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되먹은 영애씨,,너무 말안되는듯,,
1. ...
'14.4.13 3:12 PM (121.169.xxx.139)막되어먹은 영애씨
막돼먹은 영애씨2. 싼초
'14.4.13 3:12 PM (14.36.xxx.81)산호랑 결혼하고 결혼생활 그려내길 저도 바랬어요.
산호야 어디서 뭐하고 사노~3. 맞아요
'14.4.13 3:13 PM (14.32.xxx.97)식상해요 정말.
결혼해서 분위기 좀 확 바꾸지않구서.4. 옳소
'14.4.13 3:15 PM (115.137.xxx.42)그나마 예전 시즌에서 남자들이랑 연결될 땐
아~!! 저리 끌릴 수도 있겠구나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기웅이가 영애 좋아하는 건 정말 이해 안가요5. 나이많은
'14.4.13 3:15 PM (115.140.xxx.74)여자들이 요즘 로맨틱대본들을
써서인지 다 비슷해요.
나이들고 별볼일없는 여자인데
젊고 잘생기고 유능한 남자가 좋아한다는설정.
식상해요6. 글게요
'14.4.13 3:16 PM (125.138.xxx.176)저두 막돼영 오랜팬인데
제생각도
산호랑 결혼하고 아기낳고 알콩달콩
사는걸로 끝냈으면 좋았을걸,,
직장후배 영애짝사랑하는것도 좀 현실감없구,
시즌초반에 비하면 영,,7. 영애씨가
'14.4.13 3:29 PM (122.34.xxx.34)인기 있었던게 정말 다큐멘터리 드라마 로 시작한 만큼 뚱뚱한 노쳐녀를 사실적으로 그려서 인기가 많았던 건데
어느 순간 부터 영애의 로맨스 만큼은 엄청나게 환타지
그 사무실에 킹카는 다 영애씨 좋아해요
남자라도 어디 딴데서 데려오던가 ....
그냥 좋아하는 수준도 아니고 날 잡고 약혼하다 파혼하는게 몇번째 인지 ㅠㅠ8. 전 영애 본방송 보는거
'14.4.13 3:42 PM (211.245.xxx.178)처음이라 그런지 재밌어요. 지난 시즌이랑 이번 시즌 처음 본거거든요. 기웅이보다는 소름쟁이가 영애 짝으로 더 끌리구요. 뭐 저처럼 첨보는 시청자위해서 계속 이런 패턴인가봐요. ㅎ
9. ,,,
'14.4.13 3:43 PM (118.208.xxx.247)앗` 처음보는 시청자생각은 못했네요~ ㅋㅋ
하긴 처음보는분이면 재미있을수도 있을것같아요~ 저는 시즌1부터 봐와서,, 해도해도 너무하네 싶네요 ㅋㅋ10. 13시즌부터 첨보는 사람
'14.4.13 4:02 PM (124.56.xxx.186)너무 재밌어서 시즌 1부터 몇일 밤새며 보는데...
영애씨는 무슨 마성의 매력녀인지... 온갖 훈남에 연하가 끊임이 없어요.
스토리상으로는 망한듯....
다큐는 개뿔... 이럼서도 보긴 보네요.11. ...
'14.4.13 4:09 PM (175.112.xxx.171)전 너둬 너둬하는 라미란님 땜에 봅니다 ㅎㅎ
12. 수
'14.4.13 4:44 PM (59.0.xxx.189)ㅎㅎㅎㅎ 댓글 보면서 웃었어요. 영애씨 팬이었는데 지금은 안봐요. 재미가 없어요 ㅠㅠ
13. 좋은날
'14.4.13 5:01 PM (175.223.xxx.166)시즌 1,2 초반시즌이 진짜 막나가는 영애씨였죠
김나영, 빡규, 개지순,대머리독수리, 지원이 나올때요.
그때가 그리워요. 시즌12부터 영 정 못붙이겠어요14. 시즌 초반
'14.4.14 1:53 AM (118.36.xxx.171)도련님이 영애씨 좋아한다 했을때는 저런 여자한테 저런 일도 일어날 수 있지 뭐 비현실은 아니다 싶었는데
넘 번번히 하위 5프로 여자한테 그런 일이 일어나니 재미가 없어요15. 새로
'14.4.14 5:09 AM (182.211.xxx.105)루와 같은여자 마인드가 벌써 뚱뚱한 여자는 별볼일있는 남자가 좋아하는 게 이상하다로 굳어져 있네요. 다들 얼마나 잘나게들 외모를 가꾸셨는지 상상을 해봅니다.
