.xxx.132)

    수술하셔야해요.
    그거 몸에서 키워 좋을께 뭔가요.
    진짜 너무 커지면 전신마취하고 수술해야한다니까요.

  • 7. ㄱㄱ
    '14.4.16 1:29 PM (61.73.xxx.74)

    저요.. 저 커져서 전신마취하고 수술했어요ㅠㅠ
    대학병원에서 2인실 밖에 없어서 100만원 가까이 깨졌어요 흑흑
    저같이 커진담에 수술한 사람도 있으니 우울해마시고 꼭 치료받으세요
    간단한 치료로 될 거예요~

  • 8. 위치
    '14.4.16 1:32 PM (14.52.xxx.59)

    괜찮으면 안해도 되요
    그게 뼈를 누른다던가,당뇨가 있어서 진행이 된다거나 하면 모를까
    보통은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그냥 갖고 삽니다

  • 9. 뜨아
    '14.4.16 1:55 PM (116.39.xxx.32)

    저도 목에 가슴아래 하나씩있어요.
    제가 모르는 어딘가에 더 있을지도...
    작아지지는 않던데... 수술해야겠죠?ㅠㅠ

  • 10. ㄱㄱ
    '14.4.16 2:19 PM (61.73.xxx.74)

    저 전신마취 했다는 사람인데요
    저도 오랫동안 몇년이나 됐는지도 모를 정도로 커지지도 작아지지도 않고 있었는데
    스트레스 확 받고 며칠 밤새고 하는동안에 갑자기 커졌었어요
    수술할 때 의사가 째보니 겉으로 보는 것보다 속으로 부위가 커서 깜짝 놀랐다고..
    겉으로 보는 것과 다를 수도 있으니까 있으신 분들은 꼭 병원가보셔요 저처럼 병 키우지 마시고ㅠㅠ

  • 11.
    '14.4.16 3:32 PM (223.62.xxx.3)

    하필 엉덩이에 생긴 바람에 진료 미루다가
    결국 1박2일 입원하구 부분마취로 수술했어요
    엄지 손가락만큼 커져서
    Mri까지 찍고
    뭐든 초기에 치료해야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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