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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자리에 앉았을때 매너

... 조회수 : 1,263
작성일 : 2014-04-07 18:23:19
두팔을 모아 허벅지에 얌전히 앉아야 해요.
가슴앞쪽으로 모아서요
자리가 좁아 다닥다닥 붙어 앉아 있는데 본인만 편하자고
몸통에 팔을 붙이고 편하게 앉으면 팔꿈치가 옆사람 옆구리에 얹어지는 사태가 발생하죠.
그런 자세로 게임이라도 하면 진짜 환장합니다.
이상 지하철 서민통신이였습니다.


IP : 117.111.xxx.1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맞음.
    '14.4.7 6:25 PM (112.223.xxx.172)

    게임 한다고
    양 팔 양쪽으로 벌리고
    막 두드리는 사람들 있어요.
    옆 사람도 진동모드 되는거 모르는 듯.

    요즘은 지하철에서

    쩍벌남, 다리꼰녀
    퇴출 캠페인도 하던데..

  • 2. ...
    '14.4.7 6:32 PM (117.111.xxx.171)

    너무 간지러워서 일어나 서서 가는 중입니다.

  • 3. 더불어
    '14.4.7 7:20 PM (125.187.xxx.154)

    혼잡할때, 커다란 배낭은 앞으로,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두셨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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