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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병에게 맞고 음식물에 기도 막힌 육군 일병 숨져(종합)

세우실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14-04-08 10:41:15

 

 

 

 


육군 일병, 선임병 집단 폭행당한 뒤 숨져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841030&ref=D

선임병에게 맞고 음식물에 기도 막힌 육군 일병 숨져(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4/07/0200000000AKR2014040717895106...

 

 

스무살이다 스무살... 이거 진짜 미친 거 아닌가?

살인자 놈들 이마에다가 빨간색으로 문신이라도 남겼으면 좋겠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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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대담한 자의 편에 선다.”

                 - 실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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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4.4.8 10:50 AM (223.62.xxx.125)

    세상이 대한민국이 미쳐 돌아가네요.

  • 2. 정말
    '14.4.8 11:16 AM (118.42.xxx.125)

    아들 둘 둔 엄마로서 이런소식 들으면 미칠것같아요. 휴

  • 3. 세상에
    '14.4.8 12:28 PM (219.248.xxx.153)

    군입대 해야 할 아들이 있는 저로썬
    이런 기사 보면 미칠것 같아요.
    저 소식을 들은 부모는 어떻게 살라고ㅠㅠ

  • 4. ...
    '14.4.8 1:46 PM (61.102.xxx.235)

    아직도 60년대나 일어날 일이
    정치권이나 군대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안타깝네요

  • 5.
    '14.4.8 2:34 PM (220.120.xxx.155)

    이래서 어떻게 믿고 아이를 군대 보내나요.
    스무살 좋은 나이에 군대가서 저리 어이없는 죽음이라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6. 남의일이 아니야
    '14.4.8 5:41 PM (1.236.xxx.124)

    울아들 지금 7사단 신병교육대 들어갔는데 진짜 불안하구 무섭다구
    얘들아 사람의 목숨은 리셋되는게 아니야

  • 7. ....
    '14.4.8 5:47 PM (220.118.xxx.199)

    큰 아들 육군은 아니지만 공군 일병입니다.그리고 작은 아들도 있습니다. 저런 소식 들려오면 가슴이 벌벌 떨려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지.. 선임병들도 막 살았던 아이들이 아니었을텐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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