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풋풋한 의사들을 보니...

gog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14-04-07 12:18:31

어려보이는더 유명대학 의사가운 입은 사람들을 보니
저 자리를 위해 얼마나 피땀흘려 공부했을까 싶네요
피만 봐도 경기 일으키는 저는 하라고 해도 못하는 일...

저 사회에도 많은 일들이 있겠죠?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습니다
IP : 39.7.xxx.1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7 12:35 PM (218.159.xxx.101)

    남들도 다 피땀흘렸어요.

  • 2. 음...
    '14.4.7 12:51 PM (113.216.xxx.87)

    의사라는 직업뿐만 아니라.... 직업을 가진 원글님도, 원글님의 부모님이나 형제자매들도 다 그렇게 피땀흘려가며 노력하고 일하였으며, 지금도 일하고 있겠죠....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가치있는 일을 하고 계신거예요....

    솔직히 고시를 패스한들, 힘든 의대과정을 겪어 의사가 된들....결국은 개인의 영광을 위해 본인들이 노력한 것일 뿐인데....왜 그렇게 남들이 칭송하는지...;;;;

  • 3. ..
    '14.4.7 1:16 PM (211.36.xxx.43)

    저는 동생 남편 다 의사가운입고 일하는데, 제일 멋져보이는건 제가 일할때보는 대통령 뒤에서 통역하는 남자분(탤런트 박선영이랑 결혼했죠)이랑 젊은 대통령실 행정관들이에요. 사람마다 끌리는 분야가 다른가봅니다^^

  • 4. go
    '14.4.7 3:26 PM (175.223.xxx.26)

    수능기준에서 보면 의대 법대가 높으니까요;
    언짢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 5. ---
    '14.4.7 5:30 PM (217.84.xxx.152)

    어휴..사람들 못된 거 봐...후광 교과가 괜히 나오겠어요. 그만큼 힘드니까 생기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065 강아지 입마개..후기 23 ... 2014/04/08 3,949
370064 욕실 바닥 타일 찌든 때 처치하고 싶어요.^^; 11 청소 2014/04/08 8,708
370063 살면서 한번은 누구나 다 맹장염 수술해야 하나요? 1 궁금 2014/04/08 1,892
370062 이별고하는 사람의 심리 질문.. 2 그린 2014/04/08 1,648
370061 사랑이 요플레 선전 9 기쁜하루 2014/04/08 4,010
370060 노화가 시작된 탄력없어진 피부는 피부과에서 무슨 시술할까요~~^.. 3 피부과 2014/04/08 3,323
370059 롯데에게 dhtkak.. 2014/04/08 569
370058 폐지수거 노인, 여중생에 야한 농담했다가 '벌금' 6 세우실 2014/04/08 2,370
370057 정청래 의원 트윗 28 안철수지지자.. 2014/04/08 2,348
370056 <단독> 현직 국회의원 염전에도 '노예' 있었다 샬랄라 2014/04/08 595
370055 위메프에서 가구구입해도 배송문의는 해당업체에다 따로해야하나요? 1 말랑카우 2014/04/08 602
370054 원글 삭제했습니다. 42 나도 힘들어.. 2014/04/08 4,354
370053 조선족여인과 영감탱이.. 5 만리장성 2014/04/08 3,321
370052 지금 뭐하세요?^^ 6 '00' 2014/04/08 878
370051 입가만 유난히 트는데 어디가 안좋은걸까요? 1 피부 2014/04/08 1,094
370050 엉덩이가 너무 아프네요 ㅠㅠ 왕왕천재 2014/04/08 681
370049 안쓰는 볼펜이나 샤프들 어디다 버리세요? 2 볼펜 2014/04/08 1,604
370048 경제적 무능이 이혼사유가 되나요? 7 문의 2014/04/08 2,225
370047 자살기도 국정원 직원, '최근 기억'만 상실 12 샬랄라 2014/04/08 1,551
370046 마음이 허전하고 공허할때 82cook.. 2014/04/08 837
370045 초1 남아 친구들과 밀치고 밀고 레슬링하는 것... 1 ... 2014/04/08 803
370044 육아 휴직 후 이직 할 때 이력서에 써야 하나요? 2 포로리 2014/04/08 1,952
370043 아동학대 다들 감시자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3 ---- 2014/04/08 978
370042 영등포역이나 문래역 근처 요가학원 궁금 2014/04/08 2,052
370041 이정서 번역의 새움출판사 이방인... 로쟈가 비판했네요 47 사이렌 2014/04/08 9,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