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욜에 포장이사 있는데요....특별히 준비할 건 없겠죠?

fdhdhfddgs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14-04-12 13:25:00

화욜에 포장이사 있는데요....특별히 준비할 건 없겠죠?

 

통인에서 할건데....

 

이사할 때, 계약서 주고 받아야 하나요?

 

계약서 같은거 안 받았거든요

IP : 114.200.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2 1:43 PM (125.129.xxx.151)

    계약서에 사다리차 관계며 엘리베이터사용관계
    인부 몇명 점심포함 뭐 이런거 정해놔야 추가비용에 대한
    윗돈을 더 요구 안할텐데요

  • 2. ,,,
    '14.4.12 2:08 PM (118.41.xxx.106)

    저는 자잘한 소품이나..제가 아끼는건 따로 제 차에 실어두었다가..이동했구요..

    좀 많이 버린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미리 정리를 잘해놓았어요..

    옷도 다 정리..장난감도 박스에 담아놓고..

    그래서 이사가서도 별로 할게 없었어요

  • 3. 중요한거
    '14.4.12 3:44 PM (211.36.xxx.191)

    중요한것들 따로 잘 챙기시구요.
    그외에 까다롭지 않은 분이시라면 해주는대로 계시면 되요.
    저같은경우는 이사전 대청소 한번 싹 하구요.
    집비우고난뒤 집더러운게 넘 싫어서요.
    그리고 버릴거 정리해서 버리거나 동네 카페에 드림 올려서 정리하고..팔건팔고..
    서랍장옷들 김장비닐에 한번 싸서 다시 넣어두고
    이불장에 이블도 김장비닐에 싸서 넣어두고
    자잘한 소품류도 따로 챙기구요
    욕실 청소도구 같은거 다 버리거나 아님 따로 비닐에 싸둬요. 그분들 한꺼번에 한통에 넣어 옮기는거 같아 찝찝해서요. 전 욕실은 미리 제가 다 싸고 싹 비워둬요.
    속옷들 수건으로 한번 덮어서 안이 안보이게 김장비닐로 싸서 다시 넣어두고요..보통 그런것들 서랍째옮기니까요.
    커튼 다 떼어서 빨아서 접어둬요. 이사가면 바로 달수있도록요..
    저도 이사 한달남짓 남아서 슬슬 시작하려구요.
    일단 김장비닐만 다있소에서 잔뜩 사다놓았네요.ㅎㅎ

  • 4. ^^
    '14.4.13 11:50 AM (39.114.xxx.127)

    윗 분께서 자세히 말씀해주셨는데요, 저도 비슷하게 준비했어요.
    82검색했더니 일단 쓰레기봉투 사다가 버릴 물건부터 버리라 하셔서 방 한 개씩 집안을 구분해서 버리기 시작했더니 집안 정리가 저절로 되었어요.
    장농, 주방, 서랍장 등등 이사가서 그대로 집어넣기만 하면 되게 정리해 놓았더니 이사하고 무척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속옷이랑 때 타면 안 되는 이불, 아이 책 등은 커다란 이불 주머니, 깨끗한 박스에 제가 직접 담아 두기도 했고요. 이삿짐 센타의 짐 넣는 플라스틱 상자나 바구니 속이 무~~척 더러워 보여서 일부는 종이 박스에 제 손으로 쌌네용^^;;
    쓰레기가 많이 나오면 버리는 것도 큰 일인데요 아파트인 경우 이사 당일에 사다리차로 한 번에 내려주시니 편하더라고요~참고하시고 이사 잘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687 지금 추적60분... 6 산이좋아 2014/04/19 3,113
373686 한국신약 키야 아시는분??? 1 복뭉치 2014/04/19 1,755
373685 준비된 대통령이라더니 37 처음본순간 2014/04/19 3,821
373684 정말요ᆢᆢ 2 정말 2014/04/19 1,334
373683 이러면서 애들을 낳으라고 출산장려를 하나요? 23 이런나라에 .. 2014/04/19 3,176
373682 이종인 알파잠수 대표 '정부 철수하고 전문 잠수사 넣어야' 7 팩트티비특보.. 2014/04/19 4,878
373681 실종된 딸에게 문자를 보내는 어머니 미안합니다 2014/04/19 2,897
373680 추가 교신 확인..왜 숨기나? 5 진도는말하라.. 2014/04/19 3,135
373679 선장이 제주해경에 구조요청한것 5 .. 2014/04/19 2,865
373678 충주호 여객선 사고.. 3 기억나세요?.. 2014/04/19 2,666
373677 코니탤벗 마음씨도 비단결이네요. 5 아... 2014/04/19 2,630
373676 이정 "내가 한 말 후회없고 다 책임질 것" 21 이정씨 고마.. 2014/04/19 12,003
373675 한 두놈도 아니고 어디서 선동질이여!!? 13 지긋한알밥들.. 2014/04/19 1,899
373674 사설 구조업체가 있다면.. 구할수 있었을까요. 5 2014/04/19 1,836
373673 한겨레도 홍가혜 비판했으니 정부에서 푼 알바인가요??? 3 추워요마음이.. 2014/04/19 1,791
373672 JTBC 손석희의 '뉴스9', 종편채널 최고 시청률기록 11 손석희 2014/04/19 4,193
373671 초반 구조된 승객,승무원 증언 중에서 21 의문점 2014/04/19 9,944
373670 그냥 무능력한 거예요. 33 **** 2014/04/19 4,705
373669 BBC 방송 실종자 가족 인터뷰 "딸에게 뛰어들.. 3 ... 2014/04/19 4,130
373668 82가 이상하다,, 정신들 차리세요 137 2014/04/19 12,335
373667 교신 내용 왜 공개하지 않는가 4 탄식 2014/04/19 1,747
373666 학부모대표가 해경 아예 없었으면 좋겠대요. 12 ... 2014/04/19 4,424
373665 왜! 한발씩늦게 대처를 하는걸까요. 2 .... 2014/04/19 1,288
373664 우리나라 전쟁나면 다 죽겠네요. 11 케이트 2014/04/19 3,589
373663 국민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한다고 부처 이름 까지 바꾸면서... 1 안전이 중요.. 2014/04/19 1,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