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오 전 왜 그 선재 여자 친구가 밥맛인지

,,, 조회수 : 7,963
작성일 : 2014-04-14 23:03:05

 

일상에서라면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스타일인 것 같고

티비서 보는 것만도 불쾌해요.

뭔가 휴화산같이 해가지고 제일 불편한 인물인데

오늘 하는 거 보니 벌써 알아차리고 걔방식으로 오혜원한테

들이대는 거 보니 제가 다 섬찟해요.

IP : 211.234.xxx.1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4 11:04 PM (223.62.xxx.123)

    왜요?
    전 좋은데

  • 2. 저도
    '14.4.14 11:05 PM (116.36.xxx.132)

    연기 참 잘하네요

  • 3. 박다미
    '14.4.14 11:06 PM (221.147.xxx.203)

    박다미입장에서는 당연하죠.
    본인의 일진생활 청산하게 만들어준 첫사랑인데. 자신의 전부였던 남자를 가로챔 당한 느낌일테죠.
    게다가 20살 차이나는 나이많은 여자.
    박다미는 상류층이 다니는 뷰티샵에서 일하는 설정이니까
    그런곳에 드나드는 중년?여자들이
    얼마나 자기 멋대로고 돈의논리를 숭상하는지 잘 알고 있겠죠.
    자신의 순정을 다바친 남자가, 늙다리에게 놀아나고 있단걸 알게된 일진출신 여자친구로써 너무나 할법한 대사들이었어요. 일종의 선전포고 같은.

  • 4. 근데
    '14.4.14 11:06 PM (14.52.xxx.59)

    왜 저 여자는 젊은데도 저리 얼굴이 번지르르해요??
    김희애야 늙은거 가리느라 번지르르 하다지만...

  • 5. ..
    '14.4.14 11:06 PM (1.235.xxx.157)

    연기 참잘해요.2222
    딱 생활형 억척 일진..

  • 6. ..
    '14.4.14 11:15 PM (222.237.xxx.50)

    일진, 양아치나 오혜원 같은 거나. 다 별로지만 얜 젊기라도 하지..닳아빠진 오 쪽이 훨 더 밥맛..

  • 7. 피터캣
    '14.4.14 11:15 PM (112.164.xxx.132)

    오늘 셋이 술 마시는 장면...선재 대놓고 '너 여자 아니야' 선언하는 모습보고 좀 짠하기도.
    하긴 이제껏 스킨쉽 먼저 한 것도 다미였고 키스하자고 할때 가볍게 쌩까버린 선재 생각하면 당연하기도,..

  • 8. 저도
    '14.4.14 11:25 PM (203.226.xxx.46)

    진짜 엮이기 싫을 정도로 연기를 잘한다고 해야하나 암튼 캐릭터로는 싫음

  • 9. ㅡ,.ㅡ
    '14.4.14 11:26 PM (211.36.xxx.106)

    전 다미가 김희애 한방 어떻게 먹일지 그게 젤 기대되는데요?

  • 10. 저도
    '14.4.14 11:31 PM (62.134.xxx.16)

    그런 여자 정말 엮이고 싶지 않아요..비호감..

    김희애와는 전혀 상관없이, 싫은 캐릭터..

  • 11.
    '14.4.15 9:34 PM (211.192.xxx.132)

    등장하는 여자들 하나같이 이상해요. 교수 남편이랑 애 셋 낳고 사는 아줌마 말고 다 비정상.
    그리고 다미같은 애가 머리 감겨준다면 그 미용실 안 갈 거 같아요. 아무리 과거라지만 일진 출신인데...섬뜩해요. 자기 혼자 들이대는 것도 한심하고요.

    한마디로 선재가 여복이 없습디다. 엄마부터 여친복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385 무간장피클에 샐러리 한쪽 넣었더니 기가 막히네요 25 ... 2014/04/15 5,037
372384 광주시장 후보 전략공천 '찬반 팽팽' 1 탱자 2014/04/15 763
372383 밀회 마지막에 김희애가 입은 원피스 어디걸까요? 4 딱 내 스타.. 2014/04/15 5,276
372382 유산균 먹인후로 대변을 못봐요 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9 7세아이 2014/04/15 3,969
372381 봉사활동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 4 ㅇㅇㅇ 2014/04/15 1,175
372380 제발 이 바지 좀 찾아주세요 ㅠㅠ (검색여왕님들 제발 ) 5 바보탱이 2014/04/15 2,167
372379 무가 많은데요 무슨 반찬 하며 소비할까요? 14 ... 2014/04/15 2,627
372378 르몽드, 한국 파업 보복 탄압 상세히 보도 light7.. 2014/04/15 897
372377 영화 시사회는 어떻게 해야 갈 수 있는 건가요? 11 ㅁㅁ 2014/04/15 1,211
372376 저도 냉동고 좀 비우려는데 닭가슴살로 뭘할까요? 16 ㅡㅡㅡ 2014/04/15 2,587
372375 심장이..밀회때문에 28 wisdom.. 2014/04/15 13,493
372374 기침감기가 심하게 왔는데 3 2014/04/15 1,185
372373 빈혈인데 운동해도 되나요? 1 dfs 2014/04/15 1,587
372372 혹시 사랑하기 때문에 가장 잘 부른 가수 누구인가요?? 14 --- 2014/04/15 2,514
372371 일본은 남의 아이 함부로 예뻐하는것도 실례라면서요 3 ... 2014/04/15 2,377
372370 초4 딸아이가 복상사가 뭐냐고 물어요..ㅎㅎ 20 카레라이스 2014/04/15 9,747
372369 고시히카리 현미쌀 샀는데 ...일반 현미보다 좋은건가요 2 코코 2014/04/15 2,926
372368 국민건강보험공단 합격했다는데.... 5 아줌마~ 2014/04/15 6,287
372367 헬게이트 7212버스!!!! 4 옴뫄 2014/04/15 2,637
372366 중국집 잡채밥 시켜먹고 7 ㅜㅜ 2014/04/15 3,860
372365 가족과 연끊고 혼자 잘살수 있겠죠? 9 .. 2014/04/15 5,594
372364 애가 너무 느려요. 2 걱정맘 2014/04/15 1,577
372363 현진영이 이렇게 노래 잘했던가요? 25 놀라워 2014/04/15 6,122
372362 뉴스 보도기자 목소리 톤이 너무 높습니다. 10 왜그래요? 2014/04/15 1,629
372361 밀회 유아인이 혼자 친 곡 제목 뭔가요? 4 궁금이 2014/04/15 2,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