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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아래층의 담배연기....윗집은 암환자

다시시작 조회수 : 3,745
작성일 : 2014-04-07 21:18:43

아랫층남자 창문열고 담배를 피워댑니다.(1층)

 

바로 윗층여자는(2층)접니다. 호흡기 림프종으로 방사선치료만 30회이상 받고(살았습니다.^^;;;)

아직도 추적검사중입니다.

게다가 아기도 있습니다.

 

과일바구니에

음료수에 바리바리 사들고 아래층에 담배를 나가서 피우면 어떻겠냐고 했습니다.

과일,음료만 쏙 받아먹고 계속 담배를 핍니다.

 

예고가 있게 담배를 피우는게 아니기때문에...

요즘같이 낮에 날씨가 덥거나 그래도 환기를 못시킵니다.

한여름엔 더하고요.

 

아파트 관시사무소는 내집에서 피우는 담배 어쩌냐..합니다.

 

무슨 방법이나 아이디어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층간소음복수라던가 이런 유치한 짓은 가능하면 안하려고 합니다.)

 

 

IP : 180.70.xxx.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짓
    '14.4.7 9:20 PM (1.238.xxx.90)

    다해도 소용없었어요
    살려고 2년도 못 살고 이사 나왔어요 ㅠ

  • 2. 부탁이
    '14.4.7 9:21 PM (218.38.xxx.93)

    안통한다면,이사말고는 방법이 없어요..
    암치료에 스트레스도 무척 안좋아요.
    할 수 있다면 이사가세요...

  • 3. 이사
    '14.4.7 9:22 PM (125.186.xxx.25)

    오로지 이사밖엔 없어요

    저런 미친인간들 대적해봐야 소용없다는

  • 4. ...
    '14.4.7 9:26 PM (218.147.xxx.148)

    담배필때마다 내려가 아프신거도 말씀하시면서 엉엉 울겠어요

  • 5. 원글이
    '14.4.7 9:39 PM (180.70.xxx.55)

    이사 말고는 답이없겠네요.

    소중한 덧글들 감사합니다.ㅠㅠ

  • 6. ㅇㅇ
    '14.4.7 10:03 PM (175.212.xxx.220)

    담배피고 있을때 물한바가지 뿌리세요
    물튀었다 올라오면 내집에서 내가 뿌리는데 뭔상관이냐 하시구요

  • 7. 웃음이피어
    '14.4.7 10:10 PM (1.244.xxx.4)

    그정도의 사람이라면 어서 이사 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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