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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검찰총장, 취재하던 기자에게 ”어이 임마” 막말

세우실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14-04-15 09:35:2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141655121&code=...

 

 

기자들을 향해 한 얘기가 아니었대 ㅋㅋㅋㅋ 얘네들은 대체 자아가 몇 개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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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아무 것도 하지 마십시오.
그냥 새로운 깨달음이 올 때까지 기다려도 좋습니다.
자신을 괴롭히지도 말고, 자신감을 잃지도 마십시오.
자신을 믿으면서 그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깊은 곳으로부터 차오르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 트위터 @odoomark 에서 -

―――――――――――――――――――――――――――――――――――――――――――――――――――――――――――――――――――――――――――――――――――――

IP : 202.76.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치하지만..
    '14.4.15 9:40 AM (1.235.xxx.157)

    총장이 "어이 임마 "할때 ..기자가 "왜 임마"라고 대꾸하면 어떻게 되나요. 궁금하네요.

  • 2. 세우실
    '14.4.15 9:42 AM (202.76.xxx.5)

    조중동에서 언론계에 종북세력이 침투해 있다고 대서특필하지 않을까요? ㅋ

  • 3. 그러게요
    '14.4.15 9:44 AM (222.119.xxx.214)

    아무리 기자가 어려도 그렇지 저런 말투는 좀 그렇네요. 기자가 아니였다고 한들.. 야 임마 씨 삐리리 는
    듣는 사람이 참 기분 나쁠꺼예요. 배운 사람이 그런 말 쓰면 안되죠.
    경향 신문 보니깐 한겨레 기자도 같이 한소리 했던데.. 우리가 검찰청 수없이 들락날락 거리고
    검찰이 정말 안좋은 일로 욕 엄청 먹을때도 검찰총장이며 고위직 사진찍고 보고 다녔지만
    저런 말은 처음 들어 본다고.. 충격 그 이상이라구요.

    배운 사람이 그런 단어 쓰면 됩니까,, 수준하고는

  • 4. 이런 행태를 보면
    '14.4.15 9:54 AM (211.194.xxx.54)

    권력층 내부의 집단적 정서가 어떤지 알 수 있지 않나요.
    조심성을 전혀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정신적 방만함이 넘치는 말들이 한둘이 아니니...

  • 5. 원래 더러운 놈
    '14.4.15 10:09 AM (14.52.xxx.215)

    김진태 검찰총장의 '군면제 아들'의 갑작스런 삼성전자에 취업성공
    그전에 두번이나 떨어졌는데 총장내정되자마자 취업했다고
    이인간 삼성 용돈 월5백만원받았다고도 하는데

    아들은 장혁, 송승헌과 같은 사구체신염으로 군대면제
    이는 커피를 주사로 요도에 주입하면 저병이 있는것처럼 나와

    딸(28)과 아들(27)의 예금은 각각 7300여만원, 7100여만원으로 총 1억4400여만원.
    문제는 김 내정자의 자녀가 이만한 돈을 예금할 능력이 있었느냐이다.

  • 6. 평소
    '14.4.15 10:11 AM (211.177.xxx.213)

    그사람의 인격...
    아무리 숨기려 해도 결국은 드러나죠.

  • 7. 허허
    '14.4.15 10:51 AM (118.36.xxx.143)

    기자에게도 그러한데 일반 국민은 벌레 취급하겠네.
    잘~알 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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