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응급남녀 마지막회

우쭈쮸 조회수 : 3,964
작성일 : 2014-04-06 09:44:21
보고 있어요.
끝으로 갈수록 너무 늘어져서 흠.
근데 박준금은 코디가 없는걸까요.
헤어스타일이 정말 ㅎㅎㅎㅎ

IP : 14.32.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4.6 9:47 AM (110.47.xxx.111)

    머리에 꽃만달면 될것 같지요?
    지난번 입원했을때는 양갈래로 머리를 따고도 나왔었어요

  • 2. lilili
    '14.4.6 9:52 AM (125.131.xxx.197)

    입봉작가 작품인거 같아요 ... 완젼 정형화된틀속에... 배우들도 3류배우들... 더 능력있는 작가 지망생도 많을텐데

  • 3. 22
    '14.4.6 10:00 AM (59.187.xxx.155)

    끝에서 늘어지긴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이필모가 너무 달달해서 다시 볼 것 같아요

  • 4. 루루~
    '14.4.6 10:03 AM (125.186.xxx.78)

    입봉작가 아니예요 공중파에서도 여러편 쓰신분입니다

  • 5. 뒷심이
    '14.4.6 10:03 AM (14.32.xxx.97)

    부족했던듯 싶어요.
    지루하더라구요. 안필모 좋아해서 끝까지 봐줬네요.
    클라라 얼굴 클로즈업하면 훨 사랑스럽고 예쁘더라구요.
    이미영 입술과 박준금 헤어스타일 때문에 매회 참 거북했어요 풋.

  • 6. 어머
    '14.4.6 10:19 AM (14.32.xxx.97)

    이필모예요? ㅋㅋㅋ 안필모는 어디서 온 성이래 ㅎㅎㅎㅎ

  • 7. 막판에
    '14.4.6 10:22 AM (115.143.xxx.50)

    국이도 안나오고...
    재미없었음

  • 8. ..
    '14.4.6 10:29 AM (113.216.xxx.167)

    금요일까지가 좋았음.
    어젠 늘어져서..

  • 9. 헤어 스타일을
    '14.4.6 11:00 AM (222.119.xxx.214)

    떠나서 그 분은 옷도 진짜 이상했어요. 드라마 처음엔 좀 허술하고 밋밋했지만 갈수록 재미있더군요.
    캐릭터들도 잘 살아있고.. 드라마 자체가 가볍고 하지만 가끔 진지함도 있구요.
    시청률도 평균 5프로 정도 였고
    이미 9개국에 수출까지 확정되었데요. 그래서 방송국에서 스텝들까지 다 포함해서 단체로 해외여행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드라마 재미있게 봤어요.. 국치프.. 멋지던데..
    송지효는 사극이나 우울한 멜로 보다는 저런게 훨씬 어울리구요.
    국이는 너무 이쁘구요..

    근데 연장을 하는 바람에 늘어진 부분이 있긴 했죠..

  • 10.
    '14.4.6 11:07 AM (1.241.xxx.158)

    금요일이 끝인줄 알고 안봣는데...
    이 드라마 보다가 남주가 상속자에 출연한걸 알고 그 드라마를 돌려봤거든요.
    아.. 상속자를 보다 이걸 보니 여주의 발성부터 시작해서 모든것이 유치한거에요.
    상속자들은 1화가 정말 외국인과 나오는 어설픈 외국 생활이 오글거렸지만 그것만 극복하면
    (그리고 늙은 고등학생들) 정말 좋은 드라마였는데
    응급남녀는 왠지 돈도 덜들인거 같고 특히 여주인공의 코로내는 목소리가 너무 듣기 싫고
    금요일이 오죽하면 막방인줄 알았을까요.
    국천수가 제일 멋있었어요.
    그리고 최여진의 발성도 나쁘지 않고 목소리도...
    맹한역할인줄 알았지만 좋아했던 송지효가 너무 싫어진 드라마였네요.
    그렇게 바보같이 구는 여자가 세상에 존재하나요?
    시려시려...들어가기 시려..이러는데 ㅠㅠ 아 정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716 지방낭종 수술 후기 8 dd 2014/04/28 6,074
376715 고 박수현군이 남긴 세월호 마지막 15분 동영상 8 . 2014/04/28 2,982
376714 사고 신고 받은 목포해경 등 압수수색 5 진홍주 2014/04/28 863
376713 평생을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사느니 양심선언... 10 무위 2014/04/28 3,849
376712 우리나라 대통령 맞아요? 6 황당 2014/04/28 1,733
376711 동영상 저장법 좀 알려주세요 3 -- 2014/04/28 954
376710 해경이 도착해서 소극적인 이유 11 해경 2014/04/28 4,067
376709 유병언장남 레스토랑..박정희 흉상,이명박 시계 전시 3 ... 2014/04/28 3,231
376708 출항저지 장관은 안행부 7 퇴임해 2014/04/28 2,396
376707 옷닭은 한미동맹에 무슨 불만이 있나 보네요? 한미동맹 2014/04/28 1,073
376706 어디서부터 어떻게... 킹콩과곰돌이.. 2014/04/28 518
376705 '윤부한 중대장 양심선언' 검색어로 계속 치면 되나요? 알려주세.. 3 .. 2014/04/28 2,223
376704 slr에 올라온 그림 하나 보고갑시다. 4 광팔아 2014/04/28 1,690
376703 표창원교수님 트윗 22 모금반대 2014/04/28 5,833
376702 문이 잠겨있었다면.. 2 .. 2014/04/28 2,003
376701 배가 아까워서 그런게 아닐까요? 2 혹시 2014/04/28 1,463
376700 '세월호 가족행세' 구호물품 대량 챙긴 사기범(종합) 9 세우실 2014/04/28 2,026
376699 이와중에 죄송합니다.내신과 선행중에 5 이와중 2014/04/28 1,345
376698 지금 우리의 심정일까요... 고은님의 시 링크입니다... 5 써니 2014/04/28 1,215
376697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화법 2 나에 살던 .. 2014/04/28 1,750
376696 선장말고도 1등 항해사도 족쳐야 될 놈인데 2 더블준 2014/04/28 1,393
376695 총리보다 해경 수뇌부와 해양수산부장관을 2014/04/28 771
376694 자신의 보좌관 죽음엔 상복, 아이들 죽음엔 파랑정장 6 참맛 2014/04/28 2,627
376693 분단국가 어렵다 2014/04/28 510
376692 ytn특보 영상이요...ㅠㅠ 안 보신분들 꼭 보세요. 17 엉엉엉..... 2014/04/28 5,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