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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면 봄비가 죄

주저앉은녀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14-04-03 17:57:44
계란 한판 사러 마트 갔다
오는 도중 막 비가 왔다
카페 갔다
계란 의자에 두고 주문하러 갔다
진동벨 들고....
의자에 앉았다
계란 있는 그 의자.
살빼야겠다.
IP : 182.210.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억~
    '14.4.3 5:58 PM (115.126.xxx.100)

    현실로 허억 소리가 나왔어요!! 아웅 어뜨케~~~~

    집에는 어찌 오셨어요? 수습은 또 어캐하시고..

  • 2. *^*
    '14.4.3 6:01 PM (118.139.xxx.222)

    봄비가 죄네요.....살이 무슨 죕니까?
    근데 계란 몇개 깨졌나요???? ㅋㅋㅋㅋ 웃어도 되죠?
    요즘 계란값 어마무시하던데.....빨리 맛있는 저녁 해드세요..

  • 3. 주저앉은녀
    '14.4.3 6:10 PM (182.210.xxx.154)

    허억님/소녀처럼 아웅 어트케 그랬습니다. 그런데 얼굴은 소주 오만병 마신 사람. 집엔 머리에 꽃꽂고 왔습니다 아름답네요님/한편의 잔혹동화라고... *^*님/저 엉덩이 큽니다. 다 초전박살냈습니다

  • 4. ㅁㄹ
    '14.4.3 6:11 PM (39.114.xxx.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진 계란으로 맛사지라도. 죄송요.

  • 5. 주저앉은녀
    '14.4.3 6:14 PM (182.210.xxx.154)

    물 위를 걷는 여자... 이딴거 다 필요없다.
    계란 위를 걷는 여자... 되고 싶다. 안 깨고...

  • 6. 아놩
    '14.4.3 6:41 PM (115.136.xxx.24)

    ㅋㅋㅋ 라디오 사연에 내보내세요

  • 7. ㅋㅋ
    '14.4.4 3:50 PM (125.177.xxx.190)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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