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지 마세요.
정말 예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다 좋은데...
목소리 톤이;;;;;
그분이 말하는걸 들으면
귀가 콕콕 찔리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오해하지 마세요.
정말 예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다 좋은데...
목소리 톤이;;;;;
그분이 말하는걸 들으면
귀가 콕콕 찔리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일본말이 좀 또르르...하죠
헌데 사랑이 엄마 말 하눈건 밝고 경쾌해서 좋아요
전 좀 차분한 사람인지라 닮고 싶더라구요
예능에서 인상 구기고 있는거보다 호탕하게 웃고 잘 먹고 여행지에서 신기해하고 신나하고 그런 성격이라 보는 사람도 같이 즐거워지는 느낌이에요
탑모델이라 일하면서 여기저기 좋은 데 많이 가봤을텐데
제주도 와서 신기해하면서 들뜬 모습 보이는 게 저는 보기 좋더라구요
시원시원하면서도 여성스럽고 참 좋던데.
울남편도 조증있는거 아니냐고 하던데 ㅋㅋ
귀엽고 발랄하고 좋더군요. 실제로는 추성훈이 더 세심하고 애교있고 사랑엄마는 그냥 덤덤할것 같은데 카메라 켜지니깐 추성훈은 침묵하고 시호는 업 되고.
그래도 저런사람 옆에 있으면 신나고 즐거울것 같은데요. 정 거슬리시면 사랑엄마 목소리 나올때만 채널 돌리세요.
저는 제 목소리가 살짝 낮고 두꺼운 편이라 야노시호의 목소리가 부러워요. 여성스럽기도 하고, 추성훈이랑 이야기 할 때도, 어쩜 저렇게 잔잔하게 호응도 잘해주나 싶고...제눈엔 사랑스러운 여인이네요.
일본사람들이 대다수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난 일본드라마 보기 싫어요
뭔말하면 에~~ 사과할때 비장한목소리로 구십도 각도 인사하는거 등등 특유의톤과 제스처가 가식같아서... 시호는 그치만 좋아요
제목은 딱 오해하게 쓰셨네요.근데 다 좋아 할 수는 없는거죠~윗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사랑엄마 나올때 딴데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원글님 본인은 오해하지 말라고 하지만, 제목부터가 딱 오해하기 좋게 쓰셨네요.
제목만 보고 클릭해 들어와서 한마디 남깁니다.
야노시호 나오는 것만 재방 보더군요. 좋은가봐..저도 그녀 나올 때가 젤 재밌어요. 사랑이보다 더.
제대로 적었어요. 듣자면 피곤한 목소리임.
자기식구만 있을땐 좋은데..
다른가족들과 모일때마다 오바하는거 보기싫어요.
다른가족 와이프들처럼 좀 그냥 있어주면 좋을텐데...
유쾌하기만 하던데요. 추블리 가족 다 사랑스러워요.
딴에는 외국인이니까 다른 가족들이랑 분위기 좋게 잘 어울리려고 더욱 업된 모습 보인 것 같은데...
이렇게 또 조금씩 상처받게 되는군요. 안타깝습니다. 추성훈 가족 정말 행복하길 바라는데...
바라는것도 많아..별것도ㅜ아닌걸로 뭔 불만들이 그리많은지..
십인십색 각양각색
그럼 안 보면 되지, 누가 보라고 목에 칼 들이미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쌓인다면서 왜 계속 보고 있나요? 하여간 못난 것들은 왜 그리 이쁜 것들만 보면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자기 인생 시궁창이라고 남들에게 스트레스 푸는 족속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그쵸???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전 야노시호 나오면 음소거해서 자막만 봐요....목소리 톤이 외모랑 너무 안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다른건 다 좋은디ㅎㅎ
기자들 많이오는거 알면서 제목쓴거 보면...
혼자 느껴도 되지않나? 이슈화시키고 싶은가보네요.
일본 여자들 목소리 너무 쟁쟁거려서 듣기 싫어요. 근데 그 나라에서는 그런 목소리 내는게 미덕이라네요
지라드풍쟈크 ㅎㅎㅎㅎㅎ
(지랄도풍작이지)
참 할일들 없으십니다 ㅎㅎ
방송 후 30분 정도만 지나면 인터넷에서 방송보기 가능해요. 즐겁자고 보는 방송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조금 기다렸다가 보고 싶은 부분 골라보세요. 아무리 방송인이라도 보면서 욕 할 이유 없지 않을까요.
별로 말실수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사랑이 엄마 시녀들이 이렇게나 많은 줄 몰랐네요.
네네. 안보고 말죠 뭐.
시녀들덕에 사람까지 보기 싫어지기는 처음이네요.
제목에 목소리피곤하다 쓰면 괜찮았을걸 그랬어요김태희 완전 당했다! 라고 제목뽑고는 본문에 극중 소매치기.. 쓰는 스포츠지처럼 낚인기분들어 댓글들이 더 뾰족했을겁니다
아무때나 시녀래,,,,,
원글님처럼 느낌다고 쓰면
원글님 시녀구요 ? ㅎㅎㅎㅎ
부산사투리같기도 해요
판 깔았는데 아무도 호응 안해준다고
갑자기 시녀 드립?
뭔 시츄에이션인 황당하네요
원글 또라이?
아무도 호응 안 해 준다고 시녀 드립?
진짜 또라이구만.
강혜정이 그런 톤으로 그렇게 시끄러웠다면
벌써 까여서 초토화되었을텐데..
일본사람들 가식적이고 과장된건 국민성이니
그냥 다 이해해줘야는걸까요?
그냥 그런가보다까지는 하겠는데요
82에서 너무 찬미하는 분위기는저도 좀
불편하네요
일본방송계는 리액션이 아주 중요해요.
조금 과장해서 리액션을 잘해야 방송계에서 살아남는다고 할 정도라 배우들이 개그맨들에게 리액션 배우는 모습도 종종 본답니다.
사랑이엄마는 아무래도 일본의 그런 시스템에 익숙하니까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있는것 같아요. 칸사이출신인것도 영향있을것 같구요.
뭐 스마스마나 히미츠노아라시짱에 나왔을때 사회자들이 사랑이엄마 목소리톤 높다고 우스갯소리 하긴하더라구요.
제가 봤을땐 모든 일에 굉장히 열심히, 그리고 원래 호기심이 많은 성격인것같아요.
조금은 시끄럽지만^^ 애교있고 사랑스러워 보면서 저까지 행복해져요~
우리가 남이가 하는 마인드...
버립시다~~~~~
자기랑 의견 다르다고 바로 시녀 타령.
처음부터 욕하고 싶어서 판 깔았으면서..
ㅋㅋㅋ
밝아서 좋기만 하두만.....
저 일본어 배우는데 제발 선생님이 리액션 좀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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