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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따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14-04-12 14:39:20
어떠셨는지..간송전도 한다해서 있다가 아이랑 가볼까 하는데요..주차장도 있던데 차가지고 가도 될까요?
IP : 119.64.xxx.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 근처라
    '14.4.12 2:52 PM (211.178.xxx.40)

    대중교통으로 다녀왔어요.
    그래서 주차 문제는 잘 모르겠구요.

    간송전도 그냥 패스하고 산책하듯 한바퀴 돌고 왔어요.
    구조가 좀 복잡해서... 그냥 발 닿은대로 한바퀴 구경하고 집으로 왔는데 딱히 좋다는 느낌은 없네요.

    다만 건물 자체가 볼거리인건 사실인거 같아요. 근데 유선형의 익숙지 않은 공간이라 활용이 문제인듯 보이더라구요.
    인근 지역과의 부조화... 콘텐츠 부족 등등 아쉬움이 큰 공간이란 생각...
    그래도 한번 볼만하긴 해요.

  • 2. 간송전 외는
    '14.4.12 3:17 PM (218.51.xxx.194)

    그닥 볼거리가 없어요. 차라리 제대로 쇼핑가를 만들던가하지 벌써 손때로 구질구질해진 흉물스러워요(개장 1주일도 안돼서 갔었음). 간송전 아니라면 밤이 차라리 낫겠구요. 4800억 돈낭비가 뭔지 제대로 보여줍니다.

  • 3.
    '14.4.12 4:23 PM (114.108.xxx.89)

    어제 다녀왔는데요 처음에만 이게 뭐지 와~ 하다가 한바퀴 보고 나니 별 것 없던데요.
    외부벽면은 벌써 녹슨 것 같고 이게 새 건물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요.
    윗님말씀처럼 4800억 돈낭비인 것 같았어요. 간송전때문이 아니라면 일부러 보러 가실 필요까진 없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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