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靑, 안철수 면담요청에 ”준비된 답변 없다”며 묵묵부답

세우실 조회수 : 920
작성일 : 2014-04-07 12:35:27

 

 

 


靑, 안철수 면담요청에 ”준비된 답변 없다”며 묵묵부답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4/07/20140407000749.html?OutUrl=daum

[중앙] 청와대 '무공천' 무대응…기로에 선 안철수
http://news.nate.com/view/20140407n00336

6·4선거 무공천 운명의 일주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204065&code=...

”누가 무공천 공약 만들었나”…책임론 비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157275&code=...

”안철수와 당이 결단 '무공천 철회' 출구전략을” 기류 강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157345&code=...

安, 靑방문 대통령 면담 직접신청…”7일까지 답달라”(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4/04/0200000000AKR2014040410130000...

안철수의 최후통첩 시한 오늘…다음 수순은?
http://news1.kr/articles/1620003

 

 

참... 정치의 기본이 안되어 있어요. 묵묵부답이라니... ㅎ

새정치 연합과 안철수의 행보에 대한 호불호와는 상관없이 말이죠.

그런데 뭐 박근혜의 캐릭터를 생각해보면 그냥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일 뿐 당연한 거고,

무공천이 철회될지 아닐지가 궁금해지네요.

 

 

 


―――――――――――――――――――――――――――――――――――――――――――――――――――――――――――――――――――――――――――――――――――――

”착하게 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말 잘 듣고, 시키는 대로 하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입 다물라고 하면 침묵하면 됩니다.
그러나 건강한 삶은 힘들어도 바르게 사는 것입니다.
주장하고, 행동하고, 남을 배려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 잡는 것입니다.”

                 - 트위터 ”오두막 순례자” -

―――――――――――――――――――――――――――――――――――――――――――――――――――――――――――――――――――――――――――――――――――――

IP : 202.76.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철수의
    '14.4.7 12:38 PM (61.102.xxx.48)

    당랑거철.....

  • 2. 에휴
    '14.4.7 12:41 PM (218.38.xxx.93)

    상대가 웬만해야지......
    상식이 통해야말이지....

  • 3. ..
    '14.4.7 12:42 PM (218.144.xxx.230)

    61.102// 당랑거철이란 사마귀가 수레를 막는다는 말로, 자기 분수를 모르고 상대가 되지 않는 사람이나 사물과 대적한다는 뜻이네요. 야당의 대표가 대통령에게 면담한다고 하면 자기분수를 모르는것인가요?
    참 오만한 생각이네요. 그러니까 불통이겠지만...

  • 4. ...
    '14.4.7 12:45 PM (1.247.xxx.201)

    안철수는 청와대에서 대답을 하지않을꺼라는 예상을 했을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 5. ...
    '14.4.7 12:52 PM (118.38.xxx.175)

    안철수 의 출구전략 이겟지요

    이제 모든 책임을 박근헤 에게 넘기는전략 을...

  • 6. ..
    '14.4.7 12:54 PM (218.144.xxx.230)

    118.38// 아무리 친박이여도 불통 박근혜를 편들상황이 아닌데요. 대통령이라고 해서 야권을 무시하는 전략이 옳다고 생각하세요?

  • 7. ......
    '14.4.7 1:16 PM (218.144.xxx.250)

    그냥 배째라는식이네요. ㅎㅎ

    하긴... 부정선거 저지르고 아직도 청와대에 앉아있는걸보면 뭐 저정도 쯤이야...

  • 8. ㅇㅇ
    '14.4.7 1:18 PM (211.36.xxx.168)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153846&cpage=1...

    새누리는 2프로 떨어지고 새 신당은 올랐네요. 안철수의 박근혜 만나기가 먹히긴 하네요

  • 9. 설라
    '14.4.7 1:34 PM (175.214.xxx.25)

    그네양은 이미 한 쪽귀만 열려있고,언론들 곡학아세 충성하니
    본인도 어쩜 안철수의원이 답답하다 여길고있을지 몰라요.
    그들은 이대로 주욱 밀고나오면 한 30년 집권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있을거에요.
    이 분은 지금 나라와 국민만을위해 24시간 불철주야 헌신하는데 도리어 몰라준다 느끼고있을지도요.
    우리쪽에서보면 싸이코패스같은 위험성을 간직한 각하죠,
    살아온 과정이 큰 상처를 두번이나받고,또 여왕대접에,가족간의 암투,미혼 홀로 ,,,,,,,,충분히 이상성격은 확실할듯,

    이제 무공천으로오는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야권이 일치단결해야죠.
    안철수나,문재인이나, 이번 선거 이기는 쪽으로 일단 단결해야죠.ㅠㅠ

  • 10. ....
    '14.4.7 2:02 PM (61.102.xxx.55)

    생색나는 일이라면 열일 제치고 나서더만
    곤란한 일은 나몰라라
    닭대가리 답정녀답게 덩싸고 뭉개고 있어요
    창피한줄도 모르고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9821 식탁보 사이즈요... 2 사이즈 2014/04/08 1,334
369820 나는 두렵습니다. 4 난감 2014/04/08 1,426
369819 다양도실의 하수구에서 하루 왠 종일 물 내려가는 소리가 나는데요.. 2 ㅡㅡ 2014/04/08 1,498
369818 미드보면서 영어공부 4 미드 2014/04/08 1,811
369817 부평역 근처 신경외과 디스크 물리치료 잘하는곳추천 부탁드려요... 1 허리디스크 2014/04/08 3,207
369816 바람편 남편 냅두고 상간녀만 잡겠다는게 뭐가 문제죠? 48 .. 2014/04/08 10,284
369815 대학병원 응급실입니다 13 babymo.. 2014/04/08 3,556
369814 문재인 "朴대통령, 독재정권 때보다 야당 더 무시&.. ㅠㅠㅠㅠ 2014/04/08 533
369813 뉴스에 아이허브 위험하다고... 13 ... 2014/04/08 7,118
369812 초등 고학년 성적 13 초등 2014/04/08 2,866
369811 [동아][단독]자살기도 국정원 과장 '기억 상실' 15 세우실 2014/04/08 1,711
369810 adhd나 틱장애 검사 어디서 받는 것이 좋을까요? 5 도와주세요 2014/04/08 1,816
369809 이런 대박드라마 본적 있으세요? 5 기적 2014/04/08 2,160
369808 연아가 하면 한없이 쉬워보이는 동작이지만 누구는...... 8 이래도 라이.. 2014/04/08 2,443
369807 40대 중반 이후 미모요? 17 40 2014/04/08 6,278
369806 마이너스통장은 어느 은행에서.. 2 와플 2014/04/08 1,187
369805 일 마치면 늘상 눕고 싶은 마음 뿐이에요. 9 자고 싶어 2014/04/08 1,893
369804 간통을 고소하려고하니까....재판이혼중입니다 9 도와주세요!.. 2014/04/08 2,756
369803 시어머니가 며느리 생일을 29 궁금이 2014/04/08 6,936
369802 엄정화 볼매예요 5 루비 2014/04/08 2,584
369801 2014년 4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4/08 577
369800 오늘도 여전히 화병으로 가슴치며 일어났네요 9 오늘도 여전.. 2014/04/08 4,429
369799 초2 아이가 이틀동안 바닥에서 수업을 받았다네요 27 심난 2014/04/08 4,519
369798 남편외모 엄태웅 정도 생각하면 눈높은건가요? 55 ... 2014/04/08 6,253
369797 급질)미역국 끓일 때요 6 대기중 2014/04/08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