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부모 가정 학교에서 아나요?

.... 조회수 : 3,621
작성일 : 2014-04-15 19:23:29

초등학교인데 한부모가정 직접 밝히지 않아도 학교에서 아나요?

IP : 221.163.xxx.2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ㄷ
    '14.4.15 7:30 PM (211.237.xxx.35)

    등본을 제출하니까.. 등본에 엄마 나 아빠 혼자 있고 자녀만 있으면 알긴 알겠지만(아님 부모둘중하나가
    주민등록이 다른데 있나 싶을수도 있겠지만)
    그런 가정들이 꽤 되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할듯..

  • 2. 등본
    '14.4.15 7:31 PM (119.196.xxx.153)

    등본을 뗀다해도 요즘 직장땜에 따로 사는 분들 많아 별다르게 안 봐요
    그리고 색안경쓰고 보는 사람 거의 없어요 학부모 사이에 소문만 안나면...가끔 입방정 떠는 엄마들 한테만 안 들어가면 되는데 담임도 행정실도 그런건 얘기 대놓고 안합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한부모 가정의 혜택을 받으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만...

  • 3. ....
    '14.4.15 7:48 PM (175.112.xxx.171)

    학기초에 따로 서류내는건 없고
    가정조사 적을때 가족구성원 적으니까
    선생님만 알게 되는 정도예요

    예전처럼 손들어라 마라 이런거 없구요
    요즘 반에 한부모가정 자녀들 많아서
    선생님도 별생각 없으시구요

    혹 한부모가정 동사무소에 신청안하셨다면 하세요
    핸폰부터 전기세 문화바우처(자녀1명이면 일년에 최소 15만원)
    인터넷비 컴퓨터지급등등
    많은 혜택을 볼수있습니다

    게다가 영구임대아파트도 신청할수 있구요

    괜한 자격지심에 애들한테 피해갈까 그런건 생각도 마시구요
    지금이라도 신청하세요
    요즘애들 친구가 한부모가정이라고 무시하고 그러지 않아요

    한부모가정 신청과는 상관없이
    학교에선 선생님은 가정조사로 알게되니
    그것때문에 안하시는 거라면 꼭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761 이번 인재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가 화근이다. 인책론 2014/04/17 1,116
372760 선장 진짜 이상해요 1 .. 2014/04/17 1,814
372759 현재 우리나라는? 그리고 우리는.... 4 침몰하는중 2014/04/17 1,424
372758 제발 모닝 2014/04/17 934
372757 근데 구조대원들도 죽을힘을 다해 구조하는데..비난하는 거 그만했.. 19 333 2014/04/17 4,350
372756 과실치사 아니예요 1 선장 2014/04/17 1,573
372755 tv를 껐습니다 1 천사 2014/04/17 1,287
372754 다른 선진국들도 이런 대형사고에는 속수무책이었을까요? 7 제발 2014/04/17 1,981
372753 22살 여승무원 박지영 양을 의사자로 선정해야 합니다! 7 참맛 2014/04/17 4,026
372752 이건 사고가 아닌 살인이예요 4 진도여객선 2014/04/17 1,443
372751 여섯살 아이가 세월호에서 구출된 뉴스를 보았어요.. 3 아가야.. 2014/04/17 3,379
372750 그만둬야겠지요? 2 조언 2014/04/17 1,671
372749 헬리콥터 500대도 안 될까요? 7 하자 2014/04/17 2,296
372748 침몰한다는 방송은 10시15분, 선장은 9시 탈출???? 8 참맛 2014/04/17 3,051
372747 선장이 주머니에 돈을 말리고 있었다라... 선장이라는 .. 2014/04/17 2,773
372746 이 와중에 내일 유치원 소풍.. 5 돌돌엄마 2014/04/17 2,799
372745 생존자 많대요. 배에서 구조 기다리고 있대요. 16 아직은 2014/04/17 15,469
372744 2014년 4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4/17 1,273
372743 2학년 9반 담임교사 최혜정씨 시신 확인 12 슬픔 2014/04/17 7,881
372742 생명줄이라는 구명보트는 왜 펴지지 않았을까요 4 진홍주 2014/04/17 2,516
372741 동생이 미국서 사는데, 크루즈 여행을 최근에 다녀왔어요. 3 알콩달콩 2014/04/17 5,576
372740 한 영화만 떠오른다는.. 그냥 2014/04/17 1,255
372739 이번사고 박근혜 대통령 책임론 19 진실은폐 2014/04/17 4,102
372738 바보같은질문좀 3 궁금맘 2014/04/17 1,238
372737 정치에서 뭐 구린건 없는지 3 염려 2014/04/17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