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타깝게도 여자와 남자의 여행은 갭이 큰게 사실이죠

... 조회수 : 1,626
작성일 : 2014-04-12 14:27:53

저 아래 글 쓰신분은 말그대로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않는게 현명한(?) 처신인듯 싶고요

 

요즘은 덜해졌지만

한 십여년 전만해도 여자 (저)혼자 해외 배낭 여행 간다면

같은 동성들은 오옷 멋진걸? 무섭지 않아? 이런 반응인데 반해

주변 남자들은 눈빛 참 묘한걸 많이 느꼈는데.. 이게 선입견일수도 있고

또 같은 동성들에게 들은 경험담이나 오랜 풍월로 그런 이미지가 생긴것일수도 있겠죠.

여행가면 대부분 남녀가 합이 맞아야 썸씽이 생기는건데

남자가 남자끼리만 만나 밤문화 즐기다 오는것도 아니고 음이 있음 양이 있는건데

남잔 그 경험을 떠벌리는 경우가 많은것에 비해

여자는 개인의 비밀스런 경험을 웬만해서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해도 발설하지 않는데서 차이가 있을거고

또 여잔 상대 없으면 굳이 찾지 않는것에 비해

남자들은 돈을 주고라도 현지 직업 여성들을 찾아나서는 숫자가 많다는게 문제중에 문제죠.

 

특히 동남아로 떠나는 남자들.. 혼자 혹은 동성끼리 가는 남자들..

정말 건전한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죠 있는데...

불건전한 목적 그 자체로 (암암리에, 알게모르게 조용히) 다녀오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으니 문제라는거죠.

 

직업여성을 돈으로 사건말건 제 알바 아닌데요.

제발 다녀와서는 부인이나 연인들한테 병 옮기며 피해주지 말고 최소한의 성병검사는 좀 했음 싶어요.

특히 태국..이나 그 주변국가요.

지금은 정부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언론을 막고 쉬쉬해서 그렇지

에이즈로 악명높은 곳이 태국이었(?)어요.

그게 입다물고 통계수치 내놓지 않는다고 있던 에이즈가 사라져서 청정국가가 되는것도 아니고요.

 

왜요. 요즘은 에이즈가 불치병이 아니라 치료도 된다니 약간 안심이랍니까..

성병 그딴건 별것도 아니랍니까.

 

남자들 혼자 혹은 몇몇이서 자신들은 정말 건전히 동남아 가는건데

선입견으로 바라보면 억울하다고들 하던데.. 이거 억울할거 있나요.. 다 본인들이 자초한 일인데요.

 

해외나가서까지 욕정을 달래고자 돈을 뿌리건 말건

갠적으로 전 남자들이 뭘하던 다 상관없는데요

제발 좀 뒷처리나 깨끗히하고.. 예방하고 다녀서 민폐끼치지나 말길 바래요.

성병 좀 무서운줄 알고..

다른나라 출신 애비 얼굴도 모르고 태어나는 핏덩이 애새끼들 좀 불쌍히 여길줄 알았으면 싶네요.

 

 

 

 

IP : 123.98.xxx.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990 해경해체???웃기고 자빠졌네요 7 그네시러 2014/05/19 3,031
    382989 저는 자식낳을생각을 하면,,너무 두려운데 다른 분들은 10 as 2014/05/19 1,820
    382988 추성훈 선수 여동생분 일화, 대단하네요 1 518 2014/05/19 6,515
    382987 BBC 세월호의 참사 총정리 보도 light7.. 2014/05/19 1,414
    382986 [단독]'위법' 상수도 업체마다 서울시 공무원 취업 1 언저리언덕 2014/05/19 1,239
    382985 靑 "대통령 홍보는 참모의 당연한 임무" 5 샬랄라 2014/05/19 1,910
    382984 직장내 인간관계.. 2 트리아나 2014/05/19 1,703
    382983 더이상 속지 않습니다.. 2 。。 2014/05/19 1,443
    382982 오늘 해경 잔칫날. 두번째 생일 6 00 2014/05/19 2,673
    382981 세월호 질문 2014/05/19 1,127
    382980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5.19] 박근혜 '범국민개혁기구' 제안... 1 lowsim.. 2014/05/19 1,718
    382979 안구정화를 좀... 1 ... 2014/05/19 1,167
    382978 시러 시러 다--시러 3 돌게 2014/05/19 1,386
    382977 그럼에도 저 눈물에 노인들이 넘어간다는거 2 , 2014/05/19 1,401
    382976 가증스러운 악어의 눈물에 속이 메스꺼워져 옵니다. 7 흠... 2014/05/19 1,732
    382975 朴 대통령 ”고심 끝에 해경 해체 결론” 21 세우실 2014/05/19 4,196
    382974 으르렁 대는 강아지 조언좀 부탁해요 4 해태 2014/05/19 2,679
    382973 박근혜.네가 사과한다면 집회탄압 그만해라 1 눈물쇼그만해.. 2014/05/19 1,617
    382972 고양이를 키우려고 합니다. 가장 튼튼한 종은 뭘까요? 5 냥이 2014/05/19 3,669
    382971 비정상의 정상화에 저의 모든 명운을 걸겠습니다. ... 2014/05/19 1,355
    382970 지금 울어야 할 타이밍 19 그래그래 2014/05/19 4,390
    382969 바꾸기 좋아하네 2 푸핫 2014/05/19 1,315
    382968 담화 보는데요 7 ... 2014/05/19 2,512
    382967 [충격] 여학생 땅에 끌려 질질질....경찰의 폭력연행 ........ 2014/05/19 3,009
    382966 한국정부 미씨USA종북씌우기(펌) 미시USA상.. 2014/05/19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