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더럽게시리..

에잇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4-04-14 07:39:58
일단 비위 약하신 분들은 패스하시구요 ^^


왜 드라마에선 토하는 장면 나올때 항상 변기를 끌어안을까요.
실제로는 안그러잖아요 우리?
깨끗이 닦아도 변기는 변긴데..
게다가 집이 아닌 공간일때도 여전히 끌어안고.....

이 닦으면서 거품물고 대사하는거랑 변기 끌어안고 토하는거,
정말 그 두가지 질색이네요.
아침 먹으면서 드라마 하나 보다가 입맛 떨어져서 괜히 투덜거렸어요 ㅡ.ㅜ

IP : 14.32.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술취하면
    '14.4.14 7:51 AM (110.47.xxx.111)

    끌어앉게되지않나요?
    서서토할기력이 없잖아요
    술못먹는아줌이 쓴글입니다 ㅋ

  • 2. 얼굴 안 보이게 한다고 그런 거겠죠
    '14.4.14 7:52 AM (211.205.xxx.55)

    입에서 구토물이 나오는 걸 보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죠
    연기자가 구토 연기 하는 것도 힘들 테고..

  • 3. 많이 토해본여자-_-
    '14.4.14 7:57 AM (112.220.xxx.100)

    자기 주량보다 넘게 술마셔서 그담날 울렁거리는 속 부여잡고 화장실가게 되면
    어쩔수없이 변기 끌어안고 토하게 됩니당 -_-
    속이 울렁이는 그 고통에... 변기의 더러움 따윈 안드로메다에...
    토사물이 밖으로 안튀게 하는게 더 우선이거든요ㅋ
    머리 길땐 머리카락도 변기속에 빠지곤 합니당 ;;
    일반인이야 술기운에 저런다지만..
    연기자들은...연기할려면 좀 괴롭긴 하겠어요 ㅋ

  • 4. 투덜이스머프
    '14.4.14 8:48 AM (210.221.xxx.39)

    세트장 변기는
    사용안한 거겠죠.
    진찌 토하는것도 아닐테구요.

    집에서야,
    저희집에선 걍 숙여서 토하지
    끌어잡진 않던데요^^;;

  • 5. 아 웃겨요 ㅋㅋ
    '14.4.14 8:57 AM (14.32.xxx.97)

    많이 토해본여자분 댓글 땜에 눈물나요 지금 ㅎㅎㅎㅎㅎㅎ
    술마신 담날 어깨 아프시단 분도 넘 웃기구요 ㅋㅋ
    저도 한 술 하는 사람인데, 꽐라됐던 어느날 저도 그런적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퍼뜩 드네요 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160 시조카 결혼식복장 문의해요 15 옷고민녀 2014/04/15 9,503
372159 운동하고 얼마나 있다가 밥먹어야 하나요? 1 배고파요 2014/04/15 1,214
372158 겨울 동안 방에 깔았던 양탄자 비슷한 매트 세탁소에서 받아주나요.. ... 2014/04/15 744
372157 cbs 아.당. 김석훈씨 오늘 하차인가요?? 3 시보리 2014/04/15 1,957
372156 요매트 다들 어디꺼 쓰세요? 어디 브랜드가 좀 괜찮나요? 4 허리병 2014/04/15 20,536
372155 침구 어디서 하셨어요? 33 2014/04/15 817
372154 靑, 北 무인기 '공동조사 제안' 거부 3 샬랄라 2014/04/15 1,007
372153 "어이, 인마... 씨" 김진태 검찰총장, 사.. 2014/04/15 1,010
372152 유명 인강강사 수입 3 .. 2014/04/15 4,287
372151 올케의 친정부모님을 제가 뭐라 부르면 될까요? 23 실수하지말자.. 2014/04/15 6,707
372150 강변역 동서울터미널 혼주메이크업 머리 도와주세요 유나01 2014/04/15 1,557
372149 물 2리터 마실 때 오로지 물만 가능하다고 하잖아요. 차나 다.. 7 저두 물 궁.. 2014/04/15 2,065
372148 오리털파카 집에서 손빨래 다하셨나요? 12 오리털파카 2014/04/15 6,122
372147 초1, 친구 집착하다시피 해요...방과후빼먹고 거짓말하는.. 1 .. 2014/04/15 1,392
372146 절에 다니는 방법.. 9 흠.. 2014/04/15 3,539
372145 쉬운 것이 아니네요, 누룽지 튀김. 4 .... 2014/04/15 1,367
372144 어제 이보영 만찬장 돌발행동, 이거 민폐일까요? 잘 한걸까요? 7 신의 선물 .. 2014/04/15 3,175
372143 남재준 국정원장 ”국민께 사과…참담하고 비통”(2보) 12 세우실 2014/04/15 1,292
372142 어제 밀회에서 김용건 아저씨집 식사할때... 9 그릇사고파 2014/04/15 5,030
372141 우연히 옛사랑 연락처를 알게되었다면.... 20 옛사랑 2014/04/15 4,773
372140 "남재준 원장은 바지사장이란 말이냐" 1 샬랄라 2014/04/15 1,037
372139 프라이머라는거 써봤는데요... 5 오렌지 2014/04/15 4,553
372138 우울할때 뭐하며 기분전환하세요? 4 우울할때 2014/04/15 2,334
372137 오래달리기 늘으신 분들 계세요?? 7 달려라 2014/04/15 2,161
372136 중학수학교재 좀 찾아주세요~ 1 수학교재 2014/04/15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