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지만...이런 여자 싫네요
연애도 몇년 했는데 질 안되었네요
본인은 생각 없다해도 어디 그런가요?
지방이지만 집도 하나 분양 받고
막내라 그저 너희 재밌게 살아라
부모님도 이런 마인드시고...
어머니 친구분이 동갑아가씰 하나 소개했는데
동생이 아가씨가 별로 맘에 안들었나봐요
그래도 몇번 더 만나봐라 부추겼더니 다섯번 만났대요
근데 만날때마다 같은 옷에 커피에 밥에 술까지 먹어도 십원 한장 안 쓰더래요
것도 뭐 알뜰하네 하고 ..좋게 보라했더니
분양받아 다 갖춰놓은 집 보여주니 몸만 오면 되겠다고
자긴 직장 그만두고 ..근데 뭐 살림하는거 진짜 싫어한다고
동생이 자취 오래해 살림도 잘하거든요
나 원 참..
그 나이에 뭘 믿고 자존심도 없는지
엄마 성화에 잘해보려했는데 정말 싫다네요
ㅠㅠ 장가 가기 힘드네여
1. ㅇㄷ
'14.4.13 3:22 PM (211.237.xxx.35)요밑에 봄인데님하고 중매좀 해보세요.
나이많은 미혼 어디까지 눈을 낮춰야할까요? 쓰신분요.2. ㅋ
'14.4.13 3:25 PM (221.167.xxx.71)그럴까요?
시누(저)도 착해요 ㅋㅋ3. 저도 여자지만
'14.4.13 3:25 PM (1.242.xxx.157)저런 여자랑 결혼하느니 그냥 혼자 사는게 맘 편하겠네요.
4. ㅇㄷ
'14.4.13 3:28 PM (211.237.xxx.35)농담 아니예요. 꼭 한번 해보세요.
어쨋든 나이많은 미혼들중에 결혼마음 있는사람들 대부분 사람을 어디서 만나야할지 몰라서
그러고 있는거잖아요.ㅠ
쓸데없이 결정사 기업형 중매쟁이들 배불려주는것보다 그게 훨씬 나을듯...5. 그 여자
'14.4.13 3:31 PM (122.34.xxx.34)기반 좀 있는 남자 만나서 편하게 살아봐야지 맘먹었으면 연애시절엔 약게 굴어야지 ...
저런 대박 동갑 남자 소개 받고 직장 그만두고 살림도 하기 싫다 하다니
결혼 하기 싫은가 보네요6. 처자
'14.4.13 4:17 P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1. 그 처자는 원글님 남동생이 무척이나 마음에 안들었거나,
2. 결혼이 무척 하기 싫은데 억지로 나왔거나,
3. 머리가 무척 나쁘거나...7. 반짝
'14.4.13 4:24 PM (116.39.xxx.229)지방 사시는거에요? 서울경기권이면 저도 만나보고싶네요~ ㅠㅠ
8. 나나
'14.4.13 4:27 PM (114.207.xxx.200)아오 진짜 염치는 쌈싸먹은 이상한인간들 봄기운에 정신이 풀렸나...
남동생분 올해운수 대통인가보네요9. ...
'14.4.13 4:42 PM (175.112.xxx.171)저런 여자랑 결혼하느니 그냥 혼자 사는게 맘 편하겠네요. 22222222222
10. 네
'14.4.13 5:09 PM (221.167.xxx.71)동생이 안맞는것 같다했더니 ..
중매한 아줌마께 매달리고 난리래요
정말 좋은 짝이 있을텐데 안타깝네요11. 대구아짐
'14.4.13 5:59 PM (211.210.xxx.67) - 삭제된댓글지방 어디세요?? 33살의 제 친구 정말 안타까운 참한 처자 한명 있거든요..... 농담 아니구요 ㅠㅠ
12. 동갑이면
'14.4.13 7:10 PM (119.149.xxx.168)여자도 38살이란 얘긴데,
38살 먹은 노처녀 같으면
벌써 세상풍파에 치일데로 치여서
도닦는 인품 수준이 되있어야 정상........
그 정도로 개념이 없으면.......... 헐.13. ....
'14.4.13 8:06 PM (175.112.xxx.171)헐 끝까지 진상이네요~
괜찮은 짝을 얻으려면 자신도 준비를 했어야지
기회를 줘도,,,ㅉㅉ14. 이럴,,,,
'14.4.13 11:10 PM (218.51.xxx.150)거지 또는 사기군...
저런 여자 절대 사절해야 합니다.15. 그래도
'14.4.13 11:13 PM (114.200.xxx.150)솔찍한건 하나 장점이네요. ㅋ
요조숙녀에 가정적 현모양처 코스프레 하다가 결혼하면 바뀌는 여자도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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