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솔직하다고 하면서 막말하는 사람 대처법

솔직한 내맘 ! 조회수 : 4,280
작성일 : 2014-04-14 00:08:04
똑같이 돌려줘봐요.
아주 파들거리며 난리납니다.
그런 사람들은 앞에서도 막말하고 뒤에서도
막씹어요. 사람에 대한 기본 배려나 존중감이
없거든요.

그런 사람한텐 약점잡히면 내 이미지 뒤에서
우습게 잡쳐놓으니, 그냥 말썽꾸러기 보듯
내리깔아보고 야단 치면서 지내면 또
자기가 상처받을까봐 눈치보며 깨갱합디다.
사람봐가며 솔직 지랄떨며 감정배설 막말
하는거니 받아주지마요!

그 사람이 진짜 솔직한 진 잘못을 했을 때,
핑계치 않고 직접시인하며 책임지려하는지
큰 이익 앞에서도 비굴하게 자기포장 않고
진실을 말하는지, 뒷담화 안하는지 보면
압니다.

그게 아니면서 막말하며 솔직한 내맘
나부랭이 떠는 애들은 불량 부모 밑에서
별볼일 없이 큰 이기적인 사회부적응 인격이라
보면 될 듯
IP : 203.226.xxx.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4.14 12:10 AM (203.226.xxx.82)

    아까 뭐 검색하다 저런 사람 대처
    어찌하냐는 글 하나 나와서
    나온김에 글싸봤어요

  • 2. iii
    '14.4.14 1:25 AM (1.228.xxx.179)

    그러게요. 그런 사람들은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 어딜가나 꼭 하나씩 있어요 ㅡㅡ

  • 3. 진심 궁금
    '14.4.14 2:57 AM (211.36.xxx.110)

    저도 그런 사람 정말 왜 그러는지 알고 싶어요. 다른 사람 뒷얘기 막 해놓고 동조안하면 솔직하지 못하다고 면박 바로 주고요. 전혀 동의할 수 없어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도 이미지 관리하는 거냐는 둥.. 에효~~
    피하고 싶은 사람들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7264 다음달 재보선 흥미진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재보선 2014/06/08 3,975
387263 시작도 안했는데 끝났다고? 5 오리발 2014/06/08 1,658
387262 인복없는사람이라 너무외로워요 29 슬퍼 2014/06/08 25,313
387261 아나운서좀찾아주ㅅ 7 궁금 2014/06/08 1,587
387260 항문외과 죽전수지분당 잘보는곳 수지분당 2014/06/08 2,524
387259 ((급))직불카드는 바로 출금되는 거 맞지요? 3 몰라서요 2014/06/08 1,277
387258 어쩌면 재밌는 프로그램이 이리 하나도 없나요? 4 일요일 오후.. 2014/06/08 1,419
387257 혼전순결 주장하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13 불행한순결 2014/06/08 7,688
387256 제 원룸에 주말마다 오는 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11 ikee 2014/06/08 8,744
387255 김두관이가 김포에 출마? 37 .. 2014/06/08 4,253
387254 김무성, 與 당권도전 선언..기득권 버릴것 12 친일파청산 2014/06/08 2,338
387253 교세라칼 일본에서 사오면 훨씬 싸나요? 2 .... 2014/06/08 2,073
387252 메타제닉스 프로바이오XX 1 djEody.. 2014/06/08 2,499
387251 신뢰의 상징’ 김상중의 힘…그것이 알고싶다 2 마니또 2014/06/08 1,770
387250 월드컵이고 지*이고 세월호 진상규명하라!! 16 ㅇㅇ 2014/06/08 2,002
387249 자니빌×인지 올리브비누사용하시는분 5 혹시 2014/06/08 1,316
387248 큰깻잎으로 깻잎나물볶음해도 되나요 3 브라운 2014/06/08 1,888
387247 핸드폰시간이 1분느려요. 2 살빼자^^ 2014/06/08 1,553
387246 머리 잘랐더니어려 보인대요. 5 발랄 2014/06/08 2,716
387245 '간절한 마음,,,' 을 쓴 어머니 아들의 글 32 전문학교 아.. 2014/06/08 3,732
387244 이엠원액분말 EM분말 1 농부 2014/06/08 2,495
387243 시골에 갔다가 원앙새끼를 보호하게 됐어요. 4 어쩌나 2014/06/08 1,472
387242 팽목항 가는 기다림의 버스 7 ㅇㅇ 2014/06/08 1,802
387241 아버지께서 쓰실 휴대용 라디오 추천해주세요 1 추천해주세요.. 2014/06/08 1,191
387240 이정렬 전 부장판사, 로펌 사무장으로 변신 14 aa 2014/06/08 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