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끼리도 어렵네요

흠냐 조회수 : 1,609
작성일 : 2014-04-10 22:39:44
동네에 제 또래의 아이 친구엄마를 알게 되었는데요
아이일로 가끔 통화하고 가끔 밥먹었구요
만나면 그쪽이 먼저 밥값내고 이야기도 편하게 잘하고 간식살때도
먼저 돈내주고 잘 대해주거든요
고맙기도하고 대화도 잘 통하는듯 싶어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상대는 아이일로 궁금한 일이 있을때만 연락을 해요
상대 마음을 잘 모르기에 먼저 전화하기가 용기가 안나는데
어떤 생각을 할까요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러는건지 그쪽도 저처럼
먼저 연락 오길 기다리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만나면 대화가 술술 잘 풀리고 저에게 잘해주거든요
근데 집에 커피마시러 오라는 소리를 안해요
저도 성격이 소심하다보니 먼저 연락해서 오라가라 소리가 안나오고요 이럴땐 제가 적극적으로 몇번 연락해보면 답이 나올까요?
IP : 203.226.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번
    '14.4.10 10:54 PM (175.223.xxx.180)

    대접받아 미안하니 밥 산다고 연락하세요~
    근데 글로 보아서 친구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보여요ᆞ

  • 2. ..
    '14.4.11 12:09 AM (211.178.xxx.228)

    원글님 글 내용으로 봐서는
    원글님은 계속 연락당하기만했네요
    모든 만남은기브엔테이크에요
    웜글님은 자꾸 남이 해주기만을 기다리시는군요
    그분과 좋은관계를 계속유지하고싶으시면
    원글님이 먼저 연락할줄도 아셔야합니다
    그쪽엄마입장에선 원글님이 자기를 별로 안좋아하나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충분히

  • 3. ??
    '14.4.11 6:46 AM (220.86.xxx.151)

    아니, 먼저 식사도 대접받았고 연락도 받았었음 담번엔 먼저 연락해서 밥도 대접하고 그러셔야 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1244 밀회 6화에서 김희애가 웃는 장면 2 궁금해요 2014/04/11 3,712
371243 도라지청 구입 하실 분들은 3 정보 2014/04/11 2,588
371242 日도 아닌 한국에서.."위안부, 자발적 성매매".. 6 샬랄라 2014/04/11 1,286
371241 무아음악감상실 기억나세요? 16 남포동 2014/04/11 2,778
371240 전두환정권때는 법이 엄해서 살인하면 거진 사형이었는데. 13 전대갈 2014/04/11 1,921
371239 아주 나쁜 피부 가지신 분 중에서 사회생활과 연애 인간관계 좋으.. 12 2014/04/11 10,219
371238 초등학교 모임에서 엄마나이가 너무 젊으면 ..좀 그럴까요 43 2014/04/11 11,902
371237 30대중반분들 어떤 브랜드 입으시나요... 5 ... 2014/04/11 2,684
371236 깡패 고양이의 환영 5 .... 2014/04/11 1,415
371235 서울 근교 당일로 바람 쐴만한 곳 추천해 주세요~ 6 어디? 2014/04/11 2,565
371234 아랫배 통증글에 답주신분 찾습니다 6 조언 2014/04/11 1,692
371233 남편의 이 말은 무슨 뜻인가요? 5 속내 2014/04/11 1,827
371232 전세집에 시멘트 못 치고, 이사갈 때 못 자국 원상복구 하는 방.. 2 fdhdhf.. 2014/04/11 4,052
371231 실패도 해봐야하는 경험인거 같아요 2014/04/11 990
371230 서울에서 영광가는길에 여행할만한 곳 3 U hoo 2014/04/11 1,129
371229 구피.. 산소 없음 죽나요? 6 열대어 2014/04/11 6,721
371228 마사지받고 얼굴이 빨갑니다. 3 피부 2014/04/11 1,450
371227 헤어진 김에 그냥그래 2014/04/11 848
371226 伊 베를루스코니, 사회봉사로 실형 대신할 듯 1 샬랄라 2014/04/11 628
371225 스쿼트 열심히 했더니‥ 남편 하는말이‥ 21 헐ㆍ 2014/04/11 19,560
371224 제일평화시장에 이태리 스카프 파는집이요 9 뽀잉뽀잉 2014/04/11 4,263
371223 초등4학년 '경기도의 생활' 교과서 집에 가지고 계신분!!! .. 2014/04/11 1,207
371222 봉사활동 하면서 이런소리 듣는게 기분 나쁘네요. 4 녹색어머니 2014/04/11 2,205
371221 부산 안과 추천 좀 해주세요 2 궁금궁금 2014/04/11 2,326
371220 성남에 돌마리라는 비빔국수 집 아시는 분~ 3 , 2014/04/11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