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95% 친부모가 가해자...
1. ,,,,,
'14.4.14 9:07 AM (110.70.xxx.37)이혼 후 혼자 아들을 키우던 아버지가 아들을 때려 죽인 경우를 봤어요.
버릇을 고친다는 명목으로 매일 때렸다고 하더군요.
특히 술을 마시고 온 날은 새벽까지 때렸다고 하데요.
아이가 죽던 날은 아이의 비명소리가 유난히 크긴 했지만 구타는 예상외로 일찍 끝나더랍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아는 시체로 발견되고...
애비란 자의 진술에 의하면 두들겨 맞던 아이가 기절해서는 일어나지 않길래 자신도 그 옆에 누워 그냥 잠이 들었다고 하더랍니다.
애비에게 아이는 스트레스 해소용 샌드백에 불과했던 거죠.2. ㅋㅋ
'14.4.14 9:24 AM (121.167.xxx.103)통계의 오류.. 이런 셈이예요. 만하고도 열 명의 부모가 있고 열 한 명의 학대 아동이 나와요. 친부모 만 명 중 열 명 학대, 계부모 열 명 중 한 명 학대.. 열 한 명 중 열 명의 학대 아이가 친부모에게 길러진다. 친부모가 더 학대를 잘한다?
3. 자극적인 기사 난무
'14.4.14 9:24 AM (211.52.xxx.242)계모,계부라는 자극적인 기사로 접근하면 안되고..아동학대사건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친부모에 대한 아동학대가 더 무서움.. 잘 알려지지도 않고.. 친권이 박탈되는경우도 거의 없음.4. ..
'14.4.14 9:43 AM (175.192.xxx.36) - 삭제된댓글엄밀히 숫자로 말하면 예를 들어 모든 계부 계모가 다 학대를 해도 친부모수를 따라가지 못해요. 계부 계모의 수가 친부모와는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적기 때문이지요. 그러면 과연 아동학대의 포인트를 어디에 맞춰야 효과적으로 근절될까요?
5. 아이는 친부모의 소유물
'14.4.14 9:57 AM (114.129.xxx.231)때문에 친부모가 아이를 학대하는건 그럴수도 있는 일이고 남들이 관여할 일이 아니다.
하지만 계부나 계모라는 타인이 아이를 학대해서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는건 용서할 수 없다.
왜 남의 소유물을 함부로 다루고 죽이기까지 하나?....라는 것이 다수 한국 부모들의 사고방식인가 봅니다.
버리고 갔던 자식이 죽었다고 위자료 받으러 오는 생모들도 아마 그래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돈 내놓으라고 생떼를 쓰는 모양입니다.
버리던 그러지 않았던 핏줄이라는 소유물의 확인근거는 영원하다는 것이죠.6. 이건사실
'14.4.14 10:19 AM (112.223.xxx.172)무의미한 통계죠.
당연히 친부모가 제일 많겠죠. 가장 많이 키우니까..7. 아동학대
'14.4.14 11:32 AM (112.173.xxx.72)온 국민이 나서서 감시하고 학대 당사자는 엄벌에 처해야 해요.
안그래도 인구 줄어 큰일인데 그 귀한 아이들을 때리다니 학교에서 부터 체벌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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