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운 없어 보인다는건 어떤 의미??

.....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14-04-09 10:50:23
맨 듣는 소리가 기운 없어 보인다고 ㅡ.ㅡ;;

그래도..결혼 전에는...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인상이라구...인기는 많았음....

근데 결혼하고 애 둘 키우면서 부터 그때부터는 좋은 말 해주는 인간이 읍고...ㅎ

그저...기운 없어 보인다...심지어는!!! 솔직히 우울해보인다(전혀 우울한 상태 아니었는데!!!)
는 말 까지 들었는데요...

그럼 기운 없어 보이지 않으려면
막 방방 뛰면서 점프하면서 말해야 하나요???? ㅋㅋ

아님 뭐...무슨 아픈 사람 같이..얼굴을 오만상을 다 움직여가면서 온 손동작에 발동작에 
난리 법썩 떨면서 말해야 기운 있어 보이나요???
IP : 182.212.xxx.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4.4.9 10:52 AM (182.212.xxx.62)

    그냥 목소리 작게 예..네에..네네...이렇게 말하면 무조건 중병환자 같은거에요??

  • 2. ....
    '14.4.9 11:32 AM (115.126.xxx.100)

    상대는 원글님이 표현하는 것만 보고 알잖아요.
    목소리 작게 대답하고 활기차 보이지 않으면
    당연히 기운없어 보인다..하지 않을까요?
    몸동작 손동작을 하지 않더라도 활기차 보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차이가 있어요.

  • 3. Irene
    '14.4.9 11:37 AM (59.8.xxx.249)

    볼살이 없어 푹패였다. 광대가 도드라져보인다. 눈이 쑥들어갔다. 파운데이션 색깔이 피부색과 맞지 않는다.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다. 앞머리 숱이 없다. 피부가 거칠어보인다. 기미가 도드라져보인다. 체격에 비해 큰 사이즈의 옷을 입었다. 입술이 건조해 보인다.
    이정도 생각나는데 여기서 몇개나 해당되시는지요?

  • 4. 원글이에요
    '14.4.9 12:15 PM (182.212.xxx.62)

    볼살 없으요..워낙 태어나길 그런 얼굴형이에요...파운데이션 아예 안바르는데요..화장 해본적이 몇년 이래로 없어요...머리카락 괜찮은디(근데 외모에 신경안써서 걍 대충 부스스함..머릿결 자체는 괜찮은뎅)
    ...피부는 악건성 악건성 초초악건성임.,....기미는 없어요....큰사이즈 옷이라....뭐 잘보일 인간도 없고 이쁘게 보이고 싶은 사람도 없고 내 일 바쁜데 옷까지 신경쓰나요 ㅎ

  • 5. 메이
    '14.4.9 2:41 PM (61.85.xxx.176)

    그 사람 기준에 그렇다는건데 신경쓰지 말아요. 혈기가 넘쳐서 주체 못하는 사람인가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856 초4 여자 친구.. 어찌할지 고민되서.. 4 초딩엄마 2014/04/11 1,610
370855 호텔킹에서 이다해.이동욱은 배다른 남매에요? 9 궁금 2014/04/10 8,998
370854 건성이신분들 화장순서 어떻게 하세요?? 14 화장 2014/04/10 2,854
370853 서울 한복판 아파트 단지 잔디밭의 나물들? 7 fallin.. 2014/04/10 2,016
370852 라일락 향이 나는 향초 어떤가요? 5 향초 어떨까.. 2014/04/10 1,526
370851 애들 친구 엄마들이랑 이런 분위기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2014/04/10 2,763
370850 밀양 사건은 아우, 2014/04/10 672
370849 밀회에서 김희애 엉뽕(?) 22 dd 2014/04/10 20,388
370848 공개수업에 아기데리고 가도 될까요? 16 초1 2014/04/10 2,896
370847 쓰리데이즈 이거 이래도 되는 겁니까? 22 심플라이프 2014/04/10 6,139
370846 쥐포굽는 철로된 구이용석쇠? 어디서파나요?? 2 skcnkn.. 2014/04/10 1,004
370845 햇빛에 그을린 팔... 봄이다 2014/04/10 546
370844 국가장학금2차... 장학금 2014/04/10 1,233
370843 찬영이 아빠가 연기를 정말 잘하네요 24 김도진 2014/04/10 10,975
370842 매일 연락하는 친구땜에 힘들어요...T.T 7 힘들다규~~.. 2014/04/10 5,642
370841 니가 그런거 먹고다니니 애가 머리만 커진거야 4 랄라 2014/04/10 1,779
370840 여자끼리도 어렵네요 3 흠냐 2014/04/10 1,527
370839 문서작성후 저장하기 질문 5 왜이래 2014/04/10 818
370838 저녁 9-10시에 폭풍식욕 11 일찍 자야 .. 2014/04/10 2,153
370837 원두커피 분쇄한 것 나눠줄 때 3 원두 2014/04/10 1,449
370836 고양이 입원시키고 왔어요 14 아픈냥이 2014/04/10 3,554
370835 아들 좋아라 몰빵하는 시머어니..며느리 얻는 심리는 결국 애 낳.. 5 끔찍 2014/04/10 2,160
370834 갈릭니이아신 어때요?? 마녀공장 2014/04/10 566
370833 공소장에 적힌 계모의 '잔혹한 학대 행위들' 6 샬랄라 2014/04/10 1,331
370832 때타월이름을 못 찾겠어요. 16 햇빛 2014/04/10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