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판 검사했는데 예상키가 크게 나오기도 하나요
예상키가 너무 작다 이런 고민이 많은듯해서요
물론 아이키가 작거나 성조숙증 등으로 성장판 검사들을 해서 그런경우가 많겠지만요
뼈검사 성장판 검사 했더니 예상키가 남아 180이상, 여아 170이상 이런식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긴한가 해서요
아님 그냥 성장판 열려있다 , 표준이다 이런식으로 나오는건지
한 아이가 문제있어 검사받는김에 둘째나 셋째도 검사했더니 예상키가 크더라 이런경우도 있을수 있지않나요
1. ㅇㄷ
'14.4.14 3:22 AM (211.237.xxx.35)저희딸 6학년때인가?
꽤 큰 정형외과 병원앞을 지나가다가 병원앞 광고물 보고, 충동적으로? 성장판(예상키) 검사라는걸 했어요.
엑스레이찍고 뭐 이런 저런 검사하고 호르몬 검사도 했던것 같네요. 오래전이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요.
부모 키도 물어봤었고, 생리여부도 물어봤었어요.
그래서 나온 키가 164라고 했는데 지금 그 아이가 고3 딸인데 딱 164네요. 작년보다 올해 0.5센티 자랐고요.
지금 생각하면 꽤 정확해서 놀랍긴 합니다.
검사할 당시엔 키가 뭐 크지도 작지도 않았고 153~4? 그쯤이였던것 같아요. 6학년때부터 6년사이에
대략 10센티가 자랐네요.2. 백만불
'14.4.14 4:32 AM (121.163.xxx.172)제 아이도 중고등학생때 키가 작아서 성장판 검사했어요
고 1때 검사했었는데 성장판 그때까지 닫히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예상키는 180 에 + - 3cm
지금은 군대 갔는데 키가 182예요
성장판 검사 거의 맞는거 같더라구요3. 딸
'14.4.14 5:09 AM (99.226.xxx.49)초등학교 4학년때 예상 키 166으로 나왔어요.
중2 현재 162입니다.2년째 안자라고 있으니 성장이 멈췄다고 봅니다 ㅠㅠ4. 뼈나이
'14.4.14 6:52 AM (220.77.xxx.168)우리애가 운동을 하는데 초등학교때 쑥쑥자라지를 않 아 성장판 검사했었어요 결과는 한참크겠다고 184+-3 이라고 했는데 중학교때 정말 1년에 10센티씩 폭풍성장해서 지금고2인데 딱 185 입니다 지금봐서도 계속크고있는거같아요
같이 검사했던 초등친구는 그때 성장판이 닫혀가고있다고 더 키울려면 호르몬치료 권유받았었는데 그 엄마 상술이니 뭐니 화내고 그대로 놔두더니 지금 거의 안컸어요
성장판검사 거의 확실하다고 봅니다5. 작은 경우도 있어요
'14.4.14 7:53 AM (175.223.xxx.131)제아들 초등 5학년,중1때 검사했는데
184정도까지 자랄 수 있다고 했지만
21살인 지금 172입니다.
전 성장판 검사 안 믿어요.
그냥 경험상 청소년기때 간식,군것질 말고
밥을 많이 먹는 애들이 많이 자라는 것 같더라구요.6. 음
'14.4.14 7:59 AM (175.211.xxx.206)전 성장판 검사 안 믿어요.
아들 어릴때 예측키 185라고 했는데 지금 거의 다 큰 키가 175쯤 되네요.
딸은 초3쯤 최종예측키 155에 조기사춘기 와서 성호르몬 억제 치료를 해야되느니.. 했는데(대학병원, 성장치료 전문 병원 세곳 다) 가만놔뒀어도 지금 160 넘네요. 아직 어려서 조금 더 자랄 여지 남겨놨구요.
맞는 경우도 많겠지만 우리가족의 경우는 성장판 검사 틀렸습니다.7. ...
