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6살 아들들이예요
사진찍을때다 얼굴 돌리고
일부러 가만히 안있어요
흔들흔들
당연히 렌즈 안보고요
오늘도 벚꽃 구경갔는데
다른집 또래 남자애들은 사진 한번에 찰칵하는거 보니
화도 나고
힘도 들고
애 잘못 길렀나 싶어 슬프네요ㅜ
어떻게 해야 사진 잘 찍을까요?
사진찍을때마다 속터져요
.. 조회수 : 2,250
작성일 : 2014-04-06 18:37:13
IP : 175.195.xxx.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올리브
'14.4.6 6:43 PM (175.223.xxx.49)그대로 찍어두면 추억 아닐까요?
언제까지나 그러지는 않을테니까요.
증거로 남겨두세요.
시간이 금방 가고 애들은 빨리 자라요.2. 네
'14.4.6 6:48 PM (203.226.xxx.40)잘못키우신듯~~단시간도 집중안한단말인데요
3. 우히히 원래 그럼요.
'14.4.6 7:05 PM (125.182.xxx.63)차라리 그대로 장난스럽게 찍어주세요.
혹시 원글님이 잔소리 심한가요. 억눌린 애들이 꼭 그렇게 행동해요..4. 오후
'14.4.6 7:15 PM (220.81.xxx.211)남자 아이들은 단순히 산만해서 그래요.
잘 못 기르셔서 그런 건 아니라는 생각이에요.
나이가 그럴 때죠.5. ....
'14.4.6 7:17 PM (125.138.xxx.154)원래 그러지 않나요??^^
6. 한창...
'14.4.6 7:29 PM (183.100.xxx.139)장난끼 많고 호기심 왕성 할 때 입니다.그 나이 대부분 그러지 않나요? 순간 순간 그 모습 그대로 찍어도 추억이 될듯 합니다
7. ㅇㅇ
'14.4.6 7:38 PM (211.245.xxx.150)자연스럽게 찍어 두면 되죠
그 나이 형제 아이들 둘이 죽이 잘 맞아서 장난으로 그러는건데
사진 포즈 협조 안한다고 잘못 키웠다고 자책 할필요 없을듯 합니다
애들 자연스럽게 노는 모습들 찍음 되잖아요
이쁜짓 포즈 V포즈도 좋지만
둘이서 뛰어 다니는 모습 까르르 웃는 모습 이런게 더 좋던데요8. 그거 정상이에요
'14.4.6 8:35 PM (211.202.xxx.240)그래서 사진기 들고 다니다 수시로 자연스런 모습을 순간 포착하여 재빠르게 셔터 누르는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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