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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이 좁은건 여자에게 불행인것같아요ᆢ

.. 조회수 : 5,674
작성일 : 2014-04-15 15:13:27
이리 치우고 저리 치워도 기본 요리할때 어질러질 공간이 좀 넓어봤으면ᆢ좋겠어요ᆢ치우다 기운빠져 한번 적어봅니다ᆢT.T 나올 요리 빤하지만 씻고 데치고 무치고 할 공간이 너무 좁아요ᆢ손이라도 부지런 해야하는데 하면서 치워데는ᆢ일머리도 부족하고ᆢ그런것도 안되고ᆢ그냥 어질고 한꺼번에 설거지 하더라도 좀공간여유 있는 부엌이 오늘 따라 부럽네요ᆢT.T 그냥 여기에 적어봅니다ᆢ
IP : 112.152.xxx.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파체스
    '14.4.15 3:15 PM (49.143.xxx.129)

    끄덕...식사 준비와 설거지같이 절대 못해요..설거지 해놓고 음식 재료 다듬고 또 치워놓고 요리해야 하는..ㅜㅠ
    그릇. 냄비들 다 포개어 놓고...휴..

  • 2. 제꿈이
    '14.4.15 3:19 PM (115.140.xxx.74)

    넓은부엌있는집으로 이사가는겁니다.

    꿈은 이루어지리라~^^

  • 3. ...
    '14.4.15 3:20 PM (182.224.xxx.137)

    저도 ㄷ자 갖고 싶어요.
    요리할때마다 속터져요.
    가뜩이나 손도 느리고, 일머리도 없어서 그런거같아요.

  • 4. 심플
    '14.4.15 3:21 PM (58.7.xxx.30)

    간단히 해 먹어어야지 뭐 이것저것 할려면 그렇죠 뭐. 저도 작은 부엌이라 뭘 못 꺼내 놓아요.
    연말에 공사해서 식기세척기는 놓았는 데 설거지 나오는 데로 집어놓은 니 나으네요

  • 5. 넓은 부엌
    '14.4.15 3:23 PM (211.178.xxx.40)

    가진 사람인데 부지런하지 못해서 늘 좁게 쓰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 6. ..
    '14.4.15 3:26 PM (210.217.xxx.81)

    저도 그래요 맨날 늘어노고 치우면서 요리해야하니깐..손은 빨라지네요 ㅋ

  • 7. ...
    '14.4.15 3:29 PM (121.160.xxx.196)

    그런데요. 치우면서 일을 해야 일이 더 쉽고 빠르고 그래요.
    공간이 넓은건 천번공감하고요

    늘어놓는 사람은 주방이 넓으면 넓은만큼 더 늘어놔요. 그래서 주방이 항상 좁지요.

  • 8. 동감
    '14.4.15 3:30 PM (14.32.xxx.97)

    늘어놓는 사람은 주방 넓은만큼 더 늘어놔요 222222222222

  • 9.
    '14.4.15 3:40 PM (112.152.xxx.52)

    부엌이 좁다보니 잡다구리 결국 식탁으로ᆢ부엌치워놓음
    식탁이 폭탄이예요ᆢ결국 귀퉁이서 밥먹어야 하는ᆢ결국
    치우는게 아니고 요리조리 자리만 옮겨요ᆢ오늘은 이짓이 영 ~짜증나서 넋두 해봅니다T.T

  • 10. ;;;;;
    '14.4.15 3:56 PM (121.165.xxx.56) - 삭제된댓글

    넓은 부엌 좁게 쓰고 넓은 식탁 귀퉁이에서 밥먹는 아짐입니다;;
    정리도 소질인건지 참 어렵네요. 부지런하지도 않구요.
    밥은 잘해먹는데 넓으면 넓은대로 어지르기도 잘해서 더 정신없어요.
    넣을곳 많으니 그때 그때 안버려서 결국 수납장소 좁게 쓰는건 똑같아요.
    키톡 귀연벌꿀님이 어찌나 예뻐보이던지 그런 며느리 딸이라면 보기만해도 배부를것같아요.

  • 11. ...
    '14.4.15 4:28 PM (211.107.xxx.61)

    44평 일자형 부엌에서 늘어놓고 일하다 이사해서 32평 ㄱ자 부엌인데 소형 식기세척기 정수기때문에
    일할 공간이 너무 없네요.
    미니오븐이랑 믹서기도 쓸때마다 씽크대에서 꺼내야하고.ㅠㅠ
    작은 주방용 웨건이라도 사야할까봐요.

  • 12.
    '14.4.15 6:07 PM (36.38.xxx.45)

    소원이 하다못해 ㄱ자부엌임다..
    ㄷ자는 너무큰꿈같고.. ㄱ자에 식탁놓을자리라도 있음좋겠ㅓ요.
    평생좁은일자부엌신세. 가스렌지대와 개수대 사이잇죠..조리할공간이 딱50센티...여기서 음식하려면 부지런함을떠나 한계가 너무 다가옵니다..아무리 치우면서한다해도.
    냄비넣을곳도모자르고, 토스트기, 믹서기 도저히 꺼내놓을데가없어서 밖에 나와있구요.. ㅠ
    정말 소원이 온전히 부엌공간을 가지는거요.. 식탁에서 커피마시고 간단히 메모도하고 그러고싶어요..

  • 13. .......
    '14.4.15 7:29 PM (180.68.xxx.105)

    늘어놓는 사람은 주방 넓은만큼 더 늘어놔요........3333333333

  • 14. 미투...
    '14.4.15 8:15 PM (211.221.xxx.28)

    이사를 하도 다녀서 넓은 부엌 처참하게 좁은 부엌 살아보는데요..
    넓은 만큼 더 늘어놓지는 않는듯...
    물론 남들보다는 덜 깨끗하지만..ㅋㅋㅋ
    늘어놓지않고 깨끗이 수납해두고 음식안해먹는 사람들도 많이 봐서...
    암튼 횡설수설 적당한 부엌이라도 갖고 싶다는...ㅜ.ㅜ

  • 15. 제가
    '14.4.15 8:50 PM (14.52.xxx.59)

    결혼전에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어느정도 평수 집을 볼까 걱정하셔서
    전 바라는거 별로 없다고,밥 먹으면서 화장실하고 현관이 안 보였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ㅎㅎㅎㅎ
    그게 한 45평은 되어야 가능하다는걸 그땐 몰랐죠 ㅠㅠㅠ

  • 16. 절대적 좁은 것..
    '14.4.16 9:16 AM (218.234.xxx.37)

    절대적으로 좁은 주방이 있죠.. 그런데 넓어도 어지르게 되네요..

  • 17. ..
    '14.4.16 2:04 PM (115.140.xxx.67)

    요즘 아파트 구조는 32평도 화장실 현관 안보여요~
    저도 ㄷ자 주방 완전 갖고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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