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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팬이 샤이니 종현에게 보낸 선물 훔쳐먹은 MBC교양국 작가들

참맛 조회수 : 6,136
작성일 : 2014-04-11 14:22:58
폴란드팬이 샤이니 종현에게 보낸 선물 훔쳐먹은 MBC교양국 작가들

기사 - http://sstv.hankyung.com/?c=news&m=v&nid=233038
하다하다 애들 과자까지 훔쳐 먹네. 문제는 이 과자가 지구 반대쪽의 어느 소녀의 선물이라는 거.
IP : 59.25.xxx.1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1 2:26 PM (112.223.xxx.172)

    죄의식이 아예 없으니 싸이코패스.

  • 2. 이게
    '14.4.11 2:32 PM (211.234.xxx.141)

    겉으로는 명품에 비싼 핸드폰에
    잘먹고 잘살고 배웠다는 한국인의
    냄새나는 의식수준이죠.
    그러면서 남 속이지 않고 묵묵히
    자기 할 일하며 어렵게 사는 사람
    우습게 보는게 저들이죠.
    지 속은 더 냄새나는 줄도 모르고.

  • 3. 부서 전체가
    '14.4.11 2:35 PM (122.34.xxx.34)

    샤이니 종현 앞으로 온 소포 뜯어서 다같이 나눠 먹고 종현에게쓴 메모까지 붙은 과장 봉지 사진찍어
    자기 ssn 에 인증샷까지 올린 모양인데
    중현이 며칠전 생일이었다는데 대체 어떤 물건이 도착했는지도 알수없고
    가져간건 동명의 다른 윗분이 가져갔다니
    한사람 실수도 아니고 ...교양국이라는데 저거는 남의 물건 훔쳐간거잖아요
    남의 소포 뜯어서 부서가 나눠 먹은거
    그걸 또 자랑스럽게 인터넷에 공개하다니 ..대체 의식수준이 어느정도라는건지

  • 4.
    '14.4.11 2:36 PM (222.236.xxx.211)

    종현이 mbc 디제이를 하고있다는데
    전달이 어렵지도 않았겠고만
    완전 고의적으로 지들이 먹어치웠네요.
    뭘 잘했다고 저렇게 인증까지?
    바보 아닌지...작가 아무나하나보군요.

  • 5. 하하하
    '14.4.11 2:54 PM (141.223.xxx.32)

    부서이름이 교양국이라니. 달리 엠비씨겠냐마는.

  • 6. 심하다
    '14.4.11 3:01 PM (39.7.xxx.89)

    지금 샤이니가 남미랑 미국 공연있어서 자리 비웠을텐데 그새를 못참고 남의 소포를 홀랑 먹어버리다니요. 하긴 여기 있었어도 자기 부장한테 잘못배달된거 알면 당연히 돌려줘야지 남의거 먹고 자랑인증이라니... 지금 자기네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개념도 없으니 손가락 넣은 인증 올리겠지요. 한심합니다 진짜.

  • 7.
    '14.4.11 3:19 PM (39.7.xxx.187)

    엠빙신에 어울리는 작가와직원들이죠.

  • 8. ..
    '14.4.11 3:47 PM (112.171.xxx.195)

    헐.. 이건 당연히 도둑질 아닌가요? 범죄를 저지르고도 정말 뻔뻔하네요...

  • 9. 양심불량
    '14.4.11 3:53 PM (1.236.xxx.162)

    가로챈 것도 놀랍고 그걸 또 올리는 것은 뭡니까.
    아니 그 부장님은 자기가 샤이니랍니까?
    세상에 동명이인 정말 많아요!!
    나 중학교때 우리반에 내 이름만 3명이었음!!!

  • 10. ㅡㅡ
    '14.4.11 4:04 PM (223.62.xxx.122)

    대체 저 작가 이름이 뭐랍니까?
    기본개념도없이 무슨 작가질을ᆢ

  • 11. ...
    '14.4.11 4:20 PM (39.120.xxx.193)

    뇌가 없나봐요

  • 12. 이런 된장!!
    '14.4.11 9:46 PM (99.226.xxx.236)

    우리 종현이 것을 훔쳐먹어!!! 이 나쁜 것들, 너희들은 다 징계대상이야!

  • 13. ㅁㅊ뇬이네요.
    '14.4.11 11:34 PM (178.190.xxx.154)

    꼴에 매니큐어는 빨간색으로.
    저런 미친뇬은 당장 짤라야죠.

  • 14. 희한한 거..
    '14.4.12 10:15 AM (218.234.xxx.37)

    옛날에 도둑질이나 양심에 꺼리는 짓은 몰래 하지 않았나요?

    요즘은 그걸 sns에 인증하고 앉았네요. 머리가 나빠진 건가? 양심이 더 없어진 건가..(그게 나쁜 일이라고 생각 못한 거죠. 그 작가는. 전 샤이니 종현이 누구인지도 모르지만, 좋아하는 사람 생각하면서 선물 보낸 사람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했다면 그렇게 할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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