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수술
부작용도 무섭고 돈도 많이 들지만 가슴을 보면
여자로 하고 싶기도 하겠단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알아본데가 신사동에 있는 sc301
여기는 줄기세포 지방이식 수술을 한다고 하는데
혹시 여기서 하시고 만족하시는 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릴께요
문제점도 알려 주실분 계실까요
1. ...
'14.4.9 4:12 PM (175.112.xxx.171)지방이식 보다는 보형물이 좋다고 들었어요
지방은 시간지나면 빠져서 만족감이 덜하다고....
성형은 정말 많이 발품 팔아야 됩니다
비용마련도 부모 보다는 본인이 모은 돈으로 해야
얼마나 간절한지 돌아볼 시간도 생기고
또 섣블리 하게 되는 실수를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기도 하구요
부모돈으로 할 경우 정말 신중하지 못하게
대충 알아보는 경우도 있고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수술에 대한 부작용과 불만족은
모두 자신이 책임져야 될 오롯이 혼자만의 것임을 본인이 인지되어야 해요
아님 그 모든 화살이 부모한테 돌아옵니다2. 에고
'14.4.9 4:16 PM (49.1.xxx.47)만족도가 높은 수술이라.. 잘되면 대부분 만족하더라고요.
볼 땐 좋은데 만질때 촉감이 달라요.
주위에 수술한 사람 있는데 10년정도 되니 재수술했어요.교체했더라고요.
보형물이 몸안에 오래 있음 안 좋다해서요. 보통은 그런거 생각안하고 수술하던데 그 비용도 생각하고 해야겠죠. 구형구축 등 부작용도 문제지만 살찌거나 살 빠지면 가슴 모양이상해져요3. --
'14.4.9 4:43 PM (175.214.xxx.142)보형물은 만지면 다 티나는데 미래의 배우자가 싫어하지 않을까요
남자들이 성형해도 이쁘면 장땡이지만 가슴수술에만은 좀 보수적이고 헤픈 여자로 보는거 같애요
지방이식은 티는 안나겠지만 몇년지나면 다 흡수되서 소용없다구 하던데
줄기세포 지방이식이라 이름만 들어도 사기스러워요 ...4. 감사
'14.4.9 6:03 PM (1.234.xxx.218)댓글 달아 주신 분 모두 감사해요
그 병원에서 수술하신분 계심 댓글 부탁드릴께요5. ...
'14.4.9 6:09 PM (121.181.xxx.223)뭐 다른사람 시선 생각하지 말고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면 되죠..좀 날려? 보이는 이미지를 갖게 되는건 어쩔 수 없구요.
6. TV시청
'14.4.9 6:30 PM (14.39.xxx.101)얼마전에 아침프로에서 줄기세포 이용한 가슴확대 수술에 관한 내용을 본 바에 의하면
안전성이 검증도 안되었고 부작용 사례도 많다고...
가슴확대수술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분의 인터뷰와 성형전문의 말을 들어보면
아직은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보다 생각했어요.
그저 잠깐의 TV 본 후의 의견이지만
성형수술은 정말 부작용의 막연한 가능성만이 아닌
어떤 형태로 올 수 있는지도 알아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71106 | 저도 노래 좀 찾아주세요 ㅠ,ㅠ 38 | 팝송 | 2014/04/11 | 2,243 |
| 371105 | 둘째 아이가 발냄새가 많이 나요 8 | 데오드란트?.. | 2014/04/11 | 4,493 |
| 371104 | 중이염 그냥 낫기도 하나요? 7 | ... | 2014/04/11 | 2,801 |
| 371103 | 한 여성의 무단횡단 사고 동영상 5 | 안전보행 안.. | 2014/04/11 | 2,531 |
| 371102 | 몸 파란 혈관이 다 보이는게 정상? 3 | ㅕㅎ | 2014/04/11 | 6,979 |
| 371101 | 분유타는법 2 | 분유 | 2014/04/11 | 1,035 |
| 371100 | 사업하는 사람들은 핸드폰 번호가 2개 5 | &&.. | 2014/04/11 | 2,324 |
| 371099 | 한글 고수님께 여쭙니다. 1 | 컴맹 | 2014/04/11 | 591 |
| 371098 | 쉬다못해 물러진 김치 어찌할까요? 10 | 아들둘맘 | 2014/04/11 | 2,437 |
| 371097 | 2014 재미난 일드 추천합니다 9 | 처음그때 | 2014/04/11 | 3,669 |
| 371096 | 파김치는 언제 익나요? 3 | ㅇ | 2014/04/11 | 1,379 |
| 371095 | 행복하고 싶으신 분, 시간 많으신 분 한번 보세요 2 | ... | 2014/04/11 | 1,719 |
| 371094 | 사장은 친절하지 않으면서 직원은 친절하길 바라는건 왜? 7 | ^^* | 2014/04/11 | 1,087 |
| 371093 | 이런경우 학생에게 환불을 해줘야 하나요? 9 | 학원선생 | 2014/04/11 | 1,862 |
| 371092 | 19? 중년 남성 눈뜨게 한 '정력의 재발견' | 샬랄라 | 2014/04/11 | 2,674 |
| 371091 | 손질된 순살생선 어디서들 구매하세요? 1 | .. | 2014/04/11 | 910 |
| 371090 | 너 근데 그거 먹어봤니? 8 | 징챠? | 2014/04/11 | 2,316 |
| 371089 | 출판사 사무보조구인글에 이력서를 냈는데요 22 | 나이는 30.. | 2014/04/11 | 5,537 |
| 371088 | 시댁때문에 정신과치료나 상담치료받으시는분 계신가요 7 | .... | 2014/04/11 | 1,953 |
| 371087 | 베란다 텃밭 하시는 분들요..흙은 어느 종류로 쓰시는지요. 4 | 베란다텃밭 | 2014/04/11 | 1,955 |
| 371086 | 이 영화의 후기를 보시길 바랍니다. 6 | . | 2014/04/11 | 2,086 |
| 371085 | 싱크대에서 손씻으세요? 39 | ..... | 2014/04/11 | 14,622 |
| 371084 | 남편의 열등감때문에 힘들어요 2 | 벗꽃비 | 2014/04/11 | 3,101 |
| 371083 | 포토샵 질문요 2 | 가르쳐줍쇼 | 2014/04/11 | 645 |
| 371082 | 고2 한테 서양화 취미생활은 사치일까요? 7 | 엄마 | 2014/04/11 | 1,4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