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집에 혼자 있는 분 계세요..?

심심..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14-04-05 20:19:01
저요..
아이없이 이혼하고 부모님집에 들어와서 살아요..
저를 제외한 모든 가족이 다 외출중이네요.
전..남자친구 있는데 아무래도 차일 것 같네요..
무지 외롭고 그러네요.
그런데도 배는 고파서 피자 시켰어요.
아무런 의욕도 없고 온종일 누워있어요.. 식욕만 있네요. 저 한심하죠.....

IP : 116.37.xxx.2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민
    '14.4.5 8:21 PM (115.143.xxx.50)

    혼자잇고싶어요..하루죙일 가족과잇으니혼자좀잇고싶네요
    텅빈집에

  • 2. 원글이..
    '14.4.5 8:28 PM (116.37.xxx.223)

    ㅇㅇ님..외로워서 한심한게 아니라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 와중에 배고프다고 피자 시켜먹고.. 그런게요.. 그리고 님 말씀처럼 82님들 얘기 듣고 싶어 글 올렸네요..

  • 3. 혼자
    '14.4.5 8:30 PM (220.117.xxx.24)

    저도 이혼하고 혼자있어요 가족은 없구요.. 완벽한 혼자예요 ㅎㅎ

  • 4. ...
    '14.4.5 8:38 PM (112.155.xxx.92)

    아무것도 안하고 때되면 맛난거 먹고 최고의 삶 아닌가요? 즐기세요. 저도 피자 먹고 잡네요.

  • 5. ,,,
    '14.4.5 8:45 PM (118.208.xxx.190)

    즐기세요~^^ 피자도 맛있게 드시구요!
    의욕없을때가 누구나 있죠, 한심하긴요~ 그냥 지금 아무것도 안하는 걸 즐기시고~
    내일은 좀더 활기차게 되길 바라는거죠

  • 6. 00
    '14.4.5 8:46 PM (210.117.xxx.125)

    생각하기 나름인데요..즐기세요~
    또 다른 시간이 앞으로 펼쳐질거에요..
    오늘은 이 편한함 맛있는 피자치즈의 쫀득함을 누리세요~

  • 7. ..
    '14.4.5 8:53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20년 넘게 1년 365일 혼자 삽니다. 식욕이라도 있는게 어디에요.
    단 하루지만 혼자임을 즐기면서 사세요.

  • 8. ....
    '14.4.5 9:10 PM (222.236.xxx.23)

    저요. 미혼에 혼자 살아요. 동네 친구도 없고 부를만 한 사람도 없네요. 심심하고 적막해서 노트북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인가 그거 크게 틀어놓고 주방청소 하고 있어요

  • 9. 좋다~
    '14.4.5 11:41 PM (110.35.xxx.60)

    저도 혼자~
    좋지 않나요? 홀가분하게 피자도 시켜먹고?
    전 등심 사다 스테이크 궈먹고 아이스크림에 와인까지 했어요. 물론 혼자요.

  • 10. 식욕이 있다는건
    '14.4.5 11:51 PM (125.177.xxx.190)

    아직 몸에 활기가 있다는거예요. 다행인거죠.
    먹고 싶은거 먹다보면 기운 차려서 또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거예요.
    화이팅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272 겨울 동안 방에 깔았던 양탄자 비슷한 매트 세탁소에서 받아주나요.. ... 2014/04/15 798
372271 cbs 아.당. 김석훈씨 오늘 하차인가요?? 3 시보리 2014/04/15 2,013
372270 요매트 다들 어디꺼 쓰세요? 어디 브랜드가 좀 괜찮나요? 4 허리병 2014/04/15 20,586
372269 침구 어디서 하셨어요? 33 2014/04/15 877
372268 靑, 北 무인기 '공동조사 제안' 거부 3 샬랄라 2014/04/15 1,066
372267 "어이, 인마... 씨" 김진태 검찰총장, 사.. 2014/04/15 1,061
372266 유명 인강강사 수입 3 .. 2014/04/15 4,353
372265 올케의 친정부모님을 제가 뭐라 부르면 될까요? 23 실수하지말자.. 2014/04/15 6,786
372264 강변역 동서울터미널 혼주메이크업 머리 도와주세요 유나01 2014/04/15 1,609
372263 물 2리터 마실 때 오로지 물만 가능하다고 하잖아요. 차나 다.. 7 저두 물 궁.. 2014/04/15 2,105
372262 오리털파카 집에서 손빨래 다하셨나요? 12 오리털파카 2014/04/15 6,169
372261 초1, 친구 집착하다시피 해요...방과후빼먹고 거짓말하는.. 1 .. 2014/04/15 1,440
372260 절에 다니는 방법.. 9 흠.. 2014/04/15 3,588
372259 쉬운 것이 아니네요, 누룽지 튀김. 4 .... 2014/04/15 1,431
372258 어제 이보영 만찬장 돌발행동, 이거 민폐일까요? 잘 한걸까요? 7 신의 선물 .. 2014/04/15 3,233
372257 남재준 국정원장 ”국민께 사과…참담하고 비통”(2보) 12 세우실 2014/04/15 1,344
372256 어제 밀회에서 김용건 아저씨집 식사할때... 9 그릇사고파 2014/04/15 5,090
372255 우연히 옛사랑 연락처를 알게되었다면.... 20 옛사랑 2014/04/15 4,837
372254 "남재준 원장은 바지사장이란 말이냐" 1 샬랄라 2014/04/15 1,083
372253 프라이머라는거 써봤는데요... 5 오렌지 2014/04/15 4,609
372252 우울할때 뭐하며 기분전환하세요? 4 우울할때 2014/04/15 2,378
372251 오래달리기 늘으신 분들 계세요?? 7 달려라 2014/04/15 2,221
372250 중학수학교재 좀 찾아주세요~ 1 수학교재 2014/04/15 1,425
372249 MBC스페셜 자영업쇼크 보셨어요? 8 자영업 2014/04/15 6,368
372248 6세 아이, 북클럽 학습지?는 어떤가요? 북클럽 2014/04/15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