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를 만나면 먹기만 하는 것 같아요

먹보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4-04-14 04:10:16

오후 1시쯤 만나서 점심을 먹어요. 그리고 디저트를 먹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저녁을 먹어요. 저녁 먹고 헤어지는 경우도 있고

또 디저트 먹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고.

밖에서 사람 많이 만나는 사람은 외식을 많이 하니 건강한 음식을 못먹겠다 싶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 건 사실 마땅히 할 얘기도 없고 서로 친하다고 생각하지만

먹을 게 없으면 어색해 저렇게 먹는 게 아닐까 생각해보았어요.

 

IP : 61.101.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4.4.14 6:41 AM (14.32.xxx.97)

    술은 안드시나보네요 ㅎㅎㅎ

  • 2. ...
    '14.4.14 6:44 AM (61.83.xxx.153)

    그럼 하루정도는 날 정해서 연극관람해보세요

  • 3. 맞아요
    '14.4.14 12:00 PM (112.173.xxx.72)

    안친하니 그래요.
    부부 계를 해도 오랫만에 만나도 서로 할 말이 없으니 먹기만 하더라구요.
    결국 탈퇴했는데 후회 업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2427 아이들 침대 문의 합니다 1 궁금이 2015/08/10 882
472426 제주도에서 사가면 좋은것? 16 서울시민 2015/08/10 3,450
472425 만약에. 사람이. 어떤이유로든. 죽게된다면 2 궁금맘 2015/08/10 1,062
472424 휴가로 바로 병원 갈 수 없는 곳에 와있는데요 2 나무 2015/08/10 909
472423 아기 사진으로 스마트폰 꾸미기 레블 2015/08/10 744
472422 오늘 대장내시경하고왔습니다 (대장에 여드름처럼 쫑쫑쫑) 내시경 2015/08/10 1,687
472421 말도 안되게 딸까기 19 아들딸맘 2015/08/10 3,859
472420 불고기 어렵네요... 9 ㅜㅜ 2015/08/10 1,759
472419 지하철에 이런 사람들 많은가요? 6 2015/08/10 1,639
472418 마흔넘어 대학원을 나오면 9 sg 2015/08/10 2,727
472417 엄마가 성질 건드렸다고 물건 집어던지고 막말한 아들,, 상책이 .. 6 어쩌나 2015/08/10 3,204
472416 더치페이 안하게 한다고 좋은 남자란 법 없어요 8 ... 2015/08/10 2,282
472415 스쿨푸드 1 ~~ 2015/08/10 868
472414 요즘 SKT 기변 조건 괜찮은거 있나요? 혹시라도 아시는분~ 3 약정끝 2015/08/10 1,228
472413 집밥에서 나온 야채용 칼 같은 칼은 어디서 사나요? 7 .... 2015/08/10 1,453
472412 남편이 15,000원짜리 치약만 쓰는데 35 ㅁㅁ 2015/08/10 14,805
472411 아이를 생각하게 하면 성적이 오르더군요 4 ㅇㅇ 2015/08/10 1,902
472410 민소매 입으면 팔 들지 않으려고 애 쓰시나요? 6 여러분~~ 2015/08/10 2,087
472409 9월 중순 로마 여행가요 뭐 사올까요? 6 안녕하세요 2015/08/10 1,863
472408 어제 저녁 외식하면서 들은 말 . 2015/08/10 1,313
472407 중국, 항일 승리 기념 70주년 열병식..박근혜 초청 4 선택의기로 2015/08/10 1,007
472406 친정언니랑 연을 끊고사시는분 계시나요~? 11 2015/08/10 7,307
472405 수퍼싱글 사이즈 매트리스 문의 궁금이 2015/08/10 1,147
472404 더치패이 안한다 자랑하는 글이 웃기는게 6 웃김 2015/08/10 1,536
472403 저희 집은 삼수에 고3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 하~~~~~~.. 20 함박웃음 2015/08/10 7,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