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들 유치원가는 시간에 배울만 한 것?

봄봄 조회수 : 734
작성일 : 2014-04-14 16:15:18
막내까지 기관에 다니니 시간이 많아졌어요. 애들가고나면
정리하고 청소하고 어떤날은 아줌마들이랑 수다떨고~~
밤되면 시간을 허비하면서 사는 것 같아 허무해져요.
워낙 정적이고 집에 있는 걸 좋아하지만 한번뿐인 내 인생~~ 이렇게 보내기엔 아깝네요.
뭘 배워보고 싶은데 할 만 한 게 뭐가 있을까요??
취미가 나중에 직업으로 연결되면 더욱 좋겠구요~~
나 시간많을 때 이런거 해봤다~~~ 한번 풀어봐 주셔요
IP : 180.224.xxx.3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7317 직장안다니는 싱글녀있나요? 17 2014/06/08 4,785
    387316 82에 시 잘쓰시는 분 계신가요? 6 2014/06/08 981
    387315 첨)위안부 피해 배춘희 할머님 노환으로 별세 8 1470만 2014/06/08 828
    387314 친정엄마랑 연락끊고 사니깐 너무 편하네요 8 55 2014/06/08 7,957
    387313 김무성 친일파 2 이기대 2014/06/08 1,382
    387312 정말 알 수 없습니다 의문 2014/06/08 854
    387311 초등아이 중국어 처음에는 잘 늘지 않나요? 7 고민상담 2014/06/08 1,701
    387310 이재명 '변희재는 본보기로 엄벌하기 딱 좋은 사람' 27 참맛 2014/06/08 4,269
    387309 역관광이라는 표현.... 9 별빛 2014/06/08 3,293
    387308 사이코패스, 싸이코패스 13 피해자 2014/06/08 4,051
    387307 아이 얼굴 상처 난 곳 꿰맨후 3 걱정이 2014/06/08 5,174
    387306 김수성 딸 전임교수 수원대...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사돈. 친.. 8 이기대 2014/06/08 5,391
    387305 방금 이런 문자가 왔는데 6 뭐죠? 2014/06/08 2,826
    387304 우연히 검색 이런분도 다 계셨구나!싶네요. 4 공안과 2014/06/08 2,386
    387303 소개팅, 미팅 하고 기분 우울할 때 이 만화 보면 좋겠네요 4 선보기 2014/06/08 2,406
    387302 드디어 김대중 노무현이 뿌린 싹이 났다. 96 6.4평가 2014/06/08 16,382
    387301 추천부탁)호주에서 온 20년지기 친구 신사역에서 만나려해요~ 4 ^^ 2014/06/08 1,842
    387300 친정엄마가 삼성병원에서 무릎연골수술 예정이신데요 9 간병인 2014/06/08 3,001
    387299 엉덩이 한군데에 지속적으로 나는 종기 7 병원 2014/06/08 13,465
    387298 13분 세월호에 계시나요? 빨리돌아오세요~~~ 12 잊지말자.... 2014/06/08 1,143
    387297 '제자 19명 탈출시키고' 54일 만에 바다에서 돌아온 딸 25 참스승 2014/06/08 3,570
    387296 최연소를 자랑하는 집안 2 김무성네 2014/06/08 2,045
    387295 abc 당신 캡쳐 해놨거든 82 운영자한테 당신 탈퇴 요청하겠.. 226 1470만 2014/06/08 8,574
    387294 도와주세요 ㅠ 4 여우보다 곰.. 2014/06/08 926
    387293 이런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JPG 계절 2014/06/08 2,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