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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요

사람들 조회수 : 949
작성일 : 2014-04-15 09:29:55

전..남이나 언니동생 질투하고 그런거 없어요..잘되면 좋고 축하해주고...

부러우면 부럽다하고요...

그런데 안그런 사람들이 참 많아요...

친언니들도 보면 질투나 비교의식 강하고...

친구나 직장 동료들은 말도 못하고..

전 순수히 있는 그대로 모습을 인정해주는거

정말 별 무리 없거든요...

정말 피곤해요... 왜그리들 질투나 비교질에 쩔어 사는지..

본인이 더 나은 위치인걸 꼭 확인하고 살아야 난 행복한 사람이다 생각이 들고

기분이 좋아지는건지...

순간순간 이런면들 보일때마다 당혹스러워요...

사람들 못됐어요...

IP : 175.213.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봐도
    '14.4.15 9:54 AM (112.173.xxx.72)

    그런 사람들 사는 게 피곤해 보여요.

    만족을 모르는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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