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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친구 시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조문 부의금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14-04-04 11:24:25

나이 들어서 학교친구 엄마로 알게되어 마음 터놓는 친구가 된 사이에요.

우리가 미국에 지낼 때 동네 이웃이었어요.

갑자기 시어른이 돌아가셨는데, 조의금을 보낼 생각이에요.

근데...혹시 그 친구 입장에서 부담스러울까요?

만약 여러분이 그 친구라면 조의금 받고 고마운 마음/부담스런 마음 어느쪽이 더 클것 같으세요?

IP : 119.202.xxx.2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4 11:53 AM (119.202.xxx.205)

    네...아마 그렇겠네요
    의견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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