영애씨는 나이가 좀 걸려서 그렇지 책임감 성실성 기본적인 도의, 인간적인 면에선 갖출것 다 갖춘 여자예요. 이제껏 영애씨를 좋아한 남자들은 그런 점을 파악하고 높이 산거구요.
같은 여자면서 외모만이 연애나 결혼의 척도인 마냥 말씀들 하시니 참안타깝네요.16. ,,,
'14.4.14 4:12 PM (118.208.xxx.247)윗덧글분,, 저도 현실이 그랬으면 좋겠어요,, 남자들이 책임감, 성실성,,등등 봐줬으면,,
근데 제 주위에서 영애씨같은 외모,조건, 나이에 산호같은 남자와 사귀는거 본적이 단 한번도 없네요,,
근데 영애씨는 도대체 몇번인데,,,, 한두번이면 티비쇼니까 그러려지하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73165 | 단체 카톡으로 생사 나누던 선생님과 아이들! 2 | 신우 | 2014/04/17 | 4,755 |
| 373164 | 안 생겨야하지만, 혹시라도 저런 상황에 있다면 2 | ㅡㅡ | 2014/04/17 | 2,002 |
| 373163 | 오늘같은 날 애도 운운하며 선거 유세 문자 보내신 전혜숙님 8 | 시궁창 | 2014/04/17 | 2,193 |
| 373162 | 이 나라에서는 나는 내가 지켜야 한다. 2 | 분당 아줌마.. | 2014/04/17 | 1,310 |
| 373161 | 혹시 주변에 생존자 가족들 아는분 계시면 보여주세요 | ㄹ | 2014/04/17 | 2,090 |
| 373160 | 새누리, '이석기 제명안' 처리 착수 19 | 이와중에 | 2014/04/17 | 2,574 |
| 373159 | 참 하늘도 무심하시지 2 | 무지개 | 2014/04/17 | 2,117 |
| 373158 | 좀 전에 ytn뉴스에서 10 | ㅠㅠ | 2014/04/17 | 4,458 |
| 373157 | 허망한 상상을 하게되네요 3 | 탄식 | 2014/04/17 | 1,831 |
| 373156 | 정홍원 총리 물맞기전 상황 16 | 보세요~ | 2014/04/17 | 5,158 |
| 373155 | 3억 빚 33 | 답답한 마음.. | 2014/04/17 | 16,686 |
| 373154 | "침착하게 자리를 지키라" 방송한 장본인 4 | 울화통 | 2014/04/17 | 5,800 |
| 373153 | 원인은 선장과 해경의 늦은 대처... 16 | .... | 2014/04/17 | 3,066 |
| 373152 | 지윤이가 할머니에 보낸 마지막 문자 'ㄹ' 13 | 헤르릉 | 2014/04/17 | 16,447 |
| 373151 | 지금 박근혜가 욕먹는 이유. 48 | 뻘글 | 2014/04/17 | 7,465 |
| 373150 | 제발 아이들이 살아돌아 왔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3 | 아들둘맘 | 2014/04/17 | 1,485 |
| 373149 | 구조 중단이라뇨!! 14 | 아니!! | 2014/04/17 | 5,741 |
| 373148 | 고등학교때 왕따 1 | ... | 2014/04/17 | 2,465 |
| 373147 | 가만있어도 미움받고 시샘의대상이 되는 사람은 주로 32 | 진짜 | 2014/04/17 | 19,098 |
| 373146 | 나이들면 무서워지는 것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게 좋을까요? 2 | 흠 | 2014/04/17 | 2,127 |
| 373145 | 주엽쪽 병원좀 알려주세요... 8 | 콜록콜록 | 2014/04/17 | 2,343 |
| 373144 | 해경 "박양 맞다"…부모 "내 딸 아.. 7 | 사실만알려달.. | 2014/04/17 | 8,024 |
| 373143 | 세월호 무리한 증축과 2달전 안전검사통과 6 | 헤르릉 | 2014/04/17 | 1,837 |
| 373142 | 자식 기다리는 아빠. 7 | +++++ | 2014/04/17 | 4,186 |
| 373141 | [펌]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현직 항해사의 변 4 | 애도 | 2014/04/17 | 3,6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