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일 아기 유축수유중이에요

마우코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4-04-14 10:11:27
3.4로 평균으로 태어났는데
82일인데 이제 겨우 5.4인 딸 아이에요ㅠ

직수를 하면 5분 먹고 잠들고
또 깨고 보채고..
너무 힘들어서 산후우울증까지 왔다가
3일전부터 유축맘으로 왔네요.
젖양은 4시간에 한번 유축하면 겨우 100나와요

뱃고래가 작아서 80일 기준으로 130정도는
먹어야 하는데 제 아이는 그렇게 먹지를 못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겨우 60먹고
오후나 저녁엔 120정도 먹어줄때도 있어요

아침에 분유 100타서 겨우 50먹이고
이 글 쓰네요.
아침에 아이들은 식욕이 없는걸까요?

아기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지금은 작지만 100일지나고
6개월되서 이유식하면 아기가 클까요?

어제 집앞에서 90일 된 8키로 아기 보니까 정말 부럽더라구요

아기 키우는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ㅠㅠ
IP : 218.209.xxx.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4.14 10:24 AM (173.89.xxx.87)

    수유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게 어때요? 그리고 아기마다 소화능력이 다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아기 엄마부터 잘 드셔야할 것 같아요.

  • 2. 걱정마셔요
    '14.4.14 10:26 AM (112.151.xxx.81)

    언젠가 부터 통통한 아이들이 표준이 되어버렸는데요.. 어렸을때 통통해봤자좋은것 없어요..

    저희 아기도 이제 10개월인데 3.3으로 태어나서 100일때 간신히 두배 찍었어요..

    아이만의 스케쥴이 있으니 몸무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셔요.. 뚱뚱한것 보다 날렵한게 나아요..

  • 3. ㅇㅇ
    '14.4.14 11:56 AM (115.137.xxx.154) - 삭제된댓글

    아이가 먹고 난 후에 남은 양을 유축하는 건 몰라도 유축만 하면 젖양은 점점 줄어들어요. 그거 고려하셔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163 마디모 프로그램 을 기억하세요 2 교통사고 2014/04/15 3,176
372162 임플란트 수명이 다하면 어찌 되나요? 5 걱정 2014/04/15 11,969
372161 시조카 결혼식복장 문의해요 15 옷고민녀 2014/04/15 9,503
372160 운동하고 얼마나 있다가 밥먹어야 하나요? 1 배고파요 2014/04/15 1,214
372159 겨울 동안 방에 깔았던 양탄자 비슷한 매트 세탁소에서 받아주나요.. ... 2014/04/15 744
372158 cbs 아.당. 김석훈씨 오늘 하차인가요?? 3 시보리 2014/04/15 1,957
372157 요매트 다들 어디꺼 쓰세요? 어디 브랜드가 좀 괜찮나요? 4 허리병 2014/04/15 20,536
372156 침구 어디서 하셨어요? 33 2014/04/15 817
372155 靑, 北 무인기 '공동조사 제안' 거부 3 샬랄라 2014/04/15 1,007
372154 "어이, 인마... 씨" 김진태 검찰총장, 사.. 2014/04/15 1,010
372153 유명 인강강사 수입 3 .. 2014/04/15 4,287
372152 올케의 친정부모님을 제가 뭐라 부르면 될까요? 23 실수하지말자.. 2014/04/15 6,707
372151 강변역 동서울터미널 혼주메이크업 머리 도와주세요 유나01 2014/04/15 1,557
372150 물 2리터 마실 때 오로지 물만 가능하다고 하잖아요. 차나 다.. 7 저두 물 궁.. 2014/04/15 2,065
372149 오리털파카 집에서 손빨래 다하셨나요? 12 오리털파카 2014/04/15 6,122
372148 초1, 친구 집착하다시피 해요...방과후빼먹고 거짓말하는.. 1 .. 2014/04/15 1,392
372147 절에 다니는 방법.. 9 흠.. 2014/04/15 3,539
372146 쉬운 것이 아니네요, 누룽지 튀김. 4 .... 2014/04/15 1,367
372145 어제 이보영 만찬장 돌발행동, 이거 민폐일까요? 잘 한걸까요? 7 신의 선물 .. 2014/04/15 3,175
372144 남재준 국정원장 ”국민께 사과…참담하고 비통”(2보) 12 세우실 2014/04/15 1,292
372143 어제 밀회에서 김용건 아저씨집 식사할때... 9 그릇사고파 2014/04/15 5,030
372142 우연히 옛사랑 연락처를 알게되었다면.... 20 옛사랑 2014/04/15 4,773
372141 "남재준 원장은 바지사장이란 말이냐" 1 샬랄라 2014/04/15 1,037
372140 프라이머라는거 써봤는데요... 5 오렌지 2014/04/15 4,553
372139 우울할때 뭐하며 기분전환하세요? 4 우울할때 2014/04/15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