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조회수 : 676
작성일 : 2014-04-14 21:47:34
아침에 고딩 아들 학원 간다고 하고 몰래 pc 방 간다고 조언 구했건 맘 입니다 근데 학원이 11시 30분 까지인줄 알고 조언해주신 분들 밀씀대로 그래 본인도 스트레스 풀어야지 힘들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오늘 헉원샴하고 통화하다가 1시까지 라는걸 알았어요 그럼 9시부터 1시까지 4시간을 pc 방에서 있다가 갔다는 건데... 10시 끝나고 집에오면 또 스마트폰 만지작 거리다 숙제한다 뭐한다 한시간 정도 있다 조는 거에요 이러니 아침 시간이 너무 억울한거에요 근데 그게 엄마만 그렇다는게 더 한심스럽구요 지금머음 같아서는 핸드폰도 부셔버리고 학원도 다 때려치고 싶어요 이런 마음가짐으로 무슨 공부가 될까 싶네요...
IP : 223.62.xxx.1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704 그들이 고통을 공유할 권리를 보장해 주십시오.-오유 2 미안하다. 2014/04/17 1,243
    372703 선장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망할.. 11 2014/04/16 2,671
    372702 너무 슬퍼요 6 2014/04/16 1,318
    372701 수년 전에 배 안에서 겪었던 공포의 시간들 8 @@ 2014/04/16 4,808
    372700 생존자 문자 아닌듯하네요 ㅜㅜ 6 ... 2014/04/16 4,094
    372699 아고다 예약시 궁금한 점이요... 1 땡글이 2014/04/16 1,831
    372698 저 정말 답답하고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14 답답 2014/04/16 5,322
    372697 70년대에 태어나신 분들이요~~ 20 가나다 2014/04/16 6,777
    372696 너무하네요 1 미안하다 2014/04/16 1,797
    372695 제가 대표해서 사과드려요... 그냥 넘어가고 우리끼리 화내지 말.. 4 넌씨눈 2014/04/16 2,849
    372694 배안 생존자 문자랍니다 有 + 민간인 잠수부 수색 재개(속보) 26 사진 2014/04/16 19,604
    372693 안전불감증...노후된 놀이공원도 가자마세요. 5 더이상은.... 2014/04/16 3,221
    372692 도데체 신은 어디에있는건지,,, 48 메기 2014/04/16 4,446
    372691 펌글-구명조끼 입는 법과 침몰시 대처법 2 나거티브 2014/04/16 2,034
    372690 어민들이 많이 도왔다네요 24 슬프다 2014/04/16 6,082
    372689 수정) 수학여행, 학교단체여행 폐지청원해요 20 크리미 2014/04/16 2,866
    372688 안전교육이 필요해요 5 슬픔 2014/04/16 1,610
    372687 KBS는 최선을 다해 구조했다고..헐~ 7 ㅇㅇ 2014/04/16 2,094
    372686 너무나 가슴이 아파 3 민들레엄마 2014/04/16 1,177
    372685 “이번 정권에선 대형사고 안나”…유정복 두달 전 ‘입방정’ 도마.. 14 으이그 2014/04/16 3,571
    372684 물 차면 객실문이 안열리지요 6 ddd 2014/04/16 3,606
    372683 어떻게 이런 일이... 1 비통함 2014/04/16 1,004
    372682 다들 살아서 돌아오길.. 2 제발. 2014/04/16 849
    372681 티비를 더이상 못보겠어요 ㅠㅠ 1 눈물이 나서.. 2014/04/16 1,332
    372680 정말 짜증나네요... 6 ... 2014/04/16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