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업무로 만나는 미국사람하고 인사할때 큰 가슴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미국사람 인사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14-04-15 16:18:06

제가 유심히 영화나 티비에서 미국 사람들 인사로 포옹하는것 보는데요.

그 사람들 아무나 찰싹 껴안더라구요. 

 

제가 가슴 콤플렉스도 있어서 가능한한 일부러 더 고개숙여 인사하고

먼저 악수 청하고 끝내는데요.  다른 직원들은 다 포옹하고 인사하네요.

 

IP : 121.160.xxx.1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5 4:20 PM (112.223.xxx.172)

    그렇게 꽉 껴안지는 않지 않나요?

    신선한 고민이긴 합니다..ㅎ

  • 2. 그렇네요
    '14.4.15 4:21 PM (119.194.xxx.239)

    배가 닿을까봐 걱정은 해봤어도. ㅋㅋ 신선한 고민에 동감해요

  • 3. 글고
    '14.4.15 4:23 PM (112.223.xxx.172)

    미국 여자들에 비하면..

    느낌 없을 겁니다.

  • 4.
    '14.4.15 4:24 PM (121.131.xxx.66)

    ? 미국 사람을 업무상 만나는데 포옹도 하나요? 악수만 해왔는데..
    아주 여러번 만나고 업무상 무척 친하다면
    살짝 포옹할수도 있을지 몰라도.. 그래도 워낙 가슴 육중?한 인간 천지인 미국인에게
    가슴같은건 그다지 성적 코드가 아니에요 살집이라면 모를까..
    몸매가 콜라병이시고 앞 가슴 파인 옷을 입었다면 몰라도..

    유럽 사람들과는 양 볼에 키스하는 정도
    가볍게 어깨를잡고 인사하지만
    가슴이 서로 맞닿을정도로 밀착된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요..
    좀 희한한 고민이시네요..

  • 5. ????
    '14.4.15 4:32 PM (121.160.xxx.196)

    저희 본사 사람들은 팔을 단순히 양옆으로 벌리고 다가오는게 아니에요
    한쪽은 위로 한쪽은 아래로 해서 서로 지그재그되게 포옹해요.

  • 6. ????
    '14.4.15 4:32 PM (121.160.xxx.196)

    차라리 양쪽 볼 갖다대는 사람이 더 나아요.
    그 와중에 여자는 쪽 소리까지 내긴하지만요.

  • 7. ...
    '14.4.15 4:35 PM (14.34.xxx.13)

    도대체 어느 회사에요?
    절친하고 오랜만에 만나 무지 반가운거 아니고서 업무상으로 만나는 사이에 포옹까지는 오바에요.

  • 8. 보통
    '14.4.15 6:05 PM (182.218.xxx.68)

    미국에서 봐도 맞대는게 아니라
    뭔가 위아래? 살짝 어깨포옹 느낌아닌가요?

  • 9. 엽기적
    '14.4.15 7:18 PM (211.192.xxx.155)

    회사에서 그것도 자기네랑 문화가 다른 외국인에게 그러는거 한번도 못보았어요

  • 10. 무지개1
    '14.4.16 11:16 AM (211.181.xxx.31)

    엉덩이 최대한 뒤로빼면..가슴은 닿아도 살짝 닿아요 ㅋ

  • 11. 그다지 밀착 안
    '14.7.21 9:32 PM (98.217.xxx.116)

    하는 거 같던데요. 팔도 아래로 하지 않는 것 같고.

    원글님이 포옹 문화를 모르는 곳에서 왔다는 점을 이용해서 장난들을 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찰싹 껴안는 것은 친한 사이에서만 그러는 것 같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575 무가 많은데요 무슨 반찬 하며 소비할까요? 14 ... 2014/04/15 2,756
372574 르몽드, 한국 파업 보복 탄압 상세히 보도 light7.. 2014/04/15 1,041
372573 영화 시사회는 어떻게 해야 갈 수 있는 건가요? 11 ㅁㅁ 2014/04/15 1,325
372572 심장이..밀회때문에 28 wisdom.. 2014/04/15 13,629
372571 기침감기가 심하게 왔는데 3 2014/04/15 1,309
372570 빈혈인데 운동해도 되나요? 1 dfs 2014/04/15 1,719
372569 혹시 사랑하기 때문에 가장 잘 부른 가수 누구인가요?? 14 --- 2014/04/15 2,641
372568 일본은 남의 아이 함부로 예뻐하는것도 실례라면서요 3 ... 2014/04/15 2,504
372567 초4 딸아이가 복상사가 뭐냐고 물어요..ㅎㅎ 20 카레라이스 2014/04/15 9,893
372566 고시히카리 현미쌀 샀는데 ...일반 현미보다 좋은건가요 2 코코 2014/04/15 3,070
372565 국민건강보험공단 합격했다는데.... 5 아줌마~ 2014/04/15 6,428
372564 헬게이트 7212버스!!!! 4 옴뫄 2014/04/15 2,738
372563 중국집 잡채밥 시켜먹고 7 ㅜㅜ 2014/04/15 3,993
372562 가족과 연끊고 혼자 잘살수 있겠죠? 9 .. 2014/04/15 5,733
372561 애가 너무 느려요. 2 걱정맘 2014/04/15 1,714
372560 현진영이 이렇게 노래 잘했던가요? 25 놀라워 2014/04/15 6,273
372559 뉴스 보도기자 목소리 톤이 너무 높습니다. 10 왜그래요? 2014/04/15 1,741
372558 밀회 유아인이 혼자 친 곡 제목 뭔가요? 4 궁금이 2014/04/15 2,569
372557 루이비통 단종된 룩스브리 드라이브요.. 2 2014/04/15 2,229
372556 핸드폰 분실 3 질문 2014/04/15 1,596
372555 해물탕 재료는 어디서 살까요? 1 ... 2014/04/15 2,011
372554 저처럼 사람에게 실망하면 계속 표현하다가 한계에 도달하면 딱 끊.. 20 고민 2014/04/15 4,826
372553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말이 많지만....그래도 잘 쓰고 계시나요?.. 3 ... 2014/04/15 3,605
372552 요즘도 미세먼지 많지 않나요?? 2 ... 2014/04/15 1,448
372551 코수술후에 마스크나 두건같은꺼 1 ... 2014/04/15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