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포 주공이요 2007년도에 시세가 어땠나요?

...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14-04-09 12:49:09
당시 제가 반포 주공에 과외를 다녔는데요(성인영어)
그때 30 평대 방 4개 짜리가 9~10 억쯤 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제 기억이 맞나 싶어서요.
근데 그때가 2006 년인지 2007년인지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요.
9호선 공사중이였고....

저희 부모님이 화곡동에 50평 아파트를 하나 갖고 계셨는데 당시 7~8억 사이였거든요.
제 촉으로 거기팔고 여기 사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1~2억 대출 받아야 하는구나 생각했었던거 같은데

제 기억이 맞나요? 당시 시세가 저랬나요?
IP : 222.236.xxx.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9 12:54 PM (220.76.xxx.244)

    비슷한 질문 올려서 알게됐는데요
    국토해양부 아파트 실거래가 로 검색해보세요

  • 2. ...
    '14.4.9 2:58 PM (49.1.xxx.215)

    07~08년도에 최고점 찍었어요. 그때 우리가 13억에 팔고나온걸로 기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923 햇빛에 그을린 팔... 봄이다 2014/04/10 615
370922 국가장학금2차... 장학금 2014/04/10 1,297
370921 찬영이 아빠가 연기를 정말 잘하네요 24 김도진 2014/04/10 11,050
370920 매일 연락하는 친구땜에 힘들어요...T.T 7 힘들다규~~.. 2014/04/10 5,735
370919 니가 그런거 먹고다니니 애가 머리만 커진거야 4 랄라 2014/04/10 1,833
370918 여자끼리도 어렵네요 3 흠냐 2014/04/10 1,590
370917 문서작성후 저장하기 질문 5 왜이래 2014/04/10 888
370916 저녁 9-10시에 폭풍식욕 11 일찍 자야 .. 2014/04/10 2,226
370915 원두커피 분쇄한 것 나눠줄 때 3 원두 2014/04/10 1,507
370914 고양이 입원시키고 왔어요 14 아픈냥이 2014/04/10 3,644
370913 아들 좋아라 몰빵하는 시머어니..며느리 얻는 심리는 결국 애 낳.. 5 끔찍 2014/04/10 2,231
370912 갈릭니이아신 어때요?? 마녀공장 2014/04/10 639
370911 공소장에 적힌 계모의 '잔혹한 학대 행위들' 6 샬랄라 2014/04/10 1,394
370910 때타월이름을 못 찾겠어요. 16 햇빛 2014/04/10 2,408
370909 반지 사이즈 줄일려면 처음 2014/04/10 7,050
370908 남편이 제목 알면 십만원준대요~팝송 잘 아시는 분!!! 86 새맘새뜻 2014/04/10 13,047
370907 자취하는데 고기 먹고 싶을때요. 10 자취녀 2014/04/10 5,377
370906 댓글 써주신 님들 죄송해요 님들~ 2014/04/10 862
370905 혹시 강남역, 분당쪽에 손목결절종 전문병원이 있을까요? 2 spo82 2014/04/10 3,519
370904 피겨 잘 아는 분 도와주세요! 4 ... 2014/04/10 1,353
370903 슈에무라 클렌징오일 말인데요ㅜㅠ 3 o 2014/04/10 7,285
370902 감자탕과 설렁탕 둘중 하나 먹어야한다면?? 13 이런 ㅋ 2014/04/10 2,109
370901 청혼을 받았지만 선뜻 받아들일 수가 없네요. 46 sono99.. 2014/04/10 13,042
370900 냉장고를 새로 사야 하는데요. 조언부탁 2014/04/10 787
370899 옛날에 나온 순정만화는 어디서 볼 수 있어요? 3 애늙은이 2014/04/10 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