'14.4.14 8:33 AM (116.123.xxx.73)아이뼈도 그렇지만.. 아이 체형이나 부모 키도 적어내고 부모를 보면 대충 아이 키를 예상하게 되죠
우리도 4학년땐가 140일때 160 정도일거다 근데 하기나름이라 아래위로 몇센치 차이난다 ... 이러더니
중3 161 에서 정체중이에요 작년엔 잘 큰다고 잘하면 165 얘기도 하더니 그건 꿈인듯 ㅎㅎ8. 초1때
'14.4.14 1:35 PM (203.142.xxx.231)검사했더니 163. 제 키보다도 작아서 걱정했답니다.
현재 170. 고1
더 클까봐 걱정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76265 | 동생이 목욕탕에서 50원을 주웠다고 하더군요. 8 | 샬랄라 | 2014/04/27 | 3,725 |
| 376264 | 천안함 성금 유족에게는 2/3도 안 가고 친정부 관변 단체 만들.. 7 | 우리는 | 2014/04/27 | 2,893 |
| 376263 | 박근혜와 옷... 8 | .... | 2014/04/27 | 2,756 |
| 376262 | 노란빤수가 노란리본을 욕하다니 ㅠㅠㅠ 1 | 구조대 | 2014/04/27 | 1,096 |
| 376261 | 베스티즈는 이제 더 이상 회원가입이 안되나요? 1 | 문 | 2014/04/27 | 1,403 |
| 376260 | 본험리차드호 2 | ... | 2014/04/27 | 955 |
| 376259 | 외신기자가 오바마에게 날린 질문과 옷닭의 반응 36 | 참맛 | 2014/04/27 | 6,447 |
| 376258 | 선수쪽 2-8 창문 16 | 건너 마을 .. | 2014/04/27 | 3,628 |
| 376257 | 전원구조라고 방송한 방송사들은 가만히 둘건가요? 6 | ㅇㅇ | 2014/04/27 | 1,558 |
| 376256 | 비가 오네요.. 1 | 하늘도 울고.. | 2014/04/27 | 758 |
| 376255 | 촛불집회 안내 부탁드려요 4 | 촛불 | 2014/04/27 | 811 |
| 376254 | 연합뉴스 사상최대작전 허위정보 대국민 사과하라. 14 | 아고라 서명.. | 2014/04/27 | 3,680 |
| 376253 | 술버릇이 있는데 이거 고칠 수 있을까요? 2 | 술버릇 | 2014/04/27 | 1,453 |
| 376252 | 이상호 기자한테 ‘개1새끼야’ 욕 먹은 직업인의 페이스북 16 | 구조대 | 2014/04/27 | 4,584 |
| 376251 | 한반도가 점점 위험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5 | 큰일 | 2014/04/27 | 3,417 |
| 376250 | 아니 도데체? 우리 배는 얻다가 3 | 건너 마을 .. | 2014/04/27 | 979 |
| 376249 | 일상글을 반대하시는 분들께 23 | 82 | 2014/04/27 | 2,691 |
| 376248 | 펌..박근혜대통령에게 보여주고싶은 동영상 1 | //////.. | 2014/04/27 | 1,103 |
| 376247 | 김선일 사건 당시 박그네가 했던 말 2 | ........ | 2014/04/27 | 2,619 |
| 376246 | 속보: 해경, 마침내 민간잠수회사 구조작업 허용 2 | light7.. | 2014/04/27 | 2,143 |
| 376245 | 사람들이 지쳐가고 있다는 글에 17 | 밑애 | 2014/04/27 | 2,182 |
| 376244 | 한국선급의 창조경제대상... | ... | 2014/04/27 | 770 |
| 376243 | 세월호 항적 기록된 정부전산센터 장비 '고장'ㄷㄷㄷ 7 | 참맛 | 2014/04/27 | 1,058 |
| 376242 | 청와대게시판글 아빠한테 보냈어요 6 | 이맘이 내맘.. | 2014/04/27 | 2,317 |
| 376241 | 상처는 치료하고 덮어야 아물지,,, 4 | ... | 2014/04/27 | 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