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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安 면담신청 공식거부…기초공천 폐지 약속 파기 外

세우실 조회수 : 620
작성일 : 2014-04-08 09:12:14

 

 

 

朴, 安 면담신청 공식거부…기초공천 폐지 약속 파기
http://www.nocutnews.co.kr/news/4002265

安 오전10시 회견..'여론조사+당원투표'로 무공천결정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4/08/0200000000AKR2014040803200000...

새정치연합, '무공천' 국민·당원 여론조사 실시
http://media.daum.net/issue/611/newsview?issueId=611&newsid=20140408081702058

[한수진의 SBS 전망대] 원혜영 "무공천 약속 지키도록 투쟁할 때…박 대통령 사과해야"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332225

공천 대 무공천…‘이상한 선거’ 현실화하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31641.html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대통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72209435&code=...

 

 

자기가 내건 공약이면서 자기가 관여할 일이 아니고 할 말이 없다는 건 어떤 종류의 개소리죠?

자기가 내건 공약 다 날려 먹는데 약속을 잘 지키는 대통령이라는 지지자분들은 또 어떤 종류의 헛소리죠?

여하튼 어제가 고비였고 뭔가 결단은 필요한데 절차면에서는 그나마 괜찮은 결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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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대담한 자의 편에 선다.”

                 - 실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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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자
    '14.4.8 9:29 AM (61.81.xxx.225)

    신당의 "도로민주당화"가 현실로 되어가는 과정이군요.

    10% 지지대의 민주당이 안철수와 합당하여 희망을 가지는 듯 했으나 결국 안철수의 방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마지막 야권의 자신인 안철수의 정치적 자산마져 까먹는 불랙홀이 되는군요.

  • 2. 지겹다
    '14.4.8 9:38 AM (1.240.xxx.41)

    가만 보면 안철수 지지하는 척하면서 돌려까기, 야당 대놓고 까기를 구사하는 사람이 있죠.
    그렇게 정치에 할 말 많은 사람이 새누리당과 박근혜에겐 침묵하고.
    선거 가까워오니 그꼴 또 보겠네.

  • 3. ...
    '14.4.8 9:51 AM (118.38.xxx.175)

    >> 그렇게 정치에 할 말 많은 사람이 새누리당과 박근혜에겐 침묵하고 2222

  • 4.
    '14.4.8 10:02 AM (114.203.xxx.29)

    내말이요
    그동안 어떤일이 있었는지 구구절절 읊어댈 정도로
    정치에 관심이 아주 많은 사람들이
    언제나 새누리 박근혜한테는 꿀먹은 벙어리

  • 5. 탱자
    '14.4.8 10:06 AM (61.81.xxx.225)

    탱자는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새천년민주당)들 중의 한 사람이라서 새누리계열 정치인들 까는데 별 흥미나 관심이 없습니다. 그 쪽 사람들은 원래 그런 사람들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그러나 야권에 불순부패 요소들에는 참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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