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친구들이라 수다 떨었네요~^^

봄바람 조회수 : 1,055
작성일 : 2014-04-10 21:07:38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어요~ㅋ

아이들 키우느라 자주 보지 못하니~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폭풍수다했네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맛있는 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요즘 날씨도 짱 좋고요.ㅋ

친구들 만나면 아이들 이야기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 ^^; 특히 아이들 교육.....

첫 째는 씽크유수학으로 학습지 바꾸고 수학 성적도 부쩍 오르고 수학자신감도 생겼다고 했더니~

한 친구도 하고 싶다고 궁금해 하더라고요~ 학습지 하면 밀리기도 해서 홈스쿨링에 관심 있지만

혼자서는 체계적으로 교육시키지 못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라며~

씽크유수학 하면 주간 단위로 계획도 세운다고 하니 매일 꾸준히 체계적으로 교육 시킬 수 있을꺼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접시는 싹 비우고.. 저녁 준비할 시간이라 그냥 집으로 왔어요ㅎㅎ

오늘 하루 아이들 이야기로 친구들과 폭풍수다 떨었네요.ㅋ

아이 엄마들은 어쩔 수 없나봐요~~^^

IP : 112.169.xxx.1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0 9:12 PM (121.157.xxx.75)

    광고목적으로 오시는분들 문장력좀 기르셔야할듯?

  • 2. ㅎㅎ
    '14.4.10 9:28 PM (124.197.xxx.202)

    저처럼 둔한사람도 광고냄새를 ㅎㅎㅎ

  • 3. ㅡㅡ
    '14.4.10 9:31 PM (121.138.xxx.14)

    나만 느낀게 아니었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132 비 장애인을 영어로 뭐라고 하죠? 3 노란리본 2014/04/24 3,286
375131 병원에 있는 아이들..친구조문 불허에 대해 6 ㅅㅅ 2014/04/24 2,065
375130 82자게 운영방식 불만인분들,,, 27 82 2014/04/24 1,453
375129 박근혜 지지율 13 박근혜 2014/04/24 1,942
375128 어부의 한탄…"뛰어내리면 다 살릴 수 있었다!".. 12 호박덩쿨 2014/04/24 4,622
375127 손석희의 사과... 낮설게 느껴졌던 까닭 ! 4 대합실 2014/04/24 3,697
375126 겁내야하는건가요? 참...씁쓸합니다. 5 실망이야 2014/04/24 1,779
375125 이정현 홍보수석, 기자들에게 “한 번 도와주소” 11 열정과냉정 2014/04/24 1,811
375124 소조기 마지막날 투입잠수부 2명이라니 9 ㅠㅠ 2014/04/24 2,215
375123 유일한 위안?은 이것뿐인가.... 어휴 2014/04/24 767
375122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71%→56.5% 큰폭 하락 23 알자지라 2014/04/24 2,636
375121 모든 언론 해경은 이 사진을 해명하라!!! (펌) 24 ... 2014/04/24 7,095
375120 보수할배들 준비하고있겠죠 8 저승사자는 .. 2014/04/24 1,330
375119 제가 자격이 있을까요... 12 ... 2014/04/24 2,469
375118 구조의지가 전혀 없었던듯.... 5 부끄럽고 미.. 2014/04/24 1,627
375117 이 치미는 분노......그 여자 하야하는 꼴을 보고 싶어요. 5 ........ 2014/04/24 1,294
375116 전직 항해사 증언 '세월호, 타고 싶지 않았다' 3 예고된참사 2014/04/24 2,492
375115 구조하는 사진도 가짜... 4 === 2014/04/24 2,815
375114 새누리 신의진의원 " 말해서 깨버려라" 26 1111 2014/04/24 7,410
375113 대구 주택 2층에서 60대 여성 추정 백골시신 발견 2 참맛 2014/04/24 2,794
375112 남녀 학생 시신,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나란히 발견 2 행복어사전 2014/04/24 4,315
375111 KBS 수신료 3 삼점이.. 2014/04/24 1,083
375110 남은 임기가 더 걱정 1 한숨 2014/04/24 879
375109 세월호 선장은 유치장에서 세 끼 꼬박꼬박 밥 잘먹고 간간히 낮잠.. 4 ... 2014/04/24 1,850
375108 그런데요.... 그 여자 한번이라도 울었던 적이 있나요? 19 oops 2014/04/24 4,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