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립종시술후 흉 안 질까요??

.. 조회수 : 2,662
작성일 : 2014-04-14 21:33:07
여기서 글들 보고
젤 가는 사혈침주문했거든요
악건성이라 크림을 듬뿍듬뿍 발랐더니
볼,미간,턱선에 오돌토돌하게 올라왔어요

원래 영글면 그냥 손톱으로 짤고했는데
나이드니 피부재생력이 떨어져서
색소침착이 심하더라구요

여기서 배운데로
소주스킨으로 소독하고
침찌르고 면봉으로 짤고 후시딘발라줄껀데
제가 평소에 팩이나 필링젤마사지 잘 하거든요

한 일주정도
그냥 폼클세안후 보습만 해줌
별탈없을까요??

피부과서 시술하고도
움푹 패인 자국남는단글을 봐서
좀 불안하네요ㅠㅠ

여자얼굴에 흉짐 안되는데...
IP : 39.121.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4 9:35 PM (211.35.xxx.21)

    그렇게 고민되시면 피부과 가세요.

    1개에 1만원이면 흉 안지게 빼줍니다.

  • 2. ...
    '14.4.14 9:38 PM (39.120.xxx.193)

    병원을 가세요.
    병원을요.
    도대체 왜 그러시나요

  • 3. happymommy
    '14.4.14 10:18 PM (222.120.xxx.153)

    에효..
    인터넷보고 이렇게 따라하시는분들 이해가 젤 안갑니다.
    흉질거 걱정하시면서 왜 하시는지..
    병원가세요..제발...
    싸고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두고..
    여기 좋다고 올라오는 민간요법 제발 다 따라안하시길..ㅠ.ㅠ

  • 4. 콩민
    '14.4.15 12:22 AM (115.143.xxx.50)

    ㅎㅎㅎㅎ댓글들 ㅋㅋㅋㅋ

  • 5.
    '14.4.15 6:25 AM (223.62.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비립종이 끊임없이 나는 피부라
    늘상 그렇듯이 바늘 소독하고
    톡 건드려 놨다가 좀 구멍이 열렸다싶으면 거즈로 짜고 후시딘 바르고 .. 하는걸 삼십중반까지 한사람이예요.
    비립종이 밖으로 튀어나올때의 그 쾌감을 잊지못해서 한 이 결과는 여기저기 얼룩덜룩한 얼굴입니다.
    피부과 가기 귀찮고 이런걸 가지고 병원씩이나..
    했던 무지의 결과죠.
    아이 피부과 갔을때 한번 물어나 봤는데 이런것도 피부과에서 하는구나 깨달았어요ㅠ
    한개 만원 여러개 하니 디씨돼서 좀싸게했어요.
    눈 아이라인 따라서 난것까지 다 제거 했는데
    상처 아물면서 좀꺼뭇하는듯하다가 깨끗하게 마무리되었어요.
    비립종을 짜내었을때의 쾌감은 없지만 상처없이 낫고 싶으면 병원가세요. 고민마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164 질문도 정리해서 받으려고 하네... 2 닭대가리 2014/04/17 1,964
373163 단체 카톡으로 생사 나누던 선생님과 아이들! 2 신우 2014/04/17 4,754
373162 안 생겨야하지만, 혹시라도 저런 상황에 있다면 2 ㅡㅡ 2014/04/17 2,002
373161 오늘같은 날 애도 운운하며 선거 유세 문자 보내신 전혜숙님 8 시궁창 2014/04/17 2,191
373160 이 나라에서는 나는 내가 지켜야 한다. 2 분당 아줌마.. 2014/04/17 1,310
373159 혹시 주변에 생존자 가족들 아는분 계시면 보여주세요 2014/04/17 2,089
373158 새누리, '이석기 제명안' 처리 착수 19 이와중에 2014/04/17 2,574
373157 참 하늘도 무심하시지 2 무지개 2014/04/17 2,116
373156 좀 전에 ytn뉴스에서 10 ㅠㅠ 2014/04/17 4,455
373155 허망한 상상을 하게되네요 3 탄식 2014/04/17 1,831
373154 정홍원 총리 물맞기전 상황 16 보세요~ 2014/04/17 5,155
373153 3억 빚 33 답답한 마음.. 2014/04/17 16,682
373152 "침착하게 자리를 지키라" 방송한 장본인 4 울화통 2014/04/17 5,799
373151 원인은 선장과 해경의 늦은 대처... 16 .... 2014/04/17 3,066
373150 지윤이가 할머니에 보낸 마지막 문자 'ㄹ' 13 헤르릉 2014/04/17 16,447
373149 지금 박근혜가 욕먹는 이유. 48 뻘글 2014/04/17 7,464
373148 제발 아이들이 살아돌아 왔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3 아들둘맘 2014/04/17 1,482
373147 구조 중단이라뇨!! 14 아니!! 2014/04/17 5,741
373146 고등학교때 왕따 1 ... 2014/04/17 2,464
373145 가만있어도 미움받고 시샘의대상이 되는 사람은 주로 32 진짜 2014/04/17 19,094
373144 나이들면 무서워지는 것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게 좋을까요? 2 2014/04/17 2,127
373143 주엽쪽 병원좀 알려주세요... 8 콜록콜록 2014/04/17 2,343
373142 해경 "박양 맞다"…부모 "내 딸 아.. 7 사실만알려달.. 2014/04/17 8,023
373141 세월호 무리한 증축과 2달전 안전검사통과 6 헤르릉 2014/04/17 1,831
373140 자식 기다리는 아빠. 7 +++++ 2014/04/17 4,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