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부정교합 교정 시캬보신분 7세

복이복이 조회수 : 2,411
작성일 : 2014-04-15 02:41:12

7세 아들이.. 유치때부터 그러더니 영구치가 나서도 아랫니가 윗니를 덥는 부정교합이네요.

키즈치과에서 상담받으니 일단 부정교합교정 그리고 이사이 공간이 부족해서 공간을 늘여주는 교정

추후에 치열교정...까지 장기적을 봐야한다며..ㅠㅠ

그런데 아이 아빠가 해외파견근무를 신청해놓은 상태라..

교정을 어떻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턱교정(부정교합)은 어릴때 꼭 해줘야 한다해서.

저는 지금 당장이라고 시작하고 싶은데.

도중에 해외에 나가게 된다면... 많이 힘들까요?

 

일반 치열교정은 나사도 조여줘야하고 이런저런 변수가 많아서 치과에 자주 다녀야한다는데

부정교합교정(꼈다 뺐다 하는..)도 꼭 정기적으로 치과에 다녀야하나요?

나가게 되면 3~4개월에 한번씩 정도 한국에 들어올거 같긴한데..가능할지..

현지에서 하는것도 생각해봤는데... 혹시나 파견을 못나가게되면 시기만 놓치는게 아닐까 싶어서

이래저래 머리가 복잡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IP : 115.140.xxx.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아이는
    '14.4.15 2:46 AM (99.226.xxx.236)

    8세에 했어요. 큰애도 부정교합이어서 둘째는 좀 일찍 발견했고 교정할 수 있었어요.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훨씬 시간이 덜 걸리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6개월만 했었고, 현재 18세인데
    아주 좋아요. 병원에는 교정과 관련해서 4번 정도 갔었던 것같아요.

  • 2. 저도
    '14.4.15 6:24 AM (110.70.xxx.241)

    만족하고 있어요.
    입천장에 장치하는게 많이 안타까웠는데 잘 참고 견더서 치열교정까지 1년 걸렸어요.
    병원은 한달에 한두번씩 갔구요.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566 과외비 적당한가 모르겠네요 3 2014/04/16 1,966
372565 연합뉴스..학교에서 직접 구조확인된 인원은 77명이라고... 4 .. 2014/04/16 2,120
372564 씽크대 상판에 약간 금이 갔는데요.. 1 어이 2014/04/16 1,135
372563 우리 침대에서 자고 있는 대학생 아들 10 장남 느낌 2014/04/16 5,168
372562 대단들 하시네요 49 신변잡기 2014/04/16 17,256
372561 요즘 회사에서 아랫사람 심부름 시키는 것 하나요? 2 어줍잖은 중.. 2014/04/16 1,207
372560 jtbc 인터뷰..앵커 실수 하셨네요...ㅉㅉ 9 2014/04/16 6,385
372559 어떤걸 더 원하세요 ..? 1 ..... 2014/04/16 975
372558 끓여먹는 누룽지 추천해주세요 8 아침 대용 2014/04/16 3,071
372557 요즘에 시드니 셀던,제프리 아처 같은 작가 누가 있나요? 2 efds 2014/04/16 968
372556 지나가는 여성분이 입은 옷 브랜드 궁금...^^; 10 넘 궁금해용.. 2014/04/16 5,094
372555 회사 생활. 4 .. 2014/04/16 1,299
372554 급질)생강청 푸른 곰팡이 6 --- 2014/04/16 6,814
372553 여기 좋은책이 엄청싸네요 7 헌책 2014/04/16 1,916
372552 학교내 운동장 캠프도 민원이 제기되는경우가 많아서 힘들답니다. 10 2014/04/16 1,845
372551 무조건..밖으로 나와야합니다... 35 가슴이 아파.. 2014/04/16 21,579
372550 이 니트 좀 봐주세요 이상황에 죄송.. 5 ..43 2014/04/16 1,611
372549 서울대 근처에 1~2주 지낼만한 숙소가 있나요? 6 집이멀어서... 2014/04/16 1,550
372548 여태까지도 구조가 다 안이뤄진건가요? 7 아니 왜 2014/04/16 1,671
372547 카루소님 봉사 근황 1 쿠시쿠시 2014/04/16 2,133
372546 82님들! 다함께 기도해요! 9 기도해요 2014/04/16 1,151
372545 갤럭시s2 초록불이 계속 깜빡이는데 5 u 2014/04/16 3,523
372544 집담보 대출 아무나 열람 가능하게 하는거 금지해야할것 같아요 22 어이없음 2014/04/16 5,025
372543 초2아이 집에 혼자 있기 힘든가요? 6 블루마운틴 2014/04/16 3,621
372542 "왜 즉각 대피 안내를 하지 않은 지 모르겠다".. 6 헤르릉 2014/04/16 2